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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죠아사상 (자본주의사상)​

자본가계급의 요구와 리익을 반영하고 옹호하는 반동사상. 부르죠아사상이라고도 한다.

봉건사회가 자본주의사회에로 이행하면서 부르죠아지의 형성과 함께 발생하였다. 자본주의사상은 중세기적몽매주의와 신앙주의를 반대하고 반봉건적투쟁을 추동한것으로 하여 자본주의제도를 세우기 위한 투쟁에서 일정한 역할을 놀았다. 그러나 정권과 생산수단을 틀어쥔 자본가계급의 리익을 대변하고 옹호하는 사상으로서 그것은 력사발전을 가로막고 인민대중의 자주적지향을 억누르는 사상으로 복무하였으며 제국주의단계에 와서는 제국주의자들의 세계제패야망과 인종주의, 식민주의사상과 《반공》사상으로 일관되여 그 반동성이 더욱 강화되였다. 자본주의사상, 부르죠아사상의 기초는 개인리기주의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개인리기주의는 곧 자본주의사상이며 이것은 공산주의사상과는 아무런 인연도 없습니다.》  

개인리기주의는 사적소유와 사람에 의한 사람의 착취에 기초하고있는 착취계급의 사상으로서 남이야 어떻게 되든 자기만 잘살겠다는 사상이다.

자본주의사상의 반동성은 반동사상들을 퍼뜨려 인민대중의 자주의식과 계급적각성을 마비시키고 그들에게 노예적굴종을 강요한다는데 있다.

또한 자본주의제도를 미화분식하고 옹호하며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혁명투쟁을 가로막는 반동적역할을 한다. 자본주의사상은 사회주의에 대한 악의에 찬 비방중상으로 일관되고 개인의 동물적리익을 내세우며 공명출세, 자유주의, 인종차별과 인간증오, 패륜과 패덕, 사치와 랑비 등을 조장시킨다.

부르죠아계급과 그의 정치경제적지반이 청산된 후에도 자본주의사상은 사람들의 머리속에 오래동안 남아있으면서 인민대중의 통일과 단결,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 해독적인 작용을 논다.

특히 사회주의사회에서 그것은 사람들의 사상의식을 마비시켜 사회주의제도를 붕괴시키고 자본주의제도를 복귀시키는 엄중한 후과를 초래할수 있다.

자본주의사상을 뿌리뽑기 위해서는 우선 사람들을 우리 당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켜야 한다. 또한 사상교양과 사상투쟁을 통하여 사람들의 의식과 생활속에 남아있는 개인리기주의를 비롯한 부르죠아사상잔재를 철저히 뿌리뽑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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