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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까상주서》

일본총리였던 다나까 기이찌가 일본제국주의의 세계제패야망을 써서 《천황》에게 낸 비밀문건.

1927년 《동방회의》에서 토의확정된 침략계획에 따라 제출된 범죄적인 문건이다.

《상주서》에는 조선을 먹은 다음에는 만몽을 먹고 만몽을 먹은 다음에는 중국을 먹으며 중국을 먹은 다음에는 아시아를 제패하여야 한다는 일본의 기본국책이 규정되여있었다. 일제는 1927년 국내에서 일어난 파국적인 금융공황과 로동운동의 앙양으로 인하여 조성된 심각한 위기의 출로를 대외침략에서 찾고 이 《상주서》와 같은 침략계획을 기본국책으로 내세웠던것이다. 《상주서》에 반영된 일제의 세계제패야망은 1940년에 이르러 악명높은 《대동아공영권》으로 보다 구체화되고 체계화되였다. 일제는 조선인민과 세계인민들의 규탄이 두려워 이 《상주서》를 극비에 붙였으며 1929년에 세상에 폭로된 이후에도 그것을 극력 부인하였다. 《다나까상주서》는 일제야말로 조선인민은 물론 아시아와 세계인민의 흉악한 원쑤임을 고발하는 움직일수 없는 물적증거로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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