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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무장지대

비무장지대는 국제다방조약이나 쌍방조약 또는 대립되는 무장부대들사이의 협정으로 군사작전인원과 군사장비, 군사시설을 설치할수 없게 규정한 지역을 말한다.

적대적관계에 있는 나라들의 국경이나 중요국제해협, 운하 또는 서로 대립되는 무장부대들의 린접지역에 군사인원, 군사장비 그리고 군사시설을 둘수 없게 함으로써 완충지대를 형성하여 적대적군사행동이 일어나는것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에서 실시된다.

력사적으로 보면 1904년과 1907년 두차례에 걸쳐 영국, 프랑스, 에스빠냐 등 세나라가 체결한 조약에서 지브롤터해협의 해안을 비무장화, 중립화할데 대하여 합의하였으며 1888년 콘스탄티노플(이스딴불)조약에서 수에즈운하의 량안과 운하내에서의 일체 군사행동을 금지할데 대하여 규정함으로써 이 지역이 역시 비무장화, 중립화 지역으로 선포되였다. 제2차세계대전후 아프리카지역이나 중근동지역 나라들에 복잡하게 발생한 국경충돌이나 분쟁을 미리 막기 위한 조치로서 린접지역이나 국경지대에 비무장지대를 설치한 례들이 많다. 우리 나라 군사분계선상에도 정전협정에 따라 비무장지대가 설치되여있다.

우리 나라 비무장지대는 군사분계선을 중심으로 북과 남으로 각각 2㎞씩 하여 그 너비는 4㎞이며 길이는 243㎞이다. 비무장지대에는 어떠한 중무기나 자동무기도 배치할수 없으며 군사시설을 설치할수 없다. 또한 비무장지대에는 군사작전인원이 아니라 민사 및 구제사업에 종사하는 민사경찰인원들만 배치하며 그들은 보신용무기만을 휴대하게 되여있다. 그러나 미제는 정전협정을 란폭하게 위반하고 비무장지대에 각종 자동무기뿐아니라 포, 땅크를 비롯한 중무기까지 끌어들이고 우리측을 반대하는 군사적도발을 끊임없이 감행하고있다. 조선정전협정을 란폭하게 위반하고있는 미제의 엄중한 범죄행위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전세계인민들의 강력한 규탄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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