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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노선

밸포르로부터 롱기옹에 이르는 도이췰란드와의 국경지대에 축성된 프랑스의 방어체계이다.

1929년-1934년에 프랑스륙군상 마지노(1877-1932)의 제의에 따라 건설되였으며 1940년에 보강완성되였다. 파쑈도이췰란드의 침입으로부터 프랑스의 동북지대를 방위할 목적밑에 창설되였다.

마지노선의 연장길이는 약 380km이다.

마지노선은 장애물이 설치된 3개의 방어지대(메쯔, 라우떼르, 밸포르), 라인방어전선, 자르지구를 포괄하였으며 보장지대(깊이 4~14㎞)와 주요지대(깊이 6~8㎞)로 구성되였다. 마지노선에는 520문의 포, 3 200정의 기관총과 그밖의 1 800정의 무기를 설치한 약 5 600개의 영구화력시설물이 건설되였다. 방어거점과 중심지들에는 반땅크 및 반보병구조물이 축성되였다. 방어종심깊이에 현대화된 요새들(밸포르, 에삐날, 뚜르, 배르됭)이 있었다.

1936년-1940년에 마지노선을 북해까지 연장하기 위하여 620㎞의 《달라지에선》의 건설이 진행되였으나 완공하지 못하였다. 제2차세계대전이 시작되면서 마지노선에는 약 20만의 프랑스군이 방어하였다. 그러나 1940년에 파쑈도이췰란드군은 아르댄을 거쳐 마지노선배후에 돌입함으로써 프랑스군은 마지노선을 버리고 패주하였다. 프랑스의 항복후 마지노선은 파쑈도이췰란드군의 수중에 넘어갔다. 제2차세계대전후 대부분이 그대로 남았거나 복구된 마지노선의 시설물들은 군수물자의 저장고로, 경제적목적에 리용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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