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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주체100년대건축을 음미해본다

오늘 우리 인민은 물론 세인들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조국땅우에 일떠선 건축물들을 가리켜 인민대중제일주의가 구현된 건축물이라고 말하고있다.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이란 한마디로 말하여 인민대중이 주인이 되여 인민대중자신이 창조하고 향유하는 건축이라고 정의할수 있다.

보는 사람들마다 경탄을 자아내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건축물들에는 이 세상에서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고 인민을 위함이라면 하늘의 별이라도 따와야 한다는 희세의 위인의 리상과 포부, 원대한 뜻은 물론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여야 한다는 멸사복무의 헌신이 슴배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이민위천의 한생으로 인민을 키우시고 조선을 빛내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사상과 업적을 귀감으로 삼고 인민을 사랑하고 인민을 위하여 투쟁할것이며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실현해나갈것입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건축은 우리 인민을 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높이 내세우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리상과 념원이 그이의 멸사복무의 려정속에 자태를 드러낸 이 세상에서 제일 좋고 훌륭한 건축이다. 

 

 

 

 수도 평양에 희한하게 솟아난 화성거리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건축은 무엇보다도 우리 인민에게 이 세상 제일 좋고 훌륭한것만을 안겨주시려는 희세의 위인의 숭고한 지향과 념원, 철석의 의지가 슴배인 건축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건축이 제일 좋고 훌륭한것으로 되여야 한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지향과 념원, 철석의 의지이다.

오늘 우리 조국땅우에 일떠서는 자랑스러운 기념비적창조물들에는 우리 인민이 이 세상 제일 좋고 훌륭한것을 쓰고살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리상과 념원, 철석의 의지가 깃들어있다.

은하과학자거리와 미래과학자거리, 려명거리의 살림집들은 물론 문수물놀이장과 미림승마구락부, 마식령스키장, 양덕온천문화휴양지와 연풍과학자휴양소 그리고 옥류아동병원과 류경안과종합병원을 비롯한 종합적인 의료봉사기지들, 김화군의 지방공업공장들과 대규모남새생산기지들 등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이 땅에 일떠선 모든것은 어느것이나 다 이 세상 가장 신성하고 절대적인 존재인 인민의 지향과 념원에 맞게 일떠선 리상사회의 건축물들이다.

 

 

 

미래과학자거리

 

우후죽순처럼 일떠선 현대적인 살림집만 보아도 지난 시기에는 상상조차 못해보았던것들이다.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의 1동1세대 농촌살림집과 김화군을 비롯하여 각 도마다에 일떠선 농촌살림집들은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것들이다.

어찌 그뿐인가. 세기를 뛰여넘은 리상향이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닐 만점짜리 산간문화도시로 일떠선 삼지연시와 사상초유의 산악협곡도시로 일떠서는 검덕지구의 살림집들모두가 우리 인민이 리상으로도 그려볼수 없었던것들이였다.

평양의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과 미래과학자거리에 일떠선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들에서 울려나온 교원들의 목소리는 하나같이 이렇게 궁궐같고 서재까지 그쯘하게 꾸려진 아빠트에서 살게 되리라고는 꿈에도 그려보지 못하였다는것이다.

우리 인민은 마땅히 제일 좋고 훌륭한 문화정서생활기지에서 락을 누려야 한다는것이 우리 원수님의 의지이다.

그 의지에 의해 일떠선 문수물놀이장과 마식령스키장, 양덕온천문화휴양지와 연풍과학자휴양소들 역시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문화정서기지들이다.

문수지구에 일떠선 아동병원과 치과병원을 비롯한 병원들은 물론 교원대학과 같은 교육기지들도 마찬가지이다.

이 세상에서 제일 좋고 훌륭한것만을 우리 인민들에게 안겨주시는데서 삶의 희열과 보람을 찾으시는 분이 다름아닌 우리 원수님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연풍과학자휴양소건설을 위해 흙먼지날리는 험한 도로를 달리시여 몸소 터전을 잡아주시고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하도록 건설자들을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그리고 완공되였을 때에는 배를 타고오면서 보니 휴양소가 마치 한폭의 그림같다고, 그림같은 휴양소를 바라보니 정말 기분이 좋다고 만족을 금치 못하시였다. 그러시고는 휴양소운영을 정상적으로 잘하여 과학자, 기술자들이 당의 혜택을 마음껏 누리도록 하여야 한다고 절절히 당부하시였다. 

진정 연풍과학자휴양소는 위대한 어버이의 다심한 손길아래 솟아난 세상에 둘도 없는 과학자들의 행복의 금방석이다.

 

 

 

연풍과학자휴양소

 

예로부터 금방석이라는 말은 있었지만 그 금방석에 앉아본 사람에 대한 이야기도, 금방석을 보았다는 이야기는 지금까지 전해지는것이 없다.

그러나 사랑하는 우리 인민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에 의하여 이 땅우에는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기념비적건축물들, 사랑과 행복의 금방석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르게 되였다. 

살림집을 하나 건설하고 거리를 하나 형성해도, 문화정서생활기지들과 인민생활에 이바지할 공장, 기업소를 일떠세워도 세상에서 제일 좋고 훌륭한것으로 되여야 한다는것이 바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사상이라고 생각한다.

아직 우리 인민은 제일 좋고 훌륭한것만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의 건축세계를 다는 알지 못하고있다.

하지만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이 땅에 일떠선 건축물들을 통해 우리 인민은 이 세상에서 제일 좋고 훌륭한것만을 쓰고 살게 하시려고 마음쓰시는 인민사랑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사상의 일단을 알게 되였다고, 우리 조국의 래일의 모습이 어떤것인가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 되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건축은 다음으로 인민들에게 제일 좋고 훌륭한것만을 안겨주시려는 절세위인의 멸사복무의 헌신과 로고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건축이 제일 좋고 훌륭한것이 되여야 한다는것은 절세위인의 멸사복무의 사명감과 의지의 숭고한 발현이다.

위민헌신은 인민을 위하여 한몸 다 바친다는 말이다. 다시말하여 인민을 가장 귀중한 존재로 보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는 참된 복무자의 자세와 립장을 이르는 말이다.

만사람의 찬탄을 불러일으키며 이 땅우에 일떠선 하나하나의 건축물마다에는 언제나 인민을 위한 천만가지 일감을 안으시고 끝없는 헌신의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면불휴의 로고가 깃들어있다.

자연재해로 집과 가산을 잃은 피해지역인민들을 두고 못내 가슴아파하시며 험한 령길과 배길, 진창길을 걸으시며 인민의 보금자리를 일떠세워주신 함북도 북부지구에도, 자신께서 구상하신것을 직접 그림으로 그려주시면서 또 하나의 인민의 문화휴식터로 꾸리도록 해주신 릉라물놀이장에도, 인민의 행복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시기 위해 무려 1 200여건이나 지도해주신 송화거리 살림집설계형성안 등에도 원수님의 무한한 헌신의 로고가 뜨겁게 어리여있다.

언제인가 무더운 삼복철에 미림승마구락부건설장을 찾으시여 승마구락부를 세계적수준에서 잘 꾸리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는 우리 원수님을 우러르며 격정을 누르지 못하던 한 일군이 자기들이 맡은 일을 잘하겠으니 무더운 삼복철에는 현지지도를 제발 삼가해주실것을 간절히 말씀올리였다. 그러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동무가 나에게 삼복철에는 현지지도를 하러 다니는것을 삼가해달라고 하는데 날씨가 아무리 무덥다고 하여도 내가 인민을 위하여 해야 할 일은 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면서 인민을 위한 현지지도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시였다.

몸소 설계가, 시공주, 건설주가 되시여 설계도의 점 하나, 선 하나에도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이 담겨지도록 수천여건 형성안들을 밤을 지새워가시며 지도해주시고 인민들이 사소한 불편도 있을세라 아직 완공되지 않은 위험한 건설장의 높은 층계와 삭도에 오르시였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가슴뜨거운 위민헌신이 있어 이 땅우에 세인의 경탄과 부러움을 불러일으키는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의 새 력사가 펼쳐질수 있었다.

자식을 위한 부모의 사랑은 대가를 모른다지만 경애하는 원수님처럼 인민을 위한 고생을 락으로 여기시며 자신의 온넋을 다 바쳐가시는 인민의 령도자, 자애로운 어버이는 이 세상에 없다.

이처럼 주체100년대의 기념비적건축물마다에는 인민을 위함이라면 자신을 깡그리 바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친어버이의 헌신과 로고가 뜨겁게 깃들어있다.

《이민위천》, 《위민헌신》이라는 이 고귀한 부름속에 경애하는 그이의 기쁨, 그이의 행복, 그이의 인민사랑의 모든것이 응축되여있으며 주체100년대의 건축물마다에 새겨져있다.

참으로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이 땅우에는 제일 좋고 훌륭한 건축물들이 오늘도 래일도 계속 일떠설것이며 숭고한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온 나라에는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질것이다.

 

김일성방송대학 량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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