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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왕릉

 

 

 

 

 

 

동명왕릉은 평양시중심에서 남쪽으로 25㎞ 떨어져있다.

조선의 첫 봉건국가 고구려의 시조 동명왕(본명 고주몽)의 릉이다.

동명왕의 무덤은 초기에는 중국 길림성 집안(당시 고구려의 국내성)에 있었다.

그후 고구려가 427년에 수도를 평양으로 옮길 때 시조왕의 무덤을 함께 옮기는 풍습에 따라 이곳으로 옮겨왔다.

릉주변에는 조선에서 흔히 보이는 키작은 소나무가 아니라 키가 크고 곧추 자란 소나무들을 볼수 있는데 멀리 남쪽에서 떠다 심은것들이라고 한다.

또한 무덤을 덮은 흙은 가마에서 쪄낸것이라고 한다.

그것을 통하여 풀씨가 자라지 못하게 할뿐 아니라 개미들도 기여올라오지 못하게 하여 왕의 위엄을 돋구는것과 함께 무덤을 알뜰하게 관리하는 고구려사람들의 풍습을 엿볼수 있다.

170여정보의 부지안에 왕릉구역, 정릉사구역, 신하무덤구역이 있다.

무덤안칸 벽면에는 련꽃을 형상한 벽화가 그려져있다.

신하무덤구역에는 15개의 큰 무덤들이 있다.

동명왕릉은 2004년 유네스코에 등록된 세계문화유산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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