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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안녕은 우리 인민모두의 간절한 소원

 

강물이 바다로 흐르듯이 새해의 첫 아침 우리 인민모두의 마음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로만 달리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안녕하셔야 우리모두의 참된 삶이 있고 우리식 사회주의조국도 있다는것을 페부로 절감한 인민들은 마음속으로 《우리 운명 우리 행복 원수님께 달려있기에/아침저녁 소원은 하나/원수님의 안녕입니다》 이 노래를 부르며 새해의 첫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 혁명, 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경건한 마음가짐을 하고 삼가 인사드리는 우리모두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 조국의 창창한 미래를 굳게 확신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존귀하신 영상과 더불어 사랑하는 인민을 위해 온갖 고생을 락으로 여기시며 행복의 별천지를 펼쳐가시는 인민적령도자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녕이야말로 우리 인민모두의 절절한 소원이라는것을 몇편의 노래와 함께 론술하게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안녕은 우리 인민모두의 참된 삶과 행복의 근본담보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우리 인민으로 하여금 위대한 수령님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의 참된 삶과 행복이 있다는것을 페부로 절감한 나날이였다.

가요 《그이 없인 못살아》에 우리 인민의 절절한 사상감정이 그대로 담겨져있다.

《친근하신 그이의 정 가슴에 흘러/자나깨나 그 숨결로 따뜻한 마음/하늘같은 인덕과 믿음에 끌려/우리모두 따르며 사네/그이 없인 못살아 김정은동지/그이 없인 못살아 우린 못살아/우리의 운명 김정은동지/그이 없으면 우린 못살아》

가요 《그이 없인 못살아》에는 우선 인민사랑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자애로운 어버이로 받들어 모시려는 전인민적사상감정이 진실하게 반영되여있다.

어버이라는 말이 생겨나 수수천년이 흘렀으나 인민대중에게 가장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안겨주고 친부모도 미치지 못할 뜨거운 사랑과 두터운 배려를 베풀어주는 진정한 인민의 어버이는 우리 수령님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원수님밖에는 그 어디에도 없다는것이 우리 인민모두의 철석같은 의지이다.

어버이라는 이 나라 천만인민의 부름은 지난 10여년간 경애하는 원수님의 슬하에서 온갖 사랑과 은덕을 다 받으며 살아온 우리 인민모두의 심장에서 울리는 한결같은 진정의 목소리이다.

인민들을 위대한 수령님들 모시듯이 받들어모셔야 한다는 독창적인 인민관을 지니시고 이 세상 가장 뜨거운 열과 정으로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의 정치, 인정의 세계에 마음이 끌리여 누구나 경탄과 매혹의 진정을 터놓고있다.

인민들과 한치의 간격도 없이 어울리시고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시며 육아원과 애육원, 초등학원과 중등학원, 양로원, 새집들이한 로동자들의 집도 찾아주시는 그이, 우리 인민은 정말 좋은 인민이라시며 인민사랑의 조치들을 련이어 취해주시고 뜻밖의 자연재해로 고생하는 인민들생각으로 잠못 이루시며 옹근 하나의 전쟁을 치르는 심정으로 나라의 총력을 기울이신 그이의 거룩한 모습은 천만인민의 망막속에 눈물로 새겨진 인민적령도자의 참모습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날과 달속에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더욱 강화되고 우리 국가는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진정한 인민의 국가로 더욱 튼튼히 자리잡게 되였다.

엄중한 보건위기가 닥쳐온 그 나날 인민들이 우리 당만을 믿고있다시며 중요 당회의들을 련이어 소집하시여 필요한 대책을 세워주시고도 일신의 위험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몸소 평양시의 약국들까지 찾으신 그 인민사랑의 거룩한 자욱은 그이의 인민사랑의 열도가 과연 어떤것인가를 엄연한 현실로 보여주는 화폭이다.

가요 《그이 없인 못살아》에는 또한 대해와도 같은 넓은 품에 우리 인민모두를 안아주고 보살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강렬한 매혹과 흠모의 감정이 진실하게 반영되여있다.

이 세상에 아무리 웅심깊고 사려깊은 어머니가 있다 한들 경애하는 원수님과 같이 뜨거운 인간애의 화신은 그 어디에도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은 이 땅에 생을 둔 사람이라면 그가 누구든지 따뜻이 품에 안아 소중히 여겨주고 상할세라, 그늘이 질세라 관심하며 그들의 운명과 미래를 아름답게 꽃피워주는 인민적령도자이시다.

우리 인민 한사람한사람의 운명을 제일로 아끼고 위해주시며 그들의 마음속 깊은곳에 깃들어있는 한쪼각의 량심을 더 귀중히 여기고 잘못이나 과오를 범한 사람들까지도 태양의 넓은 품에 안아주시는 가장 넓은 도량을 지니신분이 바로 우리 인민모두가 신뢰하고 따르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우리 인민들속에는 인간의 1%의 량심을 그리도 소중히 여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절대적인 믿음과 사랑에 의하여 재생의 생명수를 받아안은 사람들이 적지 않다.

오늘도 우리 인민은 주체110(2021)년 8월 잘못 살아온 지난날과 결별하고 자기들을 품어주고 키워준 어머니당과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움에 보답하기 위해 어렵고 힘든 초소에서 인생의 새 출발을 할것을 결의해나선 청년들의 밝은 앞날을 축복해주시면서 그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신 력사적화폭을 잊지 못하고있다.

오늘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품에는 사회와 집단에서 과오를 범하거나 나라앞에 죄를 지었다가 소생한 사람도, 생활상난관을 이겨내지 못하고 범죄의 나락에 굴러떨어졌다가 사회주의조국에 품에 다시 안긴 사람도, 지난날 잘못 살아온 과거를 뉘우치고 새 출발을 한 사람도, 불미스러운 가정주위환경으로 하여 마음속에 상처를 입고 가슴앓이를 하다가 크나큰 정치적신임을 받아안은 사람들을 비롯하여 이 나라 천만인민모두가 차별없이 안겨살고있다.

하기에 온 나라 인민은 병든자식, 상처입은 자식에게 더 마음쓰는 친부모가 되시여 품에 안아 보살피며 사랑과 정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러 매혹과 흠모의 노래 《그이 없인 못살아》 이 노래를 심장으로 부르고 또 부르고있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안녕은 천만년 부흥번영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근본담보이다.

탁월한 수령의 령도를 떠나 조국의 자랑찬 오늘과 찬란한 미래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으며 민족의 존엄과 위대성도 빛날수 없다는것은 오늘 우리 인민모두가 심장으로 체득한 진리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나날에 우리 인민은 우리 조국은 곧 경애하는 원수님이시고 그이의 품은 조국의 품이라는것을 심장으로 절감하게 되였다.

가요 《우리의 김정은동지》에 이러한 전인민적사상감정이 진실하게 반영되여있다.

《인민을 지키는 장군되시여/온 세상 밝히는 태양되시여/위대한 강국의 존엄주시고/찬란한 미래 펼치시는분/우리의 행복 김정은동지/우리의 영광 김정은동지/인민은 길이 그 품에 살리/우리의 김정은동지》

가요 《우리의 김정은동지》에는 우선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인민이 복락을 누릴 사회주의강국은 반드시 실현된다는 전인민적사상감정이 그대로 담겨져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구상하시고 일떠세우시는 사회주의강국은 국력이 강하고 끝없이 륭성번영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천하제일강국이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밑에 흘러온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그이께서 구상하시고 일떠세우시는 사회주의강국이 과연 어떤것인가를 현실을 통해 똑똑히 알게 되였다.

평범한 인민이 살 집도, 인민의 문화정서기지들도, 아이스크림을 비롯한 인민소비품생산기지들도 세인의 경탄을 자아낼수 있는 최상최대의 만년재보로 되여야 한다는 바로 이것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구상하시고 일떠세우시는 사회주의강국이다.

오늘과 같이 어려운 격난속에서도 기적적인 변혁적실체들을 해마다 안아오시기 위해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면서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는 우리 원수님이시야말로 오늘의 우리 조국이고 앞날에 일떠설 사회주의강국이라는것을 페부로 절감하게 되였다.

오늘 세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일떠세우시는 우리 조국의 희한한 현실을 보면서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가요 《우리의 김정은동지》에는 또한 최강의 국가방위력강화로 우리 조국과 인민을 지켜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매혹과 흠모의 감정이 진실하게 반영되여있다.

지나온 10년간 우리의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해보려고 그처럼 악착스럽게 달려들고있는 적대세력의 갖은 책동속에서 우리 인민이 기가 죽거나 주눅이 들지 않고 배심있게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해나가고있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였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 슬기와 지략으로 적대세력의 무분별한 책동을 물리치시면서 너무나도 짧은 기간에 너무나도 강력한 최강의 국가방위력의 실체를 마련하시여 우리의 국가방위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였다.

올해에만 보아도 전례없는 격난속에서 전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빠른 속도로, 가장 완벽한 높이에서, 남들이 보지도 못하고 흉내낼수도 없는 우리식의 개발창조로 국가방위력강화에서의 새 전기를 마련하시였다.

국가방위력강화를 위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기울이신 로고와 심혈, 헌신이 어떤것이였는가를 우리 인민은 다는 모르고있다.

하지만 그 모든것이 다름아닌 우리 인민의 삶의 터전을 지키고 우리 국가의 부흥번영을 위해서이고 후대들을 위해서라는 그이의 의지를  새겨안으며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야말로 우리 조국의 수호신이시고 우리 인민의 오늘만이 아니라 래일의 행복을 지켜주고계시는 희세의 위인이시라는것을 다시금 절감하게 되였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가요 《우리의 김정은동지》를 부르고 또 부르며 우리의 행복이고 영광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그 품에서 길이 살것을 절절히 바라고있는것이다.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인민과 우리식 사회주의조국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고계시는 우리 인민모두의 운명이시다.

새해의 이 아침 우리 인민모두는 이 나라 천만인민을 자애로운 한품에 안으시고 온갖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삼가 새해 첫 인사를 드리며 《불타는 소원》 이 노래를 절절히 부르고있는것이다.

《우리 운명 우리 행복 원수님께 달려있기에/아침저녁 소원은 하나/원수님의 안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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