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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중시로선을 틀어쥐고 강성번영의 만년토대를

마련하신 절세위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한평생은 발전된 과학기술로 김일성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온 누리에 떨치시고 부강조국건설의 만년초석을 마련하신 고귀한 업적으로 끝없이 빛나고있다.

어버이수령님의 뜻과 위업을 실현하는것을 필생의 좌우명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여오신 전기간 과학발전을 앞세우는것을 국가정책으로 내세우시고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을 높은 수준에로 올려세우기 위하여 온갖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지금 새 세기에 맞먹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하여 투쟁하고있는데 강성대국을 성과적으로 건설하자면 나라의 과학기술을 빨리 발전시켜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당은 사상중시로선, 총대중시로선과 함께 과학기술중시로선을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전략적로선으로 제시하였습니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과학기술중시로선을 틀어쥐고 과학기술강국건설의 확고한 토대를 마련하신 과학기술의 거장이시다.

정보산업시대, 지식경제시대에 과학기술은 국력강화의 강력한 요인으로 되고있다.

과학기술중시로선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략적로선으로 제시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현시대 과학기술발전의 핵심기초기술인 정보기술, 나노기술, 생물공학을 발전시키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도록 하시였다.

특히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정보기술부문을 국가과학기술발전의 중심, 핵의 위치에 놓고 여기에 투자를 집중시키며 세계적판도의 정보전에 주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작전을 하나하나 실현하여 남들이 수십년에 걸쳐서 해낸 일을 짧은 기간에 수행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과학기술중시사상에 의하여 고난의 행군시기에 막대한 자금을 들여 전자공학과 세포유전자공학, 화학을 비롯한 중요과학연구부문들에 최신실험설비들이 일식으로 갖추어졌으며 국가과학원이 강국건설에서 자기가 맡고있는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할수 있게 되였다. 국방공업과 금속공업, 화학공업을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주체성을 강화하기 위한 과학연구사업이 성과적으로 진척되여 주체철과 주체섬유, 주체비료폭포가 쏟아지는 대경사가 마련되고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킬수 있는 밝은 전망이 열리였다. 과학기술분야에서 남이 걸어온 단계들을 뛰여넘어 세계선진수준으로 비약하기 위한 힘찬 투쟁속에서 정보기술, 나노기술, 생물공학과 같은 현시대 과학기술발전의 핵심기초기술과 세계적인 관심사로 되고있는 우주기술, 새 에네르기기술을 비롯한 첨단과학기술분야에서 세상사람들을 경탄시키는 기적이 일어났다.

지난날 국력이 약하여 제국주이자들의 식민지로 굴러떨어지지 않으면 안되였던 우리 나라가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인공지구위성 제작 및 발사국으로서의 불패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치고있는 오늘의 자랑찬 현실은 사상중시, 총대중시와 함께 과학기술중시로선을 틀어쥐고 강성번영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의 빛나는 승리로 된다.

돌이켜보면 나라의 과학기술을 최단기간에 발전된 높은 경지에 올려세우기 위한 투쟁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악랄한 반혁명적공세와 집요한 과학기술봉쇄책동이 계속되는 속에서 진행해야 하는 어려운 사업이였다. 그러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나라가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하는 엄혹한 환경에서 설사 공장은 멎어도 과학연구사업만은 중단하지 말아야 한다는 확고한 립장에서 한치도 물러서지 않으시였다.

주체88(1999)년을 과학의 해로 정해주신 그해 1월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느 단위보다도 제일먼저 국가과학원을 또다시 찾아주신데 이어 같은 해 3월과 주체91(2002)년 6월에는 국가과학원 함흥분원의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여주시였다. 이것은 어떤 환경과 조건에서도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우리 나라를 세계가 인정하고 부러워하는 강성국가로 세계앞에 우뚝 세우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철의 신념과 무비의 결단성의 발현이였다. 선군장정의 길에서나 외국방문의 나날에나 늘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과학기술발전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중점과제들도 밝혀주시고 다른 나라에 과학자대표단까지 파견하는 조치도 취하여주시였으며 최고인민회의에서 과학기술발전을 다그칠데 대한 결정도 채택하도록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는 과학기술발전에서 놀라운 창조와 변혁을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결정적요인이였다.

참으로 나라의 과학기술을 21세기 상상봉우에 올려세우는 길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우리 나라를 과학기술강국으로 전변시키는데서 더없이 귀중한 재보로 된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과학기술중시로선을 틀어쥐고 새 세기 산업혁명을 안아오신 창조와 건설의 영재이시다.

오늘 세계는 경제의 지식화에로 급속히 전환되고있다. 지식이 전반적사회경제발전에서정적작용을 하고있는 시대에 나라의 강성번영을 이룩하자면 경제면모를 지식경제로 일신시키는것이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과학기술중시로선을 틀어쥐고 우리식의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을 지피심으로써 우리 나라에서 지식경제강국에로의 력사적전환의 길을 열어놓으시는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다.

새 세기 산업혁명은 나라의 전반적경제를 지식경제, 지식산업으로 일신시키는 경제분야에서의 근본적인 변혁이며 높은 단계의 기술혁명이다.

우리 당은 과학기술중시로선을 틀어쥐고 최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려 현대공업의 주요핵심기술인 CNC기술을 개발하고 그에 기초하여 국방공업, 기계공업의 현대화를 앞세우면서 전반적경제를 CNC기계기술로 장비하도록 적극 이끌었다. 조국이 어려움을 겪던 시련의 시기에 식량이 모자라 고생하는 인민들을 두고 생각이 많으시였지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멀리 앞을 내다보시고 얼마 안되는 자금을 모두 CNC화에 돌리시였다. 나라에 있던 돈의 전부라고도 할수 있는 귀중한 자금을 CNC화에 돌리신것은 내 나라, 내 조국의 힘을 키워 우리 조국을 세계에 당당히 내세우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의 의지가 안아온 대용단이였고 최상의 선택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펴주신 새 세기 산업혁명의 거세찬 불길속에서 지식산업의 표본공장, 현대화의 본보기공장들이 일떠서고 기계공업, 금속공업, 화학공업, 경공업부문이 CNC기술을 비롯한 첨단기술로 장비된것은 물론 과일, 남새, 축산, 양어 등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첨단수준의 눈부신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가장 적극적이고 희생적인 헌신의 장정을 이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주의에 의하여 우리 경제가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높이 정보산업, 지식산업이 주도적지위를 차지하는 지식경제로 그 면모를 일신하고있다.

과학기술중시로선을 틀어쥐고 21세기 경제강국, 지식경제강국의 초석을 다지신 바로 여기에 강성번영의 만년토대를 마련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특출한 공적의 하나가 있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과학기술중시로선을 틀어쥐고 능력있는 과학기술인재의 대군을 마련하신 위대한 어버이이시다.

현시대는 지식경제시대, 두뇌전의 시대이며 나라를 발전시키자면 인재가 많아야 한다. 인재가 중시되고있는 지금 국제무대에서는 나라들사이에 치렬한 인재쟁탈전을 벌리고있다.

위대한 선군의 기치밑에 우리 혁명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나날에 과학자,기술자들을 과학기술전선의 기수, 전초병으로 내세우시고 그들이 인민군군인들이 발휘한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으로 현대과학기술의 요새를 점령해나가도록 힘있게 이끌어주신분은 우리의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과학인재들은 나라의 재부이며 민족의 자랑이라고 하시면서 늘 각급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당의 과학기술중시로선의 요구대로 과학자, 기술자들을 적극 내세우고 그들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능력을 높이 발휘하게 하는데 힘을 넣도록 세심하게 보살펴주시였다. 주체100(2011)년 1월 국가과학원 생물공학분원을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첨단을 돌파할데 대한 당의 구호를 높이 받들고 생물공학분야에서 눈부신 기적을 창조한 과학자들은 애국자들이라고 높이 평가해주시였으며 당중앙위원회 정치국결정을 채택하여 생물공학분원을 으뜸가는 생물공학연구중심으로 훌륭히 꾸려줄데 대한 획기적조치를 취하시였다. 과학자, 기술자들을 나라의 보배로 귀중히 여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과학자들의 사업조건과 생활조건을 개선하기 위하여 수많은 은정어린 조치들을 취해주시였으며 과학담구의 길에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고있는 혁명전사들을 원사, 박사로, 시대의 영웅,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내세워주시고 조국과 인민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수행에서 고귀한 생을 마친 과학자들을 영생의 모습으로 빛내여주시는 대를 이어 길이 전할 사랑을 안겨주시였다.

우리의 학생청소년들이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교육제도의 혜택을 받으며 각급 학교들에서 능력있는 과학기술인재로 튼튼히 육성되고있는것은 이 세상 어느 위인도 따를수 없는 숭고한 후대관을 지니시고 후대교육사업발전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오늘 우리의 과학기술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새로운 높은 발전단계에 들어섰다.

과학이 없으면 미래도 없다고 하시며 과학기술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력사상 처음으로 일심단결과 불패의 군력에 새 세기 산업혁명을 더하면 그것은 곧 사회주의강성국가이라는 고귀한 정식화가 주어지고 첨단과학기술을 비롯한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실질적인 담보들이 마련되고있다.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할데 대한 법령도 위대한 주체의 기치를 더욱 힘있게 틀어쥐고 과학기술과 지식의 힘으로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의도를 담고있다.

우리 공화국은 앞으로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과학기술중시로선을 억세게 틀어쥐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세계가 부러워하는 천하제일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

 

사회과학원 김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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