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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울수록 인민들곁에 더 가까이 다가가 진정을 기울이는 어머니당

 

지금 우리 인민은 어려운 때일수록 자신들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와 온갖 사랑과 정을 기울이며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우리 당을 위대한 어머니당이라 부르며 따르고있다.

어머니당, 이것은 그 어느 사상가나 정치가가 정식화한 말이 아니라 우리 인민들스스로가 불러준 조선로동당특유의 명예칭호이고 명함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당을 진심으로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혁명의 제일재부로 소중히 간직할것이며 용감하고 슬기롭고 아름다운 우리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가시밭도 헤치며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올것입니다.》

우리 당은 진정한 인민의 당으로서의 자기의 창건을 온 세상에 선포한 때로부터 인민과 한시도 떨어져본적이 없으며 언제나 인민을 하늘처럼 섬기며 혁명을 전진시켜왔다.우리 당이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근 80년의 최장의 집권력사를 가진 불패의 당으로 위용떨쳐올수 있은것은 자기 발전의 전 기간 이민위천의 숭고한 리념을 일관하게, 완벽하게 구현하여왔기때문이다.세상에는 수많은 당들이 있지만 인민을 제일 귀중히 여기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당은 오직 조선로동당밖에 없다.

혁명은 간고한 투쟁을 동반하며 혁명투쟁과정에는 시련과 난관이 있기마련이다.오늘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는 온갖 도전과 장애는 장구한 우리 혁명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피할수도 에돌아갈수도 없는 엄혹한 난관이다.우리 당이 조건과 환경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반드시 걸머지고 실행해나가는 가장 영예로운 혁명사업은 인민의 운명과 생활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며 인민들이 바라는 모든 행복과 리상을 꽃피워주는것이다.

지금 우리 당은 인민의 꿈과 리상을 전면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높은 투쟁목표를 내세우고 전인미답의 생눈길을 헤치며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새 력사를 펼쳐가고있다.사상초유의 국난속에서도 인민의 행복을 위한 당의 숙원사업들이 통이 크게 전개되여 귀중한 결실로 이루어지고있으며 인민들의 피부와 생활에 실질적인 혜택과 배려가 속속들이 가닿고있는것이 인민사랑의 정치가 펼쳐지는 우리 조국의 현실이다.우리 당이 부닥치는 모든 격난을 맞받아 짓부시며 전면적부흥,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가는 과감한 실천력은 바로 당만을 믿고 따르는 우리 인민의 신뢰심을 끝까지 지켜주고 우리 인민을 세상에 부러운것없이 잘살게 하려는 숭고한 사명감과 책임감에 근본원천을 두고있다.

당에 대한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심을 혁명의 제일재부로 소중히 간직하고 어떤 경우에도, 어떤 환경에서도 그 믿음에 보답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드없는 의지이다.

우리 당이 하늘처럼 신성히 떠받드는 존재는 인민이며 혁명과 건설에서 최우선, 절대시하는것도 다름아닌 인민의 지향과 요구, 리익과 편의이다.인민이 있어 나라도 있으며 인민을 위하여 당도 국가도 있다는것이 인민을 대하고 받들어나가는 우리 당의 투철한 관점과 립장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 하신 연설에서 우리 당의 력사는 곧 인민이 걸어온 길이고, 우리 당의 힘은 곧 인민의 힘이며 우리 당의 위대함은 곧 인민의 위대함이고 우리 당이 이룩한 승리는 위대한 우리 인민의 승리이라고 긍지높이 총화하시였다.

혁명의 준엄한 년대들마다 우리 당에 무한한 힘과 용기를 주고 언제나 당과 운명을 함께 하여온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둘도 없는 지지자, 조언자, 방조자였고 무진막강한 불패의 힘의 원천이였다.인민이라는 토양에 자기 생명의 뿌리를 두고있는 우리 당에 있어서 자기 인민으로부터 받는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는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고 천만금에도 비할수 없는 가장 큰 재부이며 그 위대한 믿음에 보답하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사업은 없다.

지금 우리 당은 모든것이 어렵고 힘들지만 인민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낌없이, 그 어떤 대가도 바람이 없이 위민헌신의 려정을 줄기차게 이어가고있다.자연재해를 입은 인민들이 한순간이라도 락심하거나 생활상불편을 느끼지 않게 전례없는 대복구사업을 전개하여 행복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주고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수도의 살림집건설과 지방건설, 농촌건설을 드없이 밀고나가는 우리 당이다.

어려울수록 더욱더 의지하는 인민들의 절대적인 신뢰심과 순결한 마음을 더없이 경건히 받들고 인민을 위한 일이라면 그 어떤 고생도 락으로, 보람으로 여기는 우리 당에 의하여 이 땅에서는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변혁들이 다련발적으로 일어나고있는것이다.

인민을 위해 궂은일, 마른일 가리지 않고 헌신하는 진정한 인민의 당, 심부름군당, 바로 여기에 인민을 위하여 존재하고 인민을 위하여 무조건적으로 복무하는 우리 당의 혁명적성격과 본태가 어리여있다.인민을 따뜻이 품어안고 보살펴주며 광명한 미래에로 이끌어나가는 위대한 당이 있기에 우리 인민은 앞날에 대한 그 어떤 근심걱정도 없이 한마음한뜻으로 당의 령도에 절대충성하고 당의 위업수행에서 영웅성과 용감성을 더 높이 떨쳐갈것이다.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가장 훌륭한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고 문명한 인민으로 내세우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결심이다.

자기 자식을 남보다 더 잘해내세우려는것은 이 세상 모든 어머니들의 한결같은 마음이다.어머니가 품을 들여 자식을 키워내세우듯이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되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리상이다.

당과 정부에 대한 신뢰심에 있어서나 나라사정에 대한 리해심에 있어서 그리고 공민적의무에 대한 성실성과 곤난을 이겨내는 인내력에 있어서 우리 인민만큼 훌륭한 인민은 없다.당의 사상과 로선, 구상과 결심을 절대지지하며 결사관철해온 온 나라 전체 인민의 고결한 충의심과 영웅적투쟁이 있었기에 나라의 국력과 위상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고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이 세인을 놀래우며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비약적으로 발전할수 있었다.우리 인민이 불러준 어머니당이라는 위대한 이 부름앞에 떳떳하고 이 영광스러운 영예를 영원히 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함에 백배, 천배로 분발하여 투쟁하는것이 우리 당이다.

오늘과 같이 엄혹한 환경속에서 우리 인민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준다는것은 결코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진정한 인민의 당, 어머니당이 아니고서는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고 철저히 옹호할수 없으며 인민이 바라는 꿈과 리상을 현실로 꽃피워나갈수 없다.

지금 우리 당이 가장 어려운 시기에 웅대한 목표와 구체적인 계획을 내세우고 그것을 착실하게, 확실하게 실현해나가는것은 바로 우리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의 거세찬 분출이다.우리 국가가 틀어쥔 절대적힘, 군사기술적강세가 더욱 불가역적인것으로 되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문명발전을 선도하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이 끊임없이 솟아나고있는 오늘의 벅찬 현실은 우리 인민을 그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강대한 나라에서 세상만복을 다 누리게 하려는 우리 당의 웅대한 구상과 결심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절대로 만족을 모르고 모진 고생길도 주저없이 웃으며 헤쳐나가는 어머니당이 있기에 주체조선은 인민의 리상이 전면적으로 실현되는 인민의 국가로, 무한대한 발전잠재력을 남김없이 발휘하며 세계를 앞서나가는 위대한 나라로 보다 훌륭히 건설될것이다.

당의 위대성은 수령의 위대성이다.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조선로동당의 높은 존엄과 불패의 위용은 곧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높으신 권위와 령도력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인민대중제일주의기치높이 우리 당을 이 세상 유일무이한 심부름군당으로 건설해가시는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진정한 어머니심정으로, 성실한 심부름군의 자세로 인민을 받들고 섬기도록 일군들의 가슴속에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관을 깊이 심어주신분, 새시대 당건설방향을 뚜렷이 밝혀주시여 인민의 당으로서의 본연의 임무와 활동원칙을 확고히 견지하도록 하신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당을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책임진 진정한 인민의 당, 혁명의 강위력한 정치적참모부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키심으로써 당에 대한 우리 인민의 지지와 신뢰심은 더욱 굳건해지고 전체 인민이 당중앙과 사상과 뜻, 행동을 같이하는 우리의 혼연일체, 일심단결은 보다 높은 단계에로 승화되고있다.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믿음을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고 전체 인민이 일편단심 당의 위업을 받들기에 우리 당은 언제나 필승불패하고 우리식 사회주의는 승승장구하는것이다.

조선로동당은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온다고 해도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자기의 성스러운 사명에 끝까지 충실할것이며 이 땅우에 세계가 우러러보는 인민의 리상사회, 천하제일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

 

주체111(2022)년 11월 30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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