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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륜리에 대한 주체적리해 (2)

2. 2. 직업도덕규범과 직업도덕품성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근로자들은 당과 혁명, 국가와 사회를 위하여 량심적으로 성실히 일해나감으로써 당의 은덕과 국가의 고마움에 실천으로 보답하는 고결한 풍모가 우리 인민의 혁명적륜리로 되게 하여야 합니다.》

직업륜리에 대한 주체적리해에서 중요한것의 다른 하나는 직업륜리의 기본내용에 대한 리해이다.

직업륜리는 직업활동과정에 량심에 의하여 자각적으로 지켜야 할 인간관계의 리치, 행동질서의 리치인것만큼 여기에는 근로자들이 직업활동과정에 지켜야 할 도덕규범과 그것이 체질화되여 내적인 특성으로 전환된 도덕품성이 포함되게 된다. 이로부터 직업도덕규범과 직업도덕품성은 직업륜리의 기본내용을 이루게 된다.

 

2. 2. 1. 직업도덕규범

직업도덕규범은 일정한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량심에 의하여 자각적으로 지켜야 할 사회적행동질서, 규칙이다.

직업도덕규범은 직업활동과정에 이루어지는 인간관계의 특성에 따라 크게 근로자들이 자기의 직업집단과의 관계에서 지켜야 할 도덕규범과 직업집단안의 개별적근로자들호상간에 지켜야 할 도덕규범으로 구분되게 된다. 이러한 직업도덕규범들은 직업의 다양한 업종들에 구현되여 각이한 업종별 직업도덕규범들로 구분된다.

직업도덕규범에는 무엇보다먼저 근로자들이 자기가 속한 직업집단과의 관계에서 지켜야 할 도덕규범이 있다.

근로자들의 직업활동의 거점은 직업집단이다. 직업집단안에서도 동지적사랑과 혁명적의리에 기초한 우리 사회의 보편적인 도덕적원리가 구현되여 직업집단륜리가 형성되게 된다. 이로부터 직업집단과 그에 속한 개별적근로자들과의 관계에서는 근로자들이 직업집단의 리익을 자기 개인의 리익보다 더 귀중히 여기며 직업집단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것을 마땅한 도리로 여기는 륜리적관계가 이루어진다.

직업집단과 그에 속한 개별적근로자들과의 이러한 륜리적관계를 규제하는 행동규범이 바로 근로자들이 자기가 속한 직업집단에 대하여 지켜야 할 도덕규범이다.

근로자들이 자기가 속한 직업집단과의 관계에서 지켜야 할 도덕규범에서 중요한것은 우선 자기가 속한 직업집단을 귀중히 여기는것이다.

근로자들이 자기의 직업집단을 귀중히 여겨야 한다는것은 직업집단의 요구와 리익을 개인의 리익보다 더 귀중히 여겨야 한다는것이다.

직업활동을 해나가는 근로자들에게 있어서 자기 개인의 리익보다 더 귀중한것은 자기가 속한 직업집단의 리익이다. 직업집단의 리익은 직업집단에 속해있는 모든 근로자들의 공동의 리익이며 이러한 직업집단의 리익속에 바로 그에 속한 개별적인 근로자들의 리익도 들어있다. 직업집단의 리익이 실현되여야 그에 속한 개별적근로자들의 리익도 보다 원만히 실현되게 된다.

그러므로 일정한 직업집단에 속하여 직업활동을 하는 근로자들이 자기가 속한 직업집단의 리익을 개인의 리익보다 더 귀중히 여기고 직업집단의 리익실현에 자기 개인의 리익을 복종시켜나가는것은 직업집단과의 관계에서 마땅히 지켜야 할 도덕적의무로, 도리로 된다.

근로자들이 자기가 속한 직업집단과의 관계에서 지켜야 할 도덕규범에서 중요한것은 또한 자기의 직업집단앞에 나서는 혁명임무수행에 헌신하는것이다.

직업집단에 대한 근로자들의 가장 옳바른 도덕적태도는 직업집단앞에 나선 혁명임무수행에 헌신하는데서 집중적으로 표현된다.

우리 사회에서 직업집단들은 사회주의건설의 부문별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과업들을 맡고있으며 그것은 직업집단에 속한 개별적근로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하여 실현되게 된다. 개별적근로자들은 일정한 직업집단에 속하여 그 직업집단앞에 나선 혁명과업들을 수행하는 과정을 통하여 사회주의건설에 이바지하게 된다.

그러므로 직업집단안의 개별적근로자들은 자기가 속한 직업집단의 혁명임무수행에 대한 높은 도덕적자각을 가지고 자기 맡은 일을 헌신적으로 수행하여야 한다.

근로자들이 자기가 속한 직업집단과의 관계에서 지켜야 할 도덕규범에서 중요한것은 또한 자기가 속한 직업집단의 규률과 질서를 자각적으로 지키는것이다.

일정한 직업집단안에는 로동행정규률과 로동안전규정 등 직업집단의 유지와 발전을 이룩하며 직업집단앞에 나선 임무를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규률과 질서가 있게 된다. 직업집단안의 개별적근로자들이 직업집단안에 세워진 이러한 모든 규정과 질서를 자각적으로 지키는것은 직업집단의 한 성원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도덕적의무이다.

근로자들이 자기가 속한 직업집단과의 관계에서 지켜야 할 도덕규범에서 중요한것은 또한 직업활동과정에 리용되는 로동수단들과 로동의 창조물들을 아끼고 사랑하며 경제관리에 주인답게 성실히 참가하는것이다.

직업활동과정에 리용되는 로동수단들을 아끼고 사랑하는것은 직업집단에 대한 도덕적태도의 표현이며 직업집단앞에 나선 혁명과업을 원만히 수행하기 위한 중요한 담보의 하나이다.

그러므로 모든 근로자들은 직업집단안에 마련되여있는 설비와 자재를 비롯한 로동수단들을 애호관리하고 그 수명을 늘여 생산적효과를 보장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여야 한다. 그리고 로동수단을 비롯한 직업집단의 공동재산을 아끼고 사랑하지 않고 되는대로 다루거나 탐오랑비하는것과 같은 온갖 비도덕적인 행위들을 반대하여 적극 투쟁하여야 한다.

이와 함께 직업활동과정에 창조된 로동의 창조물들을 아끼고 사랑하여야 한다.

로동의 창조물에 대한 태도는 그것을 만든 사람들과 집단에 대한 도덕적태도의 표현이다. 그것은 로동의 창조물을 애호관리하고 효과있게 리용하는것이 그것을 만든 사람들과 집단에 대한 존경의 표시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직업활동을 해나가는 모든 근로자들은 로동의 창조물들을 아끼고 사랑하여야 하며 그것을 대를 이어가며 리용할수 있도록 잘 보호관리하여야 한다.

직업도덕규범에는 다음으로 직업집단안의 개별적근로자들호상간의 관계에서 지켜야 할 도덕규범이 있다.

우리 사회에서는 개인과 개인의 관계에서도 동지적사랑과 혁명적의리에 기초한 집단주의적인 도덕적관계가 지배하고있으며 이러한 도덕적관계는 직업집단안의 개별적근로자들과의 도덕적관계에 그대로 구현되여 우리 사회에 고유한 직업집단안의 개별적근로자들호상간의 륜리가 형성되게 된다.

우리 사회에서 사회의 모든 성원들은 하나의 생명으로 결합되여 운명을 같이하는 사회정치적생명체를 이루고있다. 운명을 같이하는 사회정치적집단안에서 개별적사람들사이의 관계는 완전히 평등한 자주적인 관계인 동시에 서로 헌신적으로 도와주는 동지적사랑의 관계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사회정치적집단안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집단안에서 평등한 자격을 가지고 동지적으로 서로 사랑하고 도와주는것을 도덕적의무로 여기는 고상한 륜리적관계가 이루어지게 된다.

직업집단도 사회적집단인것만큼 직업집단안의 개별적근로자들사이의 관계에서도 서로 평등한 자격을 가지고 동지적으로 서로 사랑하고 도와주는것을 도덕적의무로, 마땅한 도리로 여기는 륜리적관계가 이루어진다.

직업집단안에서 개별적근로자들사이의 이러한 륜리적관계를 규제하는 행동규범이 바로 직업집단안의 개별적근로자들호상간에 지켜야 할 도덕규범이다.

개별적근로자들호상간에 지켜야 할 도덕규범도 근로자들이 자기가 속한 직업집단에 대하여 지켜야 할 도덕규범과 마찬가지로 개별적근로자들이 서로의 인격과 능력을 존중하고 서로 돕고 합심하여 직업생활, 직업활동을 성과적으로 진행하도록 함으로써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사회주의근로자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원만히 수행할수 있게 하는 행동질서, 행동규칙이다.

직업집단안의 개별적근로자들호상간의 관계는 상하관계와 동년배의 관계, 남녀간의 관계 등이 있는것만큼 직업집단안의 개별적근로자들호상간에 지켜야 할 도덕규범은 직업집단안의 개별적근로자들호상간의 이러한 구체적인 관계에 따르는 규범들로 갈라볼수 있다.

직업집단안의 개별적근로자들호상간의 관계에서 지켜야 할 도덕규범에서 중요한것은 우선 혁명선배를 존대하는것이다.

혁명선배들은 자기 개인의 리익이나 명예를 위해서가 아니라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후대들의 행복을 위하여 목숨도 서슴없이 바쳐 싸워 고귀한 업적을 쌓은 혁명의 선구자들이다. 혁명선배들의 영웅적투쟁에 의하여 혁명의 길이 열리고 혁명의 전취물이 마련되였으며 인민들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이 꽃펴날수 있었다.

혁명선배와 후배사이의 관계는 혁명을 먼저 하고 후에 하는 차이는 있지만 혁명의 한길에서 싸워나가는 혁명가들사이의 동지적관계이다. 혁명의 선구자들이며 혁명위업을 위하여 생을 바치고 공적을 쌓은 혁명선배들을 존대하는것은 혁명가들의 숭고한 도덕의리이다.

한생을 당이 맡겨준 혁명초소에서 성실하게 일해오며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친 혁명선배들을 아끼고 존경하여야 하며 그들을 적극 내세워주어야 한 다. 그리고 그들이 자기의 혁명초소에서 일을 잘하여 생의 마무리를 잘하도록 적극 도와주어야 한다. 이와 함께 혁명선배들의 고결한 정신세계와 일본새를 적극 따라배워야 한다.

직업집단안의 개별적근로자들호상간의 관계에서 지켜야 할 도덕규범에서 중요한것은 또한 상하간의 도덕을 잘 지키는것이다.

직업생활과정에는 지도일군들과 일반근로자들간에 상하간의 관계가 이루어진다.

우리 사회의 직업집단안에서 상급과 하급이 있게 되는것은 혁명임무가 다르고 사업상직무와 분담관계가 다른것과 관련된다.

지도일군들과 일반근로자들은 사업상 높고낮은 관계에 있지만 그들사이의 관계는 다같이 당이 맡겨준 하나의 혁명초소에서 공동의 임무를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함께 투쟁하는 혁명동지들사이의 관계이다.

직업활동과정에서 직무상 아래사람은 웃사람들을 보다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는 귀중한 동지로 존경하고 도와주어야 한다. 아래사람은 웃사람을 존경하고 그의 사업권위를 보장해주어야 하며 상급이 주는 임무를 당이 맡겨주는 혁명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중요한 임무로 받아안고 그것을 제때에 성실히 수행하는것을 마땅한 도덕적의무로 여겨야 한다.

상급에 대한 존중과 방조는 결코 그에 대한 환상과 아첨과는 인연이 없다. 환상과 아첨은 유해로운것이지만 상급에 대한 례절과 도덕을 지키는것은 당이 맡겨준 혁명임무를 훌륭히 수행하기 위한 도덕적요구이다.

웃사람은 높은 책임성을 가지고 아래사람을 따뜻이 보살펴주고 이끌어주어야 한다. 웃사람에게는 아래사람을 책임지고 그들의 사업과 생활을 책임적으로 돌보아주어야 할 도덕적의무가 있다. 웃사람은 언제나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의 사업과 생활에 대하여 늘 깊은 관심을 가지고 알아보고 그들의 사업과 생활에서 애로되는 문제들을 적극 풀어주어야 한다.

상급이라고 하여 그 어떤 특전과 특혜를 바라거나 쓸데없이 위신을 차리려고 하는것은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고상한 품성과 어긋나는것이다. 상급일수록 더욱 자신을 낮추고 허물없이 사람들과 어울려 함께 일하여야 한다.

지도일군들은 아래사람들을 가르치기 전에 그들에게서 배우며 그들의 수고를 헤아릴줄 알아야 한다. 지도일군들은 손에 기름을 묻히고 신발에 흙을 묻히면서 아래사람들과 어울리는것을 떳떳하게, 자랑스럽게 여겨야 하며 아래사람들을 잘 도와주어야 한다.

직업집단안의 개별적근로자들호상간의 관계에서 지켜야 할 도덕규범에서 중요한것은 또한 근로자들사이에 동지적사랑과 혁명적의리를 귀중히 여기고 높이 발휘하는것이다.

직업집단안에서 모든 근로자들은 상대방을 당이 맡겨준 혁명임무를 함께 수행해나가는 동지로서 서로 믿고 존중해주어야 한다.

개별적근로자들은 서로의 인격과 능력을 존중하고 그의 공로와 업적을 존중해주는것을 마땅한 도리로 여겨야 한다. 상대방을 깔보고 그의 공적과 능력을 무시하고 깎아내리며 허물을 들추어내여 인격에 손상을 주는것과 같은 행위는 동지애가 없고 의리가 없는 비도덕적행위로서 철저히 경계하여야 한다.

직업활동과정에 맺어지는 근로자들호상간의 동지적사랑은 진실하면서도 원칙적인 사랑으로 되여야 한다. 동지를 사랑한다고 하면서 동지의 결함을 보고도 못본척 하며 그것을 고쳐주기 위해 애써 노력하지 않는 사람은 동지애가 없고 동지에 대한 의리가 없는 사람이다. 동지의 결함을 보고도 못본척 하고 고쳐주려고 하지 않는것은 사실상 동지를 믿지 못하는 표현이다.

직업집단안에서 근로자들호상간에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하여 굳게 믿어주고 뜨겁게 사랑하며 생사고락을 같이하면서 진심으로 도와주는 고상한 도덕적기풍이 꽃펴날 때 모든 근로자들이 자기 일터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 직업활동에서 높은 창조적열의를 발휘할수 있다.

직업집단안의 개별적근로자들호상간의 관계에서 지켜야 할 도덕규범에서 중요한것은 또한 남녀간에 서로의 인격을 존중하고 례절있게 대하는것이다.

직업집단안에서의 남성근로자들과 녀성근로자들은 성별에서 차이가 있는것만큼 특별히 도덕을 더 잘 지켜야 한다. 녀성들의 인격이 존중시되고 녀성들도 남성들과 꼭같이 로동의 권리를 행사하는 우리 사회의 직업집단안에서 남녀사이의 도덕을 잘 지키는것은 직업집단의 통일과 단결을 보장하고 집단앞에 나선 혁명임무를 원만히 수행해나가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남성근로자들은 녀성근로자들의 인격을 존중하고 그들을 성심성의로 도와주어야 한다.

남성근로자들은 녀성근로자들과의 관계에서 모든 언행을 례의규범에 맞게 고상하게 하여야 한다. 녀성근로자들을 부를 때《동무》, 《동지》라는 존칭을 붙이지 않고 이름만을 부르거나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지나친 롱질로 얼굴을 붉히게 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 가깝고 허물없는 사이라고 하여 녀성근로자들의 물건에 마구 손을 대거나 허물을 들추어내여 녀성근로자들의 인격과 존엄을 손상시키는 일이 없어야 한다.

녀성근로자들의 사업과 생활을 성심성의로 도와야 한다.

원래 조선녀성들은 겉은 부드럽지만 속은 강한 훌륭한 기질을 가지고있다. 녀성근로자들은 가정을 돌보면서도 아무런 내색도 하지 않고 자기의 직무에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가고있다. 남성근로자들에 비하여 더 많은 부담을 안고있으며 시간적으로도 매우 바쁘게 직업활동을 진행하고있는 이런 녀성근로자들을 존중하고 그들의 사업과 생활을 성심성의로 도와주는것은 남성근로자들의 초보적인 도덕이고 미덕이다.

그런것만큼 남성근로자들은 녀성근로자들의 직업활동상의 부담을 하나라도 덜어주고 그들의 고충을 풀어주기 위하여 애써야 한다. 그리고 그들의 사업성과를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더 큰 성과를 이룩하도록 힘을 주고 지혜를 보태주며 생활과정에 제기되는 애로와 난관을 풀어주기 위하여 진심을 바쳐야 한다.

녀성근로자들은 녀성다운 품성을 지니고 남성근로자들과의 관계에서 언제나 례절바르게 행동하여야 한다.

녀성은 어디까지나 녀성다와야 한다. 녀성다운 품성은 일상생활의 언행과 몸단장에서뿐 아니라 집단생활과정에서도 구체적으로 표현된다.

녀성근로자들은 남성근로자들과의 관계에서 부름말, 높임말을 존경을 담아 써야 하며 억양 하나도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한다. 몸단장도 단정하고 소박하게 하여야 하며 머리단장과 화장도 문화적으로 하여야 한다. 그리고 일터와 기대를 문화위생적으로 꾸리고 정상관리하는데서도 제할바를 찾아할줄 알아야 한다.

녀성근로자들은 집단생활과정에 녀성이라고 하여 남성들의 아량과 양보만을 바라면서 버릇없이 말하거나 행동하는 현상이 없어야 한다. 특히 자그마한 성과에 만족하면서 남성근로자들을 깔보고 교만하게 행동하는 일이 없어야 하며 나이가 어리고 년한과 수준이 어린 남성근로자들이라고 하여 그들을 하대하고 깔보는 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자신을 항상 수양하여야 한다.

직업도덕규범에는 이밖에도 직업의 다양한 업종들에 따르는 구체적인 도덕규범들이 있다.

 

김일성종합대학 박사 부교수 강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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