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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랑박물관 준공식 진행

 

우리 당의 민족문화유산보호정책에 의하여 락랑박물관이 훌륭히 일떠서 준공되였다.

수도 평양의 락랑지구에 우리 민족의 우수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박물관이 건설됨으로써 고조선에 뿌리를 두고있는 락랑문화가 후세에 길이 전해지게 되였으며 인민들의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높여줄수 있는 교양거점이 마련되였다.

28일 진행된 준공식에는 평양시당위원회 비서들인 리명철동지와 홍철진동지, 시안의 당, 정권기관, 민족유산보호부문 일군들, 교원, 연구사들, 근로자들, 대학생들이 참가하였다.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최희태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락랑지구에 특색있게 꾸려진 락랑박물관은 반만년의 민족사를 옳바로 정립해주시고 조선민족의 우수성을 더욱 빛내이시려 온갖 심혈과 로고를 바치신 절세위인들의 직접적인 발기와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마련된 자랑스러운 창조물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락랑지구의 가치있는 고분들을 한곳에 집결시켜 박물관을 꾸리고 주변을 공원화할데 대하여서와 유적유물들에 대한 보존과 관리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우리 민족의 유구한 문화를 더욱 풍부히 하고 길이 전해가시려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원대한 구상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실현되고있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박물관건설과 관련한 형성안과 설계안들, 학술안들을 몸소 지도해주시고 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풀어주시며 정력적으로 이끄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수도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에 대한 충성심과 애국의 마음을 안고 건설 전기간 힘찬 로력투쟁을 벌리였으며 해당 부문과 련관단위들에서도 력사자료들을 과학적으로 론증하고 필요한 자재와 설비들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해 헌신함으로써 력사교양구와 민속놀이구, 휴식구 등으로 구성된 박물관이 손색없이 완공되였다고 말하였다.

박물관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유적유물들에 대한 보존관리를 책임적으로 하며 그에 대한 해설선전을 실감있게 하여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에게 조선민족제일주의정신을 깊이 새겨줄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시안의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높은 민족적자긍심을 안고 우리 민족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빛내이며 위대한 국가부흥의 새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하여 헌신분투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박물관을 돌아보았다.

 

 

주체111(2022)년 9월 29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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