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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같은 헌신으로 이어지는 위인의 혁명시간

 

 

 사람은 누구나 시간을 귀중히 여긴다. 그래서 오래전부터 시간의 귀중함을 론하는 여러가지 견해도 나왔을것이다.

《시간은 곧 재부이다.》, 《시간은 곧 지혜이며 능률이다.》, 《시간은 곧 생명이다.》…

이렇듯 사람들 누구나 시간을 귀히 여긴다지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처럼 1분1초를 천금같이 여기시며 조국과 인민을 위해 헌신하시는분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는 장군님께서 맡기고 가신 사회주의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나갈것입니다.》

자신께서 잠시라도 쉬면 그만큼 조국의 전진이 떠진다는 자각, 자신께서 헌신하는것만큼 인민의 재부가 늘어나고 행복이 꽃핀다는 사명감을 안으시고 삼라만상이 고요속에 잠든 이른새벽에도, 때로는 식사시간마저도 잊으시고 분투하시는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국가과학원의 일군들과 과학자들이 오늘도 뜨겁게 되새겨보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

주체103(2014)년 1월 14일 5시경이였다.

한밤을 꼬박 지새우시며 헌신의 로고를 바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국가과학원의 책임일군을 전화로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지난해에 은정과학지구에 과학자살림집을 지어주겠다고 약속하였는데 밤새 생각해보았다고, 그런데 건설을 시작하자니 자재도 타산하고 건설력량도 편성해야 하겠는데 실지 몇세대가 필요한가고 다정히 물으시였다.

일군이 올리는 대답을 구체적으로 들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아무래도 자신께서 직접 나가봐야 하겠다고 하시는것이였다.

일군은 깜짝 놀라며 새벽녘까지 이렇게 무리하시면 인민들이 걱정한다고, 우리 인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부디 안녕하시기만을 간절히 바라고있다고 절절히 말씀올리였다.

그러자 그이께서는 우리는 인민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제 나가겠으니 다시 만나자고 하시였다.

이렇게 국가과학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과학자들을 금방석에 앉히실 구체적인 가르치심과 대책을 세워주시였다.

로동과 휴식, 창조와 향유는 뗄수 없는 불가분리의 관계에 있다. 이 모든것은 인간의 생존을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그러나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는 인간생활에서 필수적이고도 자연스러운것으로 되고있는 휴식마저 조국과 인민을 위한 불같은 헌신으로 바치시는것이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자신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일로 사랑하시던 우리 인민들이 모든것이 흥하고 풍족한 강국에서 만복을 누리게 될 그날을 앞당기기 위하여 시간을 쪼개가며 일하고있다고.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렇게 혁명의 승리와 조국의 번영, 인민의 더 큰 행복을 위하여 천만가지 대소사를 다 한몸에 지니시고 풀어나가시는것으로 낮과 밤을 이어가시며 그 길에 온갖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신다. 그이께서 이렇듯 불같이 헌신하시기에 우리 조국땅에서는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1년으로 단축되고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모든것이 변모되는 경이적인 현실이 펼쳐지고있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시간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오늘의 일각일초를 충성과 위훈으로 빛내여가리라.

이것이 오늘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지향이다.

주체111(2022)년 9월 29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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