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등록 |  학생가입 
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나라의 교육발전을 위한 길에서

 

과학기술을 떠나 성과를 기대할수 없다

 

몇해전 1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한겨울의 맵짠 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새로 개건된 평양교원대학을 찾아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그이께서 제일 만족해하신것은 대학에서 교육내용과 교육방법,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서 훌륭한 본보기를 창조한것이였다.

대학에 꾸려진 교육과학전시관에 들리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평양교원대학 일군들과 교직원, 학생들은 이미 이룩한 성과에 자만하지 말고 교수교양사업과 학과학습, 대학관리운영사업을 잘해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교육사업에 첨단과학기술을 도입한것은 좋은 일이라고 하시였다.

계속하시여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교육사업도 과학적으로 하여야 한다고, 과학기술을 떠나 교육사업의 성과를 기대할수 없다고 강조하시였다.

교육사업을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발전시킬 때 교육의 수준과 효과를 빨리 높일수 있다는것을 다시금 깨우쳐주시는 귀중한 말씀이였다.

진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주신 그날의 가르치심은 우리 나라를 교육강국으로 만드는 길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귀중한 지침이였다.

 

옳바른 후대관을 지녀야 한다

 

2년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피해복구된 금천군 강북리에 대한 현지지도의 길에서 강북고급중학교에 들리시였을 때의 일이다.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강북고급중학교를 잘 건설하였다고 하시며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어떻게 하면 우리의 후대들에게 훌륭한 교육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겠는가 늘 마음쓰는분이시기에 평범한 학교에까지 사랑의 자욱을 새기신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아이들은 좋은 교육조건과 환경에서 키워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시고나서 일군들은 옳바른 후대관을 지니고 교육사업에 힘을 넣어야 한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이윽고 일군들을 정겹게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로운 5개년계획을 수행하고 또 새로운 5개년계획을 세운다고 하여도 나라의 교육을 일신시키는 사업을 계속 밀고나가려고 한다고 확신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그이의 말씀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다시금 새겨안았다.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은 순간도 미루어서는 안되며 한시도 놓치지 말아야 할 중요한 사업임을.

 

주체111(2022)년 9월 20일 《로동신문》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