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등록 |  학생가입 
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우리 공화국은 우리 인민의 영원한 삶과 행복의 요람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우리 공화국을 창건하신것은 우리 인민을 자주적이며 힘있는 혁명적인민으로 내세우고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새 기원을 열어놓은 력사적사변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우리 공화국을 창건하심으로써 우리 인민은 반만년의 력사에서 처음으로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틀어쥐고 력사의 새시대를 창조해나가는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인민으로 되였으며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힘있고 존엄있는 인민으로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조국은 모든 사람들의 참된 삶과 행복의 요람이며 찬란한 미래를 담보해주는 어머니품입니다.》

우리 공화국은 우리 인민의 영원한 삶과 행복의 요람이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이 인민대중에게 참다운 삶과 행복을 안겨주는 보금자리이며 우리 인민의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안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진정한 인민의 정권이라는것을 의미한다.

 

우리 공화국이 우리 인민의 영원한 삶과 행복의 요람으로 되는것은 무엇보다도 우리 인민이 공화국의 품속에서 온갖 정치적권리와 자유를 전면적으로 보장받고있기때문이다.

사람은 자주성, 창조성, 의식성을 본질적특성으로 하고있는 사회적존재이며 그  본성으로부터 자연과 사회의 온갖 구속과 예속에서 벗어나 세계와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 살며 발전해나갈것을 요구하게 된다. 사회적존재로서의 사람의 이러한 본성적요구는 사람, 인민대중이 참다운 삶과 행복을 누려나가는 과정을 통하여 실현되게 된다.

사회적인간의 본성에 맞는 참다운 삶과 행복을 누려나가려는것은 인민대중의 지향과 념원이지만 그것이 어느 사회에서나 다 옳바로 해결되게 되는것은 아니다.

모든 착취사회는 반동적지배계급, 착취계급이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을 비롯한 사회의 모든것을 독점하고 인민대중을 억압하고 착취하는 반동적이며 반인민적인 사회제도이다.

반동적지배계급, 착취계급이 모든것을 독점하고 인민대중을 억압하고 착취하는 사회제도하에서는 결코 인민대중의 참다운 삶과 행복이 이루어질수 없다. 이것은 돈에 의하여 모든것이 좌우되는 자본주의사회의 현실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개인주의에 기초하고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인민대중에게 사회적인간의 본성에 맞는 참다운 정치적권리와 자유가 옳바로 보장될수 없다. 민족성원들이 적대되는 계급들로 분렬되여있고 사회의 리익보다 개인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는 자본주의사회에서 모든것을 독점하고있는 자본가계급이 관심하고있는것은 오직 돈벌이이다. 자본가계급은 자기 개인의 치부를 위해서라면 나라와 민족의 리익도 서슴없이 팔아먹으며 다른 나라, 다른 민족을 해치는것도 서슴지 않는다. 때문에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인민대중에게 참다운 정치적권리와 자유를 보장해주는 문제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자본가계급은 인민대중을 정치활동에 참가시키지 않으며 부르죠아국가는 인민대중의 의사와 요구와는 무관계하게 극소수 반동적지배계급의 의사와 리익에 맞게 반인민적인 정치를 실시해나간다. 그런것만큼 자본주의사회에서 로동계급과 인민대중은 국가주권에 참가할수 있는 권리는 말할것도 없고 자기의 정치적의사를 발표할수 있는 가장 초보적인 자유와 권리마저 다 빼앗기고있으며 오직 그들에게는 반동적인 통치계급, 자본가계급에게 순종할 의무만이 강요되고있다.

이처럼 자본주의사회에서 인민대중은 사회적인간으로서 응당 보장받아야 할 정치적권리와 자유를 무참히 유린당하고있으며 이러한 처지에 있는 인민대중은 비록 목숨은 붙어있어도 사회정치적으로는 죽은 몸이나 같다고 말할수 있다. 이것은 자본주의사회에서 자본가계급이 떠벌이는 이른바 《자유》와 《권리》는 전적으로 그들이 로동계급과 근로인민대중을 억압하고 착취할 자유와 권리이며 그들이 부르짖는 이른바《민주주의》는 자본가계급의 특권적인 리익을 실현하는데 복무하는 부르죠아독재의 반동적본질을 가리우기 위한 위장물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자본주의사회에서와는 근본적으로 달리 우리 공화국의 품속에서 인민대중은 온갖 정치적권리와 자유를 전면적으로 보장받고있다.

우리 인민은 우선 정권을 통한 국가정치생활을 통하여 참다운 정치적권리와 자유를 보장받고있다.

정권은 일정한 계급, 또는 사회공동의 요구와 리익을 옹호하고 실현하는 사회의 모든 성원들에 대한 정치적지휘권이며 사회제도의 성격과 사회의 발전을 좌우하는 기본요인이다.

인민대중은 정권의 주인이 되여야 국가와 사회의 진정한 주인으로서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다.

우리 인민정권은 로동자, 농민을 비롯한 광범한 근로인민대중에 의거하고있는 진정한 인민의 정권이다. 우리 나라에서 주권은 혁명에 리해관계를 가지고있는 사회의 모든 계급, 계층에게 있으며 인민정권은 그들에게 국가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동등한 정치적권리와 자유를 보장해주고있다. 우리의 인민정권은 지난날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종교인이나 민족자본가도 정권의 주인으로 내세웠으며 오늘도 그들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고있다.

인민이 정권의 진정한 주인으로 되고있는 우리 나라에서는 모든 근로자들이 사회의 평등한 성원으로서 동등한 정치적권리를 가지고 모든 주권행사와 국가관리에 참가하고있으며 사회정치활동을 자유롭게 벌리고있다. 사람을 가장 귀중한 존재로 여기는 우리 공화국에서는 인권이 법적으로 철저히 보장되고있으며 그것을 침해하는 자그마한 현상도 허용되지 않는다. 우리 나라에서와 같이 로동에 대한 권리로부터 먹고 입고 쓰고살 권리, 배우며 치료받을 권리에 이르기까지 사람의 모든 권리가 철저히 보장되고있는 나라는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그러나 온갖 부정의와 사회악이 판을 치는 남조선에서는 지금 이시각도 파쑈적인 인권유린만행이 공공연히 벌어져 내외의 경악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자기 눈으로 본 공화국의 현실을 그대로 말한것이 범죄시되여 강제추방당하고 두 자식을 가진 어머니가 감옥으로 끌려가 비인간적악행을 당하고있으며 파쑈독재와 동족대결, 대미추종을 단죄하고 진보정당들과 언론들이 탄압의 서슬푸른 칼날에 란도질당하고있다. 눈은 있어도 눈뜬 소경이 되여야 하고 귀가 있어도 귀머거리가 되여야 하며 입이 있어도 말하는 벙어리가 되여야 하는것이 바로 남조선의 인권과 민주주의의 실상이다.

이러한 현실을 통해서도 우리 인민은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정권인 인민정권의 진정한 주인으로 되여 사회의 참다운 주인으로서의 값높은 삶을 지니고 빛내이며 사는 행복한 인민으로서의 긍지를 다시금 새기게 된다.

우리 인민은 또한 사회적집단의 사랑과 믿음속에서 사회정치적생명을 빛내이면서 존엄있는 삶을 누리고있다.

사회적집단의 사랑과 믿음속에서 사회정치적생명을 빛내이면서 존엄있는 삶을 누리는것은 인민대중의 값높고 행복한 생활에서 본질적인 내용을 이룬다.

인민대중은 원래 사회적집단의 사랑과 믿음속에서 사회정치적생명을 빛내이며 살것을 요구하지만 착취계급사회에서는 그것이 실현될수 없다. 사람에 의한 사람의 착취와 억압은 인민대중에 대한 사랑과 믿음과 근본적으로 배치되며 반동적착취계급과 피착취계급, 지배계급과 피지배계급사이에는 결코 그 어떤 사랑과 믿음이 있을수 없다. 사람의 인격적가치가 교환가치로 전환되고 돈과 재물에 의하여 모든것이 평가되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인민대중에 대한 사랑과 믿음에 대하여 말할수 없다. 자본가계급과 그 사상적대변자들이 초계급적인 사랑과 믿음에 대하여 떠벌이는것은 어디까지나 자본주의착취제도의 반동적본질을 가리우고 계급적모순을 무마시키기 위한 교활한 책동에 지나지 않는다.

사회주의사회에서는 사랑과 믿음이 사회적집단과 그 성원들사이, 사회의 개별적성원들사이에 꽃펴나고있으며 그것은 수령과 전사들과의 관계에서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발현되고있다.

수령과 전사, 당과 인민이 사랑과 믿음으로 결합되고 온 사회가 하나의 사회정치적생명체로 되여 모든 사회성원들이 사회정치적생명을 끝없이 빛내여나가는 삶이 가장 값높고 행복한 삶이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하에서 사랑과 믿음의 관계는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가장 훌륭히 구현되여 꽃펴나고있으며 그것은 령도자에 대한 충실성에서 집중적으로 표현되고있다. 령도자는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고 인민의 리익과 행복을 위한 사람위주의 정치를 구현해나가며 인민은 령도자를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령도자에게 충성을 다해나가고있는것이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사회의 참모습이다.

참으로 우리 인민은 공화국의 품속에서 령도자를 친어버이로 모시고 따르며 령도자에게 충정을 다해나가면서 값높고 존엄있는 삶을 누리며 사는 행복한 인민이다.

 

우리 공화국이 우리 인민의 영원한 삶과 행복의 요람으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우리 인민이 공화국의 품속에서 행복한 물질문화생활을 마음껏 누리고있기때문이다.

사람은 사회의 평등한 주인으로서 서로 결합되여 영생하는 사회정치적생명을 지니고 살며 발전할것을 요구할뿐아니라 유족한 물질생활을 누리면서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살며 발전할것을 요구하며 풍부한 정신생활을 누리며 정신문화적으로 발전할것을 요구한다. 이것은 자주성, 창조성, 의식성을 지닌 사회적인간의 본성적요구라고 말할수 있다.

사회정치적으로뿐아니라 물질적으로, 정신문화적으로도 값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려는 사람, 인민대중의 본성적요구는 영광스러운 조국,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하에서 원만히 실현되고있다.

우리 인민은 우선 공화국의 품속에서 유족하고 평등한 물질경제생활을 마음껏 누리고있다.

경제생활은 사회생활에서 기초를 이루는 분야이며 경제생활에서 차지하는 사람들의 지위와 역할은 생산수단에 대한 소유관계에 의하여 규정되게 된다. 그러므로 인민대중이 경제생활을 자기의 요구와 리익에 맞게 진행해나감으로써 참다운 삶과 행복을 누리자면 무엇보다도 생산수단의 주인으로 되여야 한다. 인민대중은 국가주권과 함께 생산수단의 주인으로 될 때에만 온갖 착취와 압박에서 벗어나 국가와 사회의 진정한 주인으로 살며 발전해나갈수 있다.

자본주의사회는 생산수단에 대한 사적소유에 기초하고있는 사회제도인것만큼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에 맞는 물질경제생활을 보장해줄수 없다.

물론 자본주의사회에서도 물질적부를 얻어내기 위한 생산활동은 사회적으로 진행된다고 말할수 있지만 생산활동의 결과 인민대중에 의하여 창조된 물질적부, 생활수단은 인민대중자신의 수요를 충족시키는데 이바지하게 되는것이 아니라 반동적착취계급, 자본가계급의 수중에 독점되여 그들의 특권적리익실현에 복종되게 된다. 그것은 자본가계급이 생산수단에 대한 소유권을 가지고있기때문이다.

생산수단에 대한 사적소유에 기초하고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생산의 무정부성과 불균형적발전을 면할수 없으며 자본가들이 생산물의 절대량을 인민대중의 수요에 맞게 하는것이 아니라 저들의 비인간적인 수요를 충족시키는데 소비하는것만큼 사람들의 물질생활에서의 기형화를 막을수 없다. 자본가계급과 그 사상적대변자들이 자본주의사회의 이른바 《물질적번영》에 대하여 요란하게 떠들어대지만 절대다수의 근로인민대중이 기아와 빈궁속에서 신음하고있는 자본주의나라들에서의 오늘의 현실은 이것을 잘 보여주고있다.

우리 나라에는 생산수단에 대한 사회적소유가 유일적으로 지배하고있으며 그에 기초하여 인민대중은 경제생활의 참다운 주인이 되여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누리고있다.

우리의 사회주의는 근로자들에게 로동의 권리를 철저히 보장해주고있다. 우리 인민은 국가로부터 능력과 소질에 따라 안정된 일자리를 보장받고있으며 실업이라는 말조차 모르고 살고있다. 이것은 사람을 가장 귀중한 존재로 여기며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우리의 사회주의사회에서만 볼수 있는 현실이다.

우리 인민은 당과 공화국정부의 인민적시책에 의하여 누구나 먹고 입고 쓰고사는데 필요한 온갖 조건들을 국가와 사회로부터 실질적으로 보장받으며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있다.

우리 인민은 물질생활을 풍족하게 누리는데 필요한 모든 조건과 혜택을 받고있을뿐아니라 세금제도가 완전히 철페되여 자라나는 새 세대들은 세금이라는 말조차 모르고 살고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돌볼 사람이 없는 늙은이들과 불구자들, 어린이들의 생활을 국가가 책임지고 보장하여 주고있으며 조국과 인민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몸바쳐 싸운 로혁명가들과 전쟁로병들, 영예군인들을 비롯한 공로자들을 사회적으로 우대하고 그들의 생활을 당과 국가가 따뜻이 돌봐주고있다.

참으로 우리 인민은 공화국의 품속에서 사회적인간의 본성에 맞는 유족하고 평등한 물질경제생활을 누리고있는 행복한 인민이다.

우리 인민은 또한 공화국의 품속에서 건전하고 풍부한 사상문화생활을 누리고있다.

사상문화생활은 사회생활에서 중요한 분야를 이룬다. 사람들은 사상문화생활을 통하여 자주적인 사상의식과 창조적능력을 키우고 다양한 문화정서적요구를 실현하며 고상한 정신도덕적풍모를 갗추어나가게 된다.

사상문화생활분야에서 사람들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은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에 대한 소유관계에 의하여 결정된다고 말할수 있다.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을 소유한 사람들은 출판보도, 문학예술, 교육기관을 비롯한 사상문화적수단들을 틀어쥐고 사상문화생활에서 지배적인 지위를 차지하며 자기의 의사와 요구에 맞는 사상문화를 확립하지만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을 소유하지 못한 사람들은 사상문화생활에서 예속적인 처지에 놓이게 되며 자기의 사상문화적요구를 실현할수 없게 된다.

자본주의사회는 극소수의 반동적착취계급이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을 독점하고 모든것을 좌우지하는 사회인것만큼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살며 발전하려는 인민대중의 사상문화적요구가 제대로 실현될수 없다.

제국주의자들과 자본가들에게는 자주의식으로 각성되고 다방면적으로 발전된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인간이 필요한것이 아니라 저들에게 순종하면서 잉여가치를 생산하는 노복이 필요한것이다. 그렇기때문에 제국주의자들과 자본가들은 근로대중을 자본의 노예로 만들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대중을 사상적으로 타락시키고 그들의 창조적능력을 기형화하고있다. 오늘 자본주의사회에서 인민대중의 자주의식을 좀먹고 창조정신을 마비시키는 반동적인 사상문화가 홍수처럼 범람하고 썩어빠진 부르죠아생활양식이 판을 침으로써 사람들의 정신문화생활에서의 빈궁화가 우심해지고있는 엄연한 현실은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인민대중의 사상문화적요구가 제대로 실현될수 없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우리 공화국은 전체 인민을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의 진정한 주인으로 내세우는 사회인것만큼 인민들에게 건전하고 풍부한 사상문화생활을 책임지고 보장해주고있다.

우리의 사회주의사회에서 근로자들은 높은 자주적인 사상의식과 창조적능력을 가진 힘있는 존재로 자라나고있다.

전체 인민이 학습하는 배움의 나라, 교육의 나라인 우리 나라에서는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이 성과적으로 실시되고 고등교육이 발전되여 자라나는 새 세대들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한몫 할수 있는 유능한 인재들로 튼튼히 준비되고있다. 그리고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가 정연하게 서있어 근로자들이 일하면서 창조적재능을 키워가며 온 사회에 정연한 학습체계가 서고 훌륭한 학습조건이 마련되여 전체 인민이 자신의 정치실무적자질을 끊임없이 높여나가고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모든 근로자들이 사회주의보건의 혜택속에서 가장 선진적인 의료봉사를 마음껏 받으며 모두가 무병무탈하여 복된 삶을 누리고있다. 오늘 우리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은 높은 수준에 이르렀으며 우리 나라에서는 이미 여러 분야에서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사회주의문화가 활짝 꽃펴나 인민들이 풍부한 문화정서생활을 마음껏 누리고있다.

우리 로동계급과 인민군대에서 군중문화예술의 참다운 본보기들이 창조되고 우리 식의 독특한 음악예술작품들이 창작되고있으며 온 나라에 혁명적인 문화정서생활기풍이 차넘치고 체육부문에서 인민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훌륭한 경기성과들이 이룩되고있는것은 높은 자주의식과 창조적능력을 지니고 건전하고 풍부한 문화정서생활을 누리려는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가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제도하에서 성과적으로 실현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이처럼 오늘 우리 인민은 공화국의 품속에서 국가와 사회의 진정한 주인으로서 정치와 경제, 문화를 비롯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누리고있다.

우리 인민은 자신의 피와 땀으로 창조하였고 자주적인간의 가치와 삶의 참된 보람을 누리는 오늘의 생활에 대하여 끝없는 긍지와 애착을 가지고있으며 후대들에게 보다 훌륭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창조적힘과 지혜를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세우시고 빛내여주시였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우리 인민이 누리고있는 생활이야말로 온갖 사회악을 모르는 참다운 사회주의생활이며 그것은 돈이 모든것을 지배하고 개인의 안일과 향락만을 추구하는 썩고 병든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생각조차 할수 없는 행복하고 보람찬 생활이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혁명하는 사람의 신념과 자부심을 가지고 우리 공화국은 우리 인민의 참다운 어머니품이고 영원한 삶과 행복의 요람이라고 당당하게 말하고있다.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