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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봉준

 

전봉준은 1854년 전라도 고창군 덕정면 당촌 서당훈장집안에서 나서 청년시기에 서당훈장을 하였다.

그는 1893년에 전주, 익산, 고부 등지에서 농민들의 앙양된 투쟁기세를 리용하여 농민봉기를 조직할것을 계획하여왔으며 1894년 1월 고부농민들의 폭동을 지휘하여 그를 농민전쟁에로 발전시키였다.

4월에 농민군의 총대장으로 되여 황토현전투, 백산전투, 장성전투 등 여러 전투들을 지휘하여 련이어 승리를 거두었으며 4월말에는 전주성을 점령하였다. 그는 전주《화의》에서 농민군의 요구조건을 봉건정부측에 접수시켰으며 그후 전라도 각 고을에 집강소를 설치하여 농민들이 지방자치를 실시하게 하였다.

6월 중순 일본침략군의 무력침공이 시작되자 다시 농민군을 궐기시켜 여러 전투들에서 일본침략자들에게 커다란 타격을 주었다.이해 12월 전봉준은 변절자의 밀고로 체포되였으며 서울에 압송되여 갖은 악형을 당하면서도 굴하지 않고 투쟁하다가 1895년 3월 서울감옥에서 사형당하였다.

그가 지휘한 갑오농민전쟁은 비록 실패하였으나 봉건통치배들과 강도 일제침략자들에게 큰 타격을 주었다.

전봉준은 갑오농민전쟁을 이끈 지휘자로서 우리 나라 근대농민전쟁사를 빛나게 장식한 애국적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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