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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히 누르신 발파단추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광명성절을 뜻깊게 경축한 기쁨에 넘쳐있던 올해 2월 련포온실농장건설착공식에 대한 보도가 전해졌다.

모두가 놀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몸소 착공식장에 나오시여 하신 연설을 구절구절 되새기며 사람들 누구나 격정에 휩싸였다.

나라의 중요한 공업도시이고 과학도시인 함흥시와 함경남도인민들의 남새보장문제를 언제나 중대사항으로 관심해온 당중앙은 여러해전부터 이곳에 현대적인 온실농장을 건설할것을 구상하고 계획적으로 추진시켜왔다고 하시며 인민들의 집집마다에 피여날 밝은 웃음을 그려보면서, 그로 하여 더 부강해질 조국의 광명한 래일을 내다보며 힘을 내여 인민을 위한 창조물을 하루빨리 일떠세우자고 열렬히 호소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이날 그이께서는 련포온실농장건설착공식을 기념하여 몸소 건설의 첫삽을 뜨시고 직접 발파단추를 누르시였다.

련포온실농장건설착공의 발파소리는 우리 인민에게 깊이 새겨주었다.

준엄한 시련이 중중첩첩 겹쳐드는 속에서도 이 땅에서는 어떻게 되여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고 조국의 번영을 앞당기는 위대한 힘이 그렇듯 끝없이 샘솟는것인가를.

주체111(2022)년 8월 4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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