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등록 |  학생가입 
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전승세대가 확증한 진리-위대한 수령을 모신 인민은 반드시 승리한다​

 

우리 인민의 영원한 삶의 요람인 조국을 목숨바쳐 지켜내고 력사가 알지 못하는 군사적기적을 창조한 전승세대,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의 날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는 지금 온 나라 인민은 전승세대의 불멸의 위훈과 고귀한 생을 경건히 돌이켜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1950년대에 전승세대가 세운 특출한 위훈과 후대들에게 남긴 정신적재부와 유산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더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고귀한것으로 깊이 간직되고있습니다.》

1950년대 3년간의 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안아온 전승세대, 그들은 해방전까지만 해도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잔뼈가 굵기도 전에 고역에 시달려야 했던 불행한 세대였다.

그런 세대가 가렬처절했던 조국해방전쟁과 더불어 긍지높은 승리자들로, 영광스러운 전승세대로 새롭게 태여났다.

그것은 곧 위대한 수령의 품속에서 참된 삶에 대하여, 자주적존엄과 권리에 대하여 깨달은 새 인간의 탄생, 새 인민의 탄생이였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조국해방의 기쁨을 안고 새 생활을 창조하여온 나날은 불과 5년밖에 되지 않는다. 그러나 이 나날 전체 인민의 가슴마다에 새겨진것은 자기들을 나라의 주인,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내세워주고 키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이였다.

그들에게 있어서 위대한 수령님은 발톱까지 무장한 일제의 100만대군을 쳐물리치고 나라를 찾아주시고 행복한 삶을 안겨주신 전설적영웅, 민족의 구세주이시였으며 승리와 영광의 상징이시였다.

해방후 새 조국건설의 벅찬 나날을 보내면서 위대한 수령님의 품을 떠나서는 한시도 살수 없음을 심장으로 절감했고 수령님만을 따르는 길에 인생의 모든 영광과 행복이 있다는 억척의 신념을 뼈에 새기였다.

침략자들이 몰아온 전쟁이라는 준엄한 시련은 위대한 수령님의 품속에서 자라난 우리 인민이 과연 어떤 인민인가를 온 세상에 증명해보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력사적인 방송연설 《모든 힘을 전쟁의 승리를 위하여》에 접한 온 나라 전체 인민이 판가리성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리수복영웅도 바로 그 시기에 《나는 위대한 장군님의 품속에서 자란 해방된 조선청년이다. 나는 위대한 장군님을 위하여,장군님의 명령대로… 행복한 우리 조국을 지키기 위하여 손에 총을 잡고 전선으로 나갈것을 피끓는 조선청년의 심장으로 탄원한다. …》라는 탄원서를 썼다.

영웅전사들은 《김일성장군의 노래》를 부르며 진격의 길에 올랐고 《김일성장군 만세!》를 소리높이 웨치며 돌격전에로 나아갔다.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발악적인 공세도, 원자탄공갈도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으로 충만된 조국방위자들을 결코 놀래울수 없었으며 침략자들은 전쟁에서 수치스러운 대참패를 면할수 없었다.

《나는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장군의 충직한 아들이 되련다.》

한 공화국영웅이 생의 마지막순간에 터친 이 심장의 웨침은 전화의 용사들이 어떤 신념과 의지를 간직하고 투쟁하였는가를 오늘도 우리에게 뼈속깊이 새겨주고있다.

세상에는 조국을 수호하기 위한 전쟁에 참가하여 한목숨 바쳐싸운 전승세대를 가지고있는 나라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우리의 전승세대처럼 후대들에게 수령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받들어나갈 때 그 어떤 강적도 물리칠수 있고 언제나 승리할수 있다는, 수령이 위대하여 위대한 인민이 태여난다는 혁명의 진리를 자기들의 불멸의 위훈과 영광넘친 삶을 통해 가르쳐준 세대는 그 어디에도 없다.

1950년대 전화의 영웅들이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횡포한 침략세력을 물리치고 전승세대로 그 이름 값높이 빛내일수 있은 비결은 단순히 그 어떤 무비의 영웅성에만 있는것이 아니다.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전략전술, 한없이 뜨거운 사랑과 믿음은 우리 인민과 인민군군인들이 승리자의 존엄과 영예를 떨칠수 있게 한 원천이였다.

일찌기 10대에 항일대전을 선포하시고 피어린 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모시였기에 우리는 처음부터 승리한 전쟁을 하였다.

즉시적인 반공격전과 포위섬멸전, 적극적인 진지방어전, 비행기사냥군조운동과 땅크사냥군조운동을 비롯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독창적인 전략과 전술, 전법들은 미제의 수적, 군사기술적우세를 물거품으로 만들었다.

세계전쟁사에는 뛰여난 지략과 령군술로 이름을 날린 명장들이 적지 않게 기록되여있다. 하지만 우리 수령님처럼 창건된지 불과 2년밖에 안되는 군대를 이끌어 강대한 침략세력을 쳐물리치고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수호한 걸출한 령장을 알지 못하고있다.

조국해방전쟁은 사랑과 믿음으로 현대전쟁사의 기적을 안아올린 성스러운 대전이였다.

전쟁은 결코 무장장비의 대결, 물리적힘의 대결만이 아니다. 사람의 정신력, 사상의 대결이다. 그 사상정신적힘을 최대로 폭발시켜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도 할수 있는 전쟁에서 승리를 떨칠수 있게 한 근본비결이 바로 우리 수령님께서 싸우는 전선의 용사들과 온 나라 인민에게 안겨주신 사랑과 믿음에 있다.

전사들이 있는 곳이라면 그 어디나 다 가보아야 한다고 하시며 싸우는 고지의 인민군용사들을 찾아 헤쳐가신 전선길은 그 얼마이며 전쟁으로 고생을 겪고있는 인민들을 살틀히 보살피며 공장과 농촌을 찾아 끝없이 이어가신 길은 또 얼마였던가.

조국과 인민, 병사들에 대한 뜨거운 어버이사랑과 믿음에 무한히 고무된 전체 인민이 산악같이 떨쳐나 판가리결전의 승리를 위해 한몸을 서슴없이 내대였다.

전승의 축포가 오르던 그날로부터 어느덧 69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우리 수령님의 손길아래 자라난 전승세대, 위대한 장군님의 품속에서 값높은 삶을 누려온 전승세대가 오늘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사랑과 의리의 세계속에서 민족의 장한 영웅들로 떠받들리우고있다.

승리의 7. 27과 더불어 우리는 다시금 심장깊이 새겨안는다.

수령이 위대하여 긍지높은 전승세대가 있고 그 세대의 삶이 영원히 빛난다는것을.

수령만을 믿고 따르면 언제나 승리한다는 고귀한 진리를.

 

주체111(2022)년 7월 25일 《로동신문》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