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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단상에 오른 종군기자

 

주체82(1993)년 4월 15일이였다.

온 나라 인민의 다함없는 축원을 받으셔야 할 뜻깊은 이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신념과 의지의 화신인 리인모동지를 만나주시였다.

리인모동지의 건강상태에 대하여서도 료해하시고 그가 지닌 고결한 혁명정신과 강의한 의지에 대하여서도 높이 평가하시며 자신께서 수표한 조선로동당 당원증을 수여하신 위대한 수령님,

리인모동지와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도 찍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올해는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40돐이 되는 뜻깊은 해라고 하시면서 그에게 치료를 잘하여 조국해방전쟁승리 40돐 기념행사때에는 지팽이를 짚고서라도 행사에 참가하여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리인모동지는 해방전에는 일제를 반대하여 싸웠고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에는 종군기자로 활약하면서 영웅적위훈을 세운 전쟁로병이였다.

그러한 리인모동지를 높이 내세워주시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기념행사에 불러주신것이였다.

그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여 조국해방전쟁승리 40돐기념 열병식장에 꼭 나서야 한다고 하시면서 열병식장에서 다시 만나자는 사랑의 약속도 하시였다.

이렇게 되여 전쟁로병인 전 조선인민군 종군기자 리인모동지는 조국해방전쟁승리 40돐을 경축하는 열병식장의 주석단에 서게 되였다.

주체111(2022)년 6월 28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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