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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교양주제 미술전시회 개막

 

6. 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하여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철천지원쑤 미제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적개심이 용암처럼 끓어번지고있는 속에 계급교양주제 미술전시회가 23일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개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우리 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미제와 일제, 계급적원쑤들의 죄악에 찬 력사와 야수적만행을 보여주는 조선화, 유화, 조각, 서예 등 70여점의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있다.

선전화 《잊지 말라 승냥이 미제를!》, 유화 《신천땅의 피의 절규》, 《밤나무골에서의 원한》을 비롯한 작품들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침략의 더러운 발길이 닿는 곳마다에서 애국자들과 무고한 주민들을 가장 잔인하고 악착한 방법으로 학살한 미제의 치떨리는 만행을 고발하고있다.

전시회장에는 우리 군대와 인민이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을 무자비하게 격멸소탕한 영웅적투쟁위훈과 침략자들의 비참한 처지를 생동하게 반영한 유화 《함정골이야기》, 목탄화 《징벌》, 판화 《침략자의 말로》 등의 작품들이 있다.

또한 지난 근 반세기동안 조선을 강점하고 우리 인민에게 참을수 없는 노예적굴종을 강요한 천년숙적 일제의 야만적이고 파렴치한 특대형범죄를 보여주는 조선화 《원한의 징용살이》, 《생화학무기실험대상으로》, 유화 《략탈》, 《력사의 증견자》, 조각 《원한의 웨침》을 비롯한 작품들이 전시되여있다.

유화 《원한의 사냥놀이》, 조선화 《섣달그믐날에》, 《접시토지문서》, 《야망》은 악랄한 착취계급의 본성과 변할수 없는 야망에 대하여 똑똑히 새겨주고있다.

전시회장에는 투철한 반제반미계급의식과 천백배의 복수심을 안고 계급의 칼날을 더욱 억세게 벼리여갈 천만인민의 신념과 의지를 보여주는 선전화 《다시는 되풀이할수 없다!》, 《계급적원쑤들을 천백배로 복수하자!》 등의 작품들도 있다.

문화상 승정규동지, 관계부문, 미술부문의 일군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전시회장을 돌아보았다.

계급교양주제 미술전시회는 7월 30일까지 진행되게 된다.

 

주체111(2022)년 6월 24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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