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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에 대한 인민의 절대적인 믿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가장 간고하고도 시련에 찬 혁명의 길을 헤쳐온 우리 당이 이 피어린 려정을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올수 있은 근본비결은 다름아닌 우리 인민이 당을 진심으로 믿어주고 따르며 우리 당의 위업을 지켜주었기때문입니다.》

믿음은 믿는 마음이다. 이것은 권력이나 강요로도 지어 황금으로도 살수도 가질수도 없다. 오직 실체험을 통하여 사람들의 마음속에 깊이 자리잡을 때만이 나올수 있는것이다.

이 세상에는 수많은 당들이 존재하지만 조선로동당처럼 인민의 절대적인 믿음을 받으며 혁명과 건설을 진행해나가는 당은 없다.

ㅡ 우리 인민들은 조선로동당을 진정한 삶의 품, 어머니품으로 절대적으로 믿고 따른다.

인민에게 있어 가장 큰 재부는 운명을 맡길수 있는 품이다.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진정한 어머니품이다.

당기폭에 인민을 새겨안은 그날로부터 조선로동당은 자식들을 돌보는 어머니처럼 인민대중을 국가와 사회의 참다운 주인으로 내세워주고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안겨주고 빛내여나가도록 이끌어주었으며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주고있다. 우리 당은 못난 자식, 병든 자식 가리지 않고 언제나 한품에 안아 그들을 참다운 혁명의 길로 이끌어준 어머니품이다. 99%의 나쁜 점이 있고 단 1%의 좋은 점, 량심이 있다면 그 량심을 귀중히 여기고 안아주는 품이 바로 조선로동당이다.

우리 당은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속에서도 자식들을 위한 일에서는 그 어떤 대가와 보수를 바라지 않고 자그마한 사심과 타산도 모르는 어머니처럼 인민들에게 더 좋은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해 거창한 작전들을 련이어 펼치고 인민이 바라는 리상사회건설을 위해 수억만금도 아낌없이 쏟아붓고있다.

올해 최대비상방역상황속에서도 우리 당은 인민의 생명안전을 지키기 위한 당회의들을 열고 인적, 물적자원을 동원하여 비상방역대전과 거창한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내밀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였다.

특히 우리 인민은 하루빨리 온 나라 가정에 평온과 웃음이 다시 찾아들기를 간절히 기원하는 마음으로 가정에서 준비한 상비약품들을 본부당위원회에 바친다고 하시면서 어렵고 힘든 세대에 보내달라고 제의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을 우러르며 우리 당이야말로 온 나라 인민들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시는 어머니품이라는것을 더욱 페부로 절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주신 은정어린 약품들을 받아안은 해주시 주민세대들

 

하기에 인민들은 당을 우러러 어머니당이라 부르며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것이다.

ㅡ 우리 인민들은 조선로동당을 언제나 백승만을 떨쳐가는 위대한 당으로 절대적으로 믿고 따른다.

우리 인민은 준엄한 시련의 시기를 헤쳐오면서 조선로동당이 령도하는 혁명위업의 정당성과 그 승리의 필연성을 확신하게 되였다.

우리 당은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정확한 로선과 정책으로 혁명을 승리에로 령도하여 우리 나라를 그 누구도 넘볼수 없는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튼튼한 자립경제의 토대를 가진 나라로 일떠세웠다.

세계적인 보건위기와 자연의 대재앙속에서도 우리 당은 인민의 생명과 안녕을 지키며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갔다.

 

 

인민사수전의 일선참호를 굳건히 지켜선 우리 당의 믿음직한 별동대원들

 

 

 

개건현대화된 김화군 지방공업공장

 

비상방역전선에 파공이 생기는 국가최중대비상사건이 발생한 소식이 전해진 그날 엄중한 보건위기상황앞에서 방역전의 승세를 주동적으로 확고히 틀어쥐기 위한 원칙과 방도들을 밝혀주고 현재의 방역형세속에서도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향한 우리의 전진을 계속 가속화해나가는 우리 당의 령도력에서 인민은 조선로동당이 있는 한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 굳은 확신을 더욱 굳게 가지였다.

인민의 절대적인 믿음이 있는 한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위대한 당으로서의 존엄과 위력을 힘있게 떨쳐나감으로써 이 땅우에 인민의 꿈과 리상이 꽃피는 부흥번영의 리상사회를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

 

김일성방송대학 박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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