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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변덕을 이기는 힘

 

과학농사의 힘으로 하늘의 변덕을 이겨내자는것이 주체사상을 신봉하는 우리 농업부문 전체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신념과 배짱으로 되여야 한다. 바로 이것이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이다.

과학농사의 힘으로 하늘의 변덕을 이겨내자.

새겨볼수록 주체106(2017)년 9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1116호농장을 찾으시였을 때에 있은 이야기가 감회깊이 돌이켜진다.

이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농장에서 시험재배에 성공한 여러 품종의 농작물들을 보아주시고 우리가 믿을것은 과학기술의 힘이며 우리가 의거해야 할것은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의 명석한 두뇌이라고 하시면서 당의 농업혁명방침을 관철하자면 일군들이 농업과학연구부문을 추켜세우고 과학자, 기술자들을 우대해주며 그들의 창조적열의를 적극 불러일으켜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풍요한 가을을 안아오기 위한 지름길, 다수확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직선주로는 바로 과학농사에 있음을 깨우쳐주시며 걸음걸음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그이의 따뜻한 손길이 있기에 농장에서 그렇듯 자랑찬 성과를 이룩할수 있은것 아니던가.

잊지 못할 그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지식경제시대, 정보산업시대인 오늘날 과학기술을 틀어쥐면 강자가 되고 과학기술을 틀어쥐지 못하면 약자가 된다고, 과학기술의 발전속도이자 나라의 발전속도이라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날의 뜻깊은 가르치심은 오늘도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가슴마다에 깊이 새겨주고있다.

하늘의 변덕을 이겨내고 풍년가을을 안아오게 하는 힘은 과학기술에 있다는 귀중한 철리를.

주체111(2022)년 6월 22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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