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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민이 사랑하는 노래 《세상에 부럼없어라》​

 

가요 《세상에 부럼없어라》는 1961년에 창작된 노래로서 우리 인민 누구나 사랑하며 널리 애창하는 대중가요이다.

주체50(1961)년 조선로동당 제4차대회를 계기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모시고 진행된 전국유자녀학원 및 초등학원예술소조종합공연무대에서 해주유자녀학원 원아들은 눈물을 흘리며 우리의 아버진 김일성원수님 우리의 집은 당의 품이라고, 우리는 모두다 친형제 세상에 부럼없다고 목메여 터치였다.

지금껏 들어보지 못한 열렬한 사랑의 노래, 이 세상에서 가장 순결하고 아름다운 행복의 노래였다.

항일의 혈전으로 민족의 운명을 구원해주시고 건국의 초행길과 전쟁의 불구름을 헤쳐오는 가장 어려운 시련속에서 온 나라 아이들의 아버지가 되시여 5천년력사에 가장 큰 영광과 행복을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님께 삼가 드리는 인민의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였다.

1990년대의 준엄한 고난의 행군시기에도 높이 울려퍼진 이 노래는 오늘도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진감하며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비록 아직은 부족한것도 많고 헤쳐가야 할 시련의 길도 멀지만 우리 인민이 이 노래를 높이 부르는것은 수령을 어버이로 모시고 당의 품속에서 사람들모두가 친형제로 화목하게 살며 행복을 누린 고귀한 생활체험이 있기때문이며 보다 휘황할 미래를 확신하고있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는 앞으로도 영원히 이 땅우에서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울려퍼지게 하여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개막된 주체105(2016)년 5월 6일 가요 《세상에 부럼없어라》에 김일성상과 김정일상이 수여되였다.

노래가 받은 김일성김정일상은 수령, 당, 인민이 생사고락을 같이하며 자기가 선택한 사회주의를 꿋꿋이 지켜온 백절불굴의 신념에 대한 가장 값높은 평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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