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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 기술자가 되기 전에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과학자들이 애국자로 불리우고있다. 언제나 과학자, 기술자들이 사회주의조국의 부흥발전에 참답게 이바지하는 애국자가 되도록 보살펴주고 이끌어주시는 절세위인의 손길이 없이 어찌 오늘의 이 자랑찬 현실을 생각이나 할수 있으랴.

몇해전 10월 새로 일떠선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과학자들은 과학에는 국경이 없지만 자기들에게는 사회주의조국과 어머니당의 품이 있다는 신념을 안고 자기자신을 위하여서가 아니라 사회주의조국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과학연구사업을 하는 애국자들이라는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그후에도 기회가 있을 때마다 과학자, 기술자들이 참된 애국자가 될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신 그이께서는 주체105(2016)년 4월 어느날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였을 때에도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과학자, 기술자들은 과학자, 기술자가 되기 전에 참된 애국자가 되여야 한다.

계속하여 그이께서는 과학자, 기술자들이 애국심이 없이는 나라의 륭성발전에 이바지할수 있는 가치있는 연구성과를 내놓을수 없다고 간곡히 가르쳐주시였다.

과학자, 기술자가 되기 전에 참된 애국자가 되라!

정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날의 말씀은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의 심장을 애국의 더운 피로 더욱 높뛰게 하고 과학연구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나갈수 있게 하는 정신적원천인것이다.

주체111(2022)년 6월 21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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