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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해같은 믿음을 안겨주시며

 

세상에 과학으로 사회발전에 이바지하는 사람들은 많아도 우리 과학자들처럼 크나큰 믿음과 사랑속에 사는 행복한 사람들은 없다.

주체107(2018)년 1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국가과학원을 찾으신 날이였다. 과학전시관을 기쁘신 심정으로 돌아보시던 그이께서는 일군들에게 당의 과학중시로선을 관철하는데서 우리 과학자, 기술자대군이 중요한 임무를 맡고있다고 하시면서 오늘날 당과 혁명을 옹위하고 우리 위업을 전진시키는데서 과학기술전선이 제일척후전선이라면 과학자, 기술자들은 그 주력군이라는 크나큰 믿음의 말씀을 주시였다.

우리 당의 주체사상, 현명한 령도에 과학자, 기술자대군의 두뇌와 지혜, 기술이 합쳐지면 세상에 넘지 못할 장벽이 없으며 못해낼 일이 없다고 확신하시는 그이이시였다. 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우렁우렁한 음성으로 힘있게 선언하시였다.

우리가 믿고 의거할것은 과학자, 기술자대군밖에 없다.

우리 과학자들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믿음이 실려있는 그날의 말씀은 국가과학원의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만이 아닌 온 나라 과학자, 기술자들의 가슴속에 뜨겁게 새겨졌다.

하기에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도 우리의 과학자들은 그 믿음을 항상 되새기며 힘찬 전진의 보폭을 내디디고있다. 하늘같은 믿음에 보답할 일념 안고 충성의 자욱을 새겨가고있다.

주체111(2022)년 6월 21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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