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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의 디딤돌

 

교육은 당면한 가시적인 사업이 아니라 전망적인 사업이며 교육에 대한 정확한 노력은 앞으로의 발전을 위한 디딤돌로 된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간곡한 가르치심을 자자구구 새겨보는 인민의 격정은 참으로 크다.

어찌 그렇지 않으랴.

나라의 교육발전을 위한 사업에서 우리가 이룩한 소중한 성과들, 앞으로의 발전을 확고히 담보하여주는 그 하나하나의 든든한 디딤돌마다에 깃들어있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무한한 사색과 심혈, 위대한 애국의 세계는 얼마나 가슴뜨거운것인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교육사업은 조국의 미래를 가꾸는 만년대계의 사업인것만큼 교육사업을 근시안적으로 하지 말고 먼 앞날을 내다보면서 전망성있게 하여야 합니다.》

오늘도 평양교원대학을 찾으면 이곳 일군들과 교원, 학생들이 크나큰 흥분속에 하는 이야기가 있다.

주체107(2018)년 1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로 개건된 대학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그날 경애하는 그이께서 제일 만족해하신것은 대학이 교육내용과 방법,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서 본보기를 창조한것이였다.

대학사업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평양교원대학이 지난 기간 5대교양프로그람들과 전자교양자료들, 교육지원프로그람들을 개발하고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강령을 집행하기 위하여 개척한 수많은 교재들을 집필하였으며 학생들의 자립적사고활동에 기본을 두고 과학적으로 강의를 할수 있게 교육예측기술을 도입한것을 비롯하여 과학연구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저희들은 대학의 교육내용과 방법, 조건과 환경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개선할데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기 위해 노력했을뿐입니다. 하지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들이 이룩한 자그마한 성과에 대하여서도 그렇듯 값높이 내세워주시며 최상의 평가를 안겨주시였습니다.》

대학의 한 일군은 이렇게 이야기하며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훌륭한 교육조건과 환경이 마련된데 대하여 대단히 만족해하시면서 조국의 창창한 미래가 눈앞에 선히 그려진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고 하였다.

그 전해 2월 평양교원대학을 교육의 과학화, 정보화, 현대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본보기대학으로 잘 꾸리고 전국에 일반화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개건공사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이렇듯 교육사업을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으로 내세우시고 걸음걸음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어 이 땅에서는 교육발전을 위한 소중한 성과들이 끝없이 마련되고있는것 아니던가.

우리 숭엄한 마음으로 다시금 새겨본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법령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함에 대하여》 채택, 교육을 담당한 교육자양성의 원종장인 교원대학들을 개건하기 위한 사업 적극 추진, 이르는 곳마다에 훌륭히 꾸려진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들, 우리 후대들을 위하여 마련된 《민들레》학습장, 《소나무》책가방, 《해바라기》학용품들, 날이 갈수록 더욱 높아지고있는 교육사업에 대한 사회적관심…

앞으로의 발전을 위한 든든한 디딤돌이라고도 할수 있는 그 하나하나의 자랑찬 성과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신 가장 숭고한 애국의 뜻,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시는 그이의 무한한 헌신이 응축된 귀중한 밑천들인것이다.

사람들이여,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나라의 교육발전을 위해 마련해가시는 그 하나하나의 디딤돌들에 삼가 마음을 얹어보시라.

그러면 보이리라.

그 든든한 디딤돌을 비약의 발판으로 하여 줄기차게 전진해가는 주체교육발전의 창창한 미래가.

주체111(2022)년 6월 20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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