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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질이자 곧 인민관

 

인민들의 편의보장을 위해 그토록 깊이 마음쓰시며 온갖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세계는 그이께서 다녀가신 공장과 농촌, 살림집건설장 등 그 어디에서나 뜨겁게 안아볼수 있다.

오늘도 묘향산의료기구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뜨겁게 추억하는 이야기가 있다.

지금으로부터 3년전 10월 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곳에서 생산한 의료기구시제품들을 하나하나 세심히 보아주시였다.

진찰침대와 치과종합치료기에 몸소 앉아보시면서 해면이 좀 딱딱하고 굳은감이 난다고 특히 환자들이 치과치료를 받을 때에는 오랜 시간 머리를 뒤로 젖히고 앉아있게 되는것만큼 머리판을 부드럽게 잘 만들어주어야 한다고 다심히 이르시였고 환자운반밀차를 보아주시면서도 부족점을 하나하나 일깨워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들의 생명을 보호증진시키는데 절실히 필요한 의료기구를 많이 만드는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질적으로 생산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면서 이것은 곧 인민들에 대한 관점문제이라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뜻깊은 말씀을 전해들으며 우리는 제품의 질문제는 단순히 경제실무적문제가 아니라 인민을 어떻게 대하는가 하는 인민관에 귀착된다는것을 다시금 새겨안게 되였습니다.》

이것은 이 공장의 그 누구를 만나보아도 뜨겁게 터치는 격정의 목소리이다.

언제 어디서나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해야 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간곡한 당부를 심장마다에 새겨안은 이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오늘도 생산품의 질보장에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가고있다.

주체111(2022)년 6월 20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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