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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인민을 마음속에 안으시고​

 

당중앙위원회청사에서 보아주신 시제품

 

지금도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는 지난해 3월 당중앙위원회청사에서 새로 생산한 려객뻐스시제품을 보아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이 깊이 새겨져있다.

아직은 시제품에 불과한 뻐스들이였다.

하지만 그 뻐스가 인민들의 교통상편리에 이바지하는 소중한 창조물이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붉은 당기가 펄럭이는 우리 혁명의 최고참모부 당중앙위원회청사에서 몸소 보아주시며 그 기술적특성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료해하신것 아니던가.

그해 2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를 지도하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평양시민들의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결정적대책을 세울 구상을 펼치시고 수도교통망발전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협의해주신 경애하는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였다.

그러시고도 마음이 놓이지 않으신듯 당중앙위원회청사에서 려객뻐스시제품을 보아주신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평양시에서 자체의 기술력량과 생산토대에 의거하여 뻐스들을 만들어 려객운수수단문제를 풀겠다고 결의해나선것은 좋은 일이라고 높이 치하해주시였다. 그러시면서 당에서 적극 밀어주겠으니 도시미화에 어울리며 인민들이 리용하기에도 편리한 려객뻐스를 대량생산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이 하나의 감동깊은 사실을 통해서도 우리는 뜨겁게 절감할수 있다.

진정 인민을 위해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같은 사랑과 헌신의 세계를.

 

언제나 관심해온 중대사항

 

새 기준, 새 기록창조의 불바람이 세차게 몰아치는 속에 하루가 다르게 변모되고있는 련포지구,

그에 대해 생각할 때면 련포온실농장건설착공식에서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격동적인 연설의 구절구절이 뜨겁게 되새겨진다.

나라의 중요한 공업도시이고 과학도시인 함흥시와 함경남도인민들의 남새보장문제를 언제나 중대사항으로 관심해온 우리 당중앙은 여러해전부터 이곳에 현대적인 온실농장을 건설할것을 구상하고 계획적으로 추진시켜왔다고 말씀하신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모두 인민들의 집집마다에 피여날 밝은 웃음을 그려보며, 그래서 더 부강해질 조국의 광명한 래일을 내다보며 힘을 내여 인민을 위한 창조물을 하루빨리 일떠세우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을 당의 존재방식으로 내세우신 우리 총비서동지이시기에 그 어떤 시련이 앞을 가로막아도 오로지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으시고 그들모두의 운명뿐아니라 미래까지도 끝까지 책임지고 따뜻이 보살펴주고계시는것 아니랴.

당중앙이 언제나 중대사항으로 관심해온 인민들의 남새보장문제!

오로지 인민만을 생각하시며 그들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고 인민을 위해 정을 다하는 어머니당으로 자기의 무겁고도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가고있는것이다.

주체111(2022)년 5월 10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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