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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를 뒤흔든 조선의 선언

 

지금 온 세계가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소식에 접하여 격정의 도가니로 끓어번지고있다.

태양처럼 밝은 빛발로 온 누리를 밝히시며 세계앞에 긍지높이 하신 천출명장의 힘찬 선언이 온 행성에 뢰성쳤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어떤 세력이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군사적대결을 기도한다면 그들은 소멸될것입니다.》 

어떤 세력이든 우리 공화국과의 군사적대결을 기도한다면 소멸될것이다!

우리 국가의 무진막강한 힘과 불패의 기상을 과시하는 성대한 열병식장에 울려퍼진 희세의 천출명장의 힘찬 선언은 주체적혁명무력의 절대적힘에 대한 위대한 믿음의 선언, 주체조선의 천만년미래를 담보하는 철의 선언이다.

 

주체적혁명무력의 절대적힘에 대한 위대한 믿음의 선언

 

열병광장주석단에서 뵈운 천출명장의 존귀하신 영상은 원수복을 입으신 위대한 장군의 모습이였다.

태양처럼 빛나는 그이의 모습은 전승광장에서 원수별 빛나는 례복을 입으시고 강대성의 《신화》를 자랑하던 침략의 괴수를 발밑에 꿇어앉힌 위대한 전승을 축하하시던 김일성장군님의 모습그대로였다.

한 세대에 두제국주의를 타승하시여 삼천리강산을 진감시켰고 온 행성을 뒤흔들었던 김일성장군님의 정기와 기상을 우리 인민만이 아닌 온 세계가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을 경축하는 열병광장의 단상에서 세계앞에 우리 혁명무력의 절대적힘에 대한 위대한 믿음의 선언을 하시는 또 한분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모습에서 또다시 보았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장구한 건군사의 영광이 끝없이 빛나는 이 시각 우리모두는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굳건히 수호하고 평화와 안정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고있는 자기 무장력에 대한 크나큰 자부에 넘쳐 이 자리에 섰다고, 우리 공화국과의 군사적대결을 기도하는 어떤 세력이든 반드시 소멸될것이라고 긍지높이 선언하시였다.

천출명장의 이 힘찬 선언을 들으며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부국강병의 대업을 받들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사생결단의 의지로 헤쳐가신 혁명무력강화의 천만리길을 가슴뜨겁게 안아보았다.

설사 묻힐 땅이 없으면 서서 죽더라도, 말라죽더라도 지켜야 하는것이 존엄이라는 철의 의지를 안으시고 부국강병의 세기적대업실현에 결연히 나서신분, 한밤중에도 이른새벽에도 멀고 험한 화선길들을 앞장서 걸으시며 국가방위의 초석을 더욱 굳건히 다져주신분이 바로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면불휴의 헌신과 로고속에 우리 인민군대는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혁명적당군으로, 사상과 신념, 도덕이 투철한 정치사상강군, 도덕강군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였다. 그리고 전군에 백두의 훈련열풍이 더욱 세차게 타번지고 첨단무장장비를 갖추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추진되는 속에 우리 혁명무력은 백전백승의 김일성-김정일전략전술과 대담무쌍한 공격방식, 완벽한 실전능력을 갖춘 무적의 전투대오로, 적들이 감히 맞서싸울 엄두조차 낼수 없는 불패의 무장력으로 장성강화되였다.

이뿐이 아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로운 병진로선을 제시하시고 피어린 개척의 길을 잠시의 지체도 없이, 줄기차게, 굴함없이 헤쳐오시여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력사적대업을 이룩하시였으며 우리 민족이 영원히 전쟁을 모르고 맑고 푸른 하늘아래 자자손손 복락을 누려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해주시였다.

이 세상 그 누구도 걸어본적이 없는 새로운 병진의 초행길을 앞장에서 헤치시며 주체병기의 탄생을 위해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신분이 우리 원수님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깊은 밤, 이른새벽에도 위험천만한 시험장소들과 조립현장, 발사장들을 찾아 걷고걸으신 그 자욱을 따라 국가방위력강화의 대통로가 열리고 그 길에 바치신 그이의 심혈과 로고가 그대로 우주만리에로 솟구친 주체탄들의 강위력한 원동력이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국가방위력강화의 길에 새겨오신 헌신의 자욱자욱이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의 천만리로 이어지고 끝없는 화선길들이 자랑찬 주체탄의 비행운으로 우주만리에로 뻗어갔으며 세상이 무시할수 없고 적은 반드시 두려워해야 할 강력한 전략적지위를 차지한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힘이 탄생하게 되였다.

진정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걸출한 사상과 령도,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조국과 인민을 이끌어 건국이래 일찌기 가져보지 못했던 최강의 국력을 키워주시고 가장 존엄높은 강국의 시대를 펼쳐주신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천하제일명장을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고 그 어떤 원쑤도 함부로 넘볼수 없는 무진막강한 위력을 지닌 주체의 혁명무력의 절대적힘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으며 어떤 세력이든 우리 공화국과의 군사적대결을 기도한다면 반드시 소멸되고야 만다는것이 세계앞에 선포한 주체조선의 엄숙한 선언이다.

이처럼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광장에 울려퍼진 천출명장의 힘찬 선언은 누구도 감히 무시할수 없는 절대적힘을 비축한 강대한 우리의 혁명무력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 필승의 신심과 락관으로 분출되는 위대한 믿음의 선언이다.

 

주체조선의 천만년미래를 담보하는 철의 선언

힘과 힘이 치렬하게 격돌하는 현 세계에서 국가의 존엄과 국권 그리고 믿을수 있는 진정한 평화는 그 어떤 적도 압승하는 강력한 자위력에 의하여 담보된다.

우리 공화국과의 군사적대결을 기도하는자들을 무자비하게 소멸해버림으로써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와 인민을 지키고 후손만대의 번영과 행복을 굳건히 담보하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절대불변의 신념이고 의지이다.

하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인민군대를 백전백승하는 군대로 만드는것을 우리 혁명무력건설의 총로선으로 제시하시였던것이다.

우리는 계속 강해져야 한다고, 자기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힘을 키워나가는데서 만족과 그 끝이란 있을수 없으며 그 누구와 맞서든 우리 군사적강세는 보다 확실한것으로 되여야 한다고, 혁명이 이를 요구하며 후손만대의 장래가 이에 달려있다고, 백전백승하는 군대, 이것이 우리 인민군대의 영원한 이름, 혁명적무장력만이 지닌 고귀한 명예로 빛나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어떤 세력이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군사적대결을 기도한다면 그들은 소멸될것이라는것을 엄숙히 선언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 철의 선언에서 우리 인민은 조국의 부강과 번영을 무장으로 담보하여온 혁명무력의 영광넘친 90성상의 행로는 백년, 천년으로 끝없이 이어지리라는 확신, 그 누구와 맞서든 보다 확실해질 무적의 군사적강세와 더불어 조선의 존엄, 조선의 국력이 높이 떨쳐지리라는 크나큰 자부심을 가지고 보다 휘황찬란할 조국의 미래를 내다보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선언하신대로 우리의 혁명무력은 이제 마주한 시대에서 강군의 영광을 계속 떨치며 지나온 90년사와는 대비할수 없는 빠른 속도로 더 강하게 변해갈것이며 그 어떤 적도 압승하는 강력한 자위력, 무적의 군사적강세를 틀어쥐고 주체조선의 천만년미래를 튼튼히 담보해나갈것이다.

이처럼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장에 울려퍼진 천출명장의 힘찬 선언은 우리 국가의 존엄과 국권 그리고 믿을수 있는 진정한 평화와 후손만대의 장래를 백전백승하는 군대로 굳건히 담보하시려는 철석의 의지를 세계앞에 선포한 위대한 선언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에서 선언하신대로 우리의 혁명무력의 절대적힘은 자주와 정의의 앞길을 막아서는 그 모든 력사의 어둠을 단호히 불살라버릴것이며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조선은 영광의 김정은시대와 더불어 무궁번영할것이다.

 

김일성방송대학 박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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