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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폭동

 

종파사대주의자들이 일으킨 좌경모험주의적폭동을 말한다.

종파사대주의자들은 자기들의 정치적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1930년 5월 중국 동만에서 무모하게 폭동을 일으켰다. 중국공산당의 지도권을 잡고있던 리립삼은 1925년 5월에 있은 상해시민들의 영웅적투쟁을 기념하기 위하여 전국에서 로동자, 학생, 시민 3파가 파업을 일으키는 동시에 폭동형식의 투쟁을 전개하며 쏘베트유격대를 창설할것을 전당에 지시하였다. 종파사대주의자들은 국제당의 1국1당제원칙에 따라 조선혁명가들이 중국당에 전당하려면 실천투쟁에서 공로를 세워 그 당의 인정을 받아야 한다고 하면서 정치적야욕과 탐위적목적밑에 사람들을 폭동에로 내몰았다. 종파분자들은 조선혁명의 반제반봉건민주주의적성격을 무시하고  《공농쏘베트정권을 건설하자!》, 《정의부, 신간회, 근우회, 지회 등을 타도하라!》는 극좌적구호를 내걸었으며 친일, 반일을 불문하고 모든 지주, 자본가들을 때려부시며 학교와 발전소에까지 불을 지르는 행위를 감행하였다. 좌경적인 5.30폭동은 일제와 국민당군벌에게 공산주의운동과 반일애국투쟁을 탄압할수 있는 구실을 주었으며 수많은 희생을 내고 실패하였다. 5.30폭동은 혁명조직으로부터 대중을 리탈시키고 혁명의 핵심을 잃어버리게 하였으며 일제의 민족리간정책에 도움을 주었다. 우리 나라 혁명에 끼친 5.30폭동의 매우 엄중한 후과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20(1931)년 5월 소집하신 봄명월구회의에서 혁명적조직로선을 내놓으시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심으로써 극복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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