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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에 즈음하여

 

총련중앙강연회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경축 중앙강연회가 13일 일본 도꾜에 있는 총련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박구호제1부의장 겸 조직국장, 부의장들, 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 국장들, 총련일군들이 강연회에 참가하였다.

강연회에서는 록화강연편집물 《인민과 더불어》가 상영되였다.

편집물에는 이민위천을 필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인민과 더불어 삶의 순간순간을 열화와 같이 불태우시며 5천년의 민족사상 처음으로 나라와 인민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 전 인류가 경탄하는 위대한 변혁을 안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생애에 대한 력사적자료들이 수록되여있다.

10대의 시절에 《인민들속으로 들어가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 세대에 가장 포악한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였으며 인민대중을 정치의 중심에 놓으시고 두차례의 복구건설, 두단계의 사회혁명과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신데 대해 편집물은 전하고있다.

편집물에는 우리 조국의 자랑찬 년대들에 인민대중을 혁명의 주체로 내세우시여 그들의 힘으로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을 일떠세우신 위대한 수령님의 한평생을 뜨겁게 돌이켜보게 하는 력사적자료들도 수록되여있다.

편집물은 한 나라의 수령이시기 전에 누구보다 뜨거운 인정미를 지니시고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에 자신을 깡그리 다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위인적풍모를 담은 영상문헌들을 모시였다.

편집물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총련과 재일동포들을 이역에 사는 위대한 우리 인민으로 더 뜨겁게 품어안으시고 사랑과 정을 다해 보살펴주고계시는데 대해서와 민족사적대경사의 뜻깊은 올해에 해외동포들의 권익을 옹호보장하기 위한 법적담보를 마련해주시며 재일동포들의 운명과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고 빛내여주시는데 대해 감명깊게 전하였다.

위대한 수령의 체취와 숨결이 그대로 어려있는 보통강기슭의 뜻깊은 저택자리에 현대적인 다락식살림집을 지어 인민들에게 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참가자들은 가슴뜨거움을 금치 못하였다.

편집물을 시청하면서 참가자들은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나아가는 강국의 위업은 영원히 승승장구한다는 김일성민족의 110년사가 새겨주는 불멸의 진리를 가슴뜨겁게 받아안았다.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사상과 의도대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우러러모시며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리정표를 세우게 되는 총련 제25차 전체대회를 일심단결의 대회, 계승과 혁신의 대회로 빛나게 맞이해나갈 결의를 다지였다.

 

주체111(2022)년 4월 17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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