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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에 즈음하여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들의 연구토론회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110돐경축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들의 연구토론회가 12일 일본 도꾜에 있는 총련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배진구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 겸 사무총국장, 리영수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 회장과 협회회원들, 간또지방의 총련일군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리영수회장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빛내이시여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열어놓으신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와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기》라는 제목으로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백두에서 개척되고 승리적으로 전진하여온 주체혁명위업이 오늘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하고있는것은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주체의 태양이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완성을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하시였기때문이라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사상과 불멸의 령도업적에 대하여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시여 열어놓으신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의 중요특징에 대하여서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밝히신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에 관한 사상의 위대성에 대하여 그는 체계적으로 언급하였다.

이어 강일천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 부회장이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중요전략구상에 대하여》, 렴문성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 중앙상임리사회 상임리사가 《국제정치구도의 변화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 공화국의 대외정책》이라는 제목으로 토론들을 하였다.

참가자들은 대를 이어 누리는 수령복에 대하여 절감하면서 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고 재일조선인운동의 앙양기를 펼쳐온것처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조국과 더불어 재일조선인운동의 전면적발전기를 열어나가고야말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주체111(2022)년 4월 17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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