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등록 |  학생가입 
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반일인민유격대

 

반일인민유격대는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는 주체형의 첫 혁명무력이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21(1932)년 4월 25일 안도현 소사하 토기점골등판에서 반일인민유격대의 창건을 온 세상에 선포하시였다.
 반일인민유격대는 선진적인 로동자, 농민, 애국청년들로 조직되고 인민의 리익을 위하여 몸바쳐 싸우는 진정한 인민의 군대였으며 무장을 들고 일제와 싸우는 전투대오인 동시에 인민대중을 교양하여 혁명투쟁에로 조직동원하는 정치적군대였다.
 반일인민유격대는 위대한 수령님의 친솔부대로서 동만, 남만에서 선발된 전위투사들과 국내에서 들어온 선각자들로 조직되였으며 백두산지구와 압록강, 두만강연안의 전반적지역에서 활동하는것을 원칙으로 내세웠다.

반일인민유격대가 창건된 후 위대한 수령님께서 파견하신 지도핵심들에 의하여 왕청, 연길, 화룡, 훈춘 등 동만의 여러 지역에서 유격대들이 조직되고 북만과 남만에서도 김책, 최용건과 리홍광, 리동광 등 조선의 견실한 혁명가들에 의하여 유격부대들이 조직되였다.

반일인민유격대가 창건됨으로써 우리 인민의 반일민족해방투쟁은 무장투쟁을 주류로 하여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승리적으로 전진할수 있게 되였다.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