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등록 |  학생가입 
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문맹퇴치운동》

 

문맹퇴치운동은 글 모르는 사람에게 자기 나라 글과 기초문화지식을 가르치기 위한 사회적운동.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해방직후 문맹퇴치사업을 새로운 민주주의적문화를 건설하기 위한 선차적과업으로 내세우시고 주체34(1945)년 11월 17일 문맹퇴치운동을 벌릴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문화향상은 문맹퇴치로부터!》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문맹퇴치사업을 당과 국가의 지도밑에 전사회적, 전인민적운동으로 벌리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문맹퇴치운동의 단계별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시고 적극 밀고나가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35(1946)년 11월 동기농촌문맹퇴치운동에 관한 북조선림시인민위원회 결정으로 이해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의 4개월간 문맹퇴치사업을 전군중적운동으로 광범히 전개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36(1947)년 12월부터 주체37(1948)년 3월까지 문맹퇴치돌격운동기간으로 설정하시고 문맹퇴치사업에서 본보기를 창조하고 그것을 온 나라에 일반화해나가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36(1947)년 8월초 강원도 평강군에서 찾아온 리계산녀성을 만나주시고 그가 글 한자 배우지 못한 문맹자라는것을 아시고는 글을 알아야 사람이 사는 보람이 있고 나라일에 적극 이바지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열심히 공부하여 문맹을 퇴치하고 그 소식을 자필로 편지를 써서 자신께 알려주며 전체 인민들에게 문맹퇴치운동을 더욱 힘있게 전개할것을 호소하라고 이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때로부터 석달후 문맹을 퇴치하였다는 그의 소박한 편지를 받아보시고 못내 만족해하시며 높은 치하와 격려의 회답편지를 보내주시였으며 문맹퇴치사업에서 발휘한 리계산녀성의 모범을 따라배우기 위한 리계산운동을 힘있게 벌리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펴주신 전군중적인 문맹퇴치운동, 리계산운동의 불길은 온 나라에 급속히 퍼져갔으며 결과 해방된지 3년도 채 못되는 기간에 200만명이상의 근로자들이 문맹에서 벗어나게 되였다.

문맹퇴치운동은 우리 나라에서 문화혁명의 시초로 되였다.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