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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에 세워진 어린이보육교양제도의 우월성​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모든 어린이들이 당과 국가의 혜택속에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리우며 미래의 주인공들로 무럭무럭 자라고있다. 여기에는 국가와 사회의 부담으로 모든 학령전어린이들을 탁아소와 유치원에서 키울데 대한 우리 국가의 어린이보육교양제도에 의한 사랑의 혜택이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을 떠메고나갈 앞날의 주인공들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 나라에서의 어린이보육교양제도는 어린이양육에서 집단주의적원칙을 구현한 가장 선진적인 어린이보육교양제도이다.

 

 

려명유치원

 

△ 우리 나라에 세워진 어린이보육교양제도의 우월성은 무엇보다도 어린이양육에서 공산주의적원칙을 구현하여 어린이들을 주체형의 혁명가로 키울수 있게 하는 가장 선진적인 제도라는데 있다. 

어린이들을 집단적으로, 사회적으로 키우는것은 중요한 공산주의적시책이다. 사회주의, 공산주의사회는 집단주의에 기초한 사회이며 집단적인 교육은 공산주의적인간육성의 근본형식이다. 사회주의사회가 집단주의에 기초하고있는것만큼 어린이들을 키우는 사업도 그 본성에 맞게 집단적으로 진행하여야 한다.

 

어린이들을 어려서부터 집단적으로 키워야 그들이 개인의 리익보다 조직과 집단의 리익을 더 귀중히 여기고 서로 돕고 이끌면서 사회와 인민, 당과 혁명을 위하여 몸바쳐 투쟁하는 주체형의 혁명가로 자라날수 있다. 생산수단이 사적소유로 되여있고 인간에 의한 인간의 착취와 극단한 개인리기주의가 지배하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어린이들을 집단적으로, 사회적으로 키우는 사업이 제기될수도 없고 실현될수도 없다.

 

그것은 오직 집단주의를 생명으로 하고있는 사회주의사회에서만이 어린이들을 집단적으로, 사회적으로 키울수 있다.

 

 

려명유치원에서 무럭무럭 자라나는 어린이들

 

오늘 우리 공화국에서는 어린이들을 집단적으로, 사회적으로 키우기 위한 탁아소와 유치원들이 나라의 곳곳에 훌륭히 꾸려졌으며 여기에서 우리 어린이들은 나라의 기둥감으로 억세게 자라나고있다. 

고마운 사회주의제도에서 자라난 우리 시대 청년들이 당이 부르는 어렵고 힘든 초소에 용약 달려나가고 동지를 위하여 피와 살, 목숨까지도 서슴없이 바치고 영예군인들과 일생을 같이하며 부모없는 아이들의 친부모가 되고 돌볼 사람이 없는 늙은이들의 친자식이 되는것과 같은 아름다운 소행들을 발휘하고있는것은 그들이 어릴 때부터 집단생활을 통하여 개인의 리익보다 사회와 집단의 리익을 먼저 생각하고 남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것을 응당한 도리로, 마땅한 의리로 생각하는 숭고한 사상정신적풍모가 싹트고 자랐기때문이다. 

이처럼 집단주의적원칙을 구현하여 어린이들을 주체형의 혁명가로 키우는 가장 선진적인 보육교양제도라는데 우리 나라 어린이보육교양제도의 우월성이 있다.

 

△ 우리 나라에 세워진 어린이보육교양제도의 우월성은 다음으로 어린이보육교양사업에 필요한 비용을 국가와 사회의 부담으로 보장하는 가장 인민적인 제도라는데 있다.

모든 어린이들을 집단적으로, 사회적으로 키우는 사업은 그에 필요한 막대한 물질적조건을 전제로 한다.

 

초보적으로 놓고보아도 탁아소와 유치원건물이 있어야 하고 보육교양시설과 교구비품들, 놀이감, 성장발육에 필요한 영양식품, 의료기구와 의약품을 비롯한 수많은 물질적조건들이 있어야 한다.

 

이러한 모든 물질적조건들을 국가와 사회의 부담으로 보장하는것은 어린이들을 참다운 공산주의인간으로 키우기 위하여 필요할뿐아니라 녀성들을 사회에 진출시켜 마음껏 일할수 있게 하기 위해서도 절실히 필요한것이다. 

 

그러나 만일 어린이보육교양사업에 필요한 비용을 국가와 사회의 부담으로 보장하지 않고 그 어떤 개별적인 기업가나 투자가에 의하여 보장한다면 그에 맞는 물질적조건은 보장받을수는 있어도 생산단위가 아닌 조건에서는 필연코 보상이 따르게 된다. 그러면 자연히 그 부담이 어린이를 가진 부모들이 걸머지게 되고 나라를 떠받들어야 할 후대들이 조국과 집단의 리익보다도 개인의 리익을 먼저 생각하고 생사고락을 같이하는 참다운 인간관계, 동지적관계를 물질적관계, 금전관계로만 생각하는 극단한 개인리기주의자로 굴러떨어지게 된다. 뿐만아니라 녀성들이 사회에 나가서도 아이문제로 해서 제대로 일할수 없으며 자기에게 부여된 사회적권리를 마음껏 행사할수 없게 된다. 

 

지금 남조선을 비롯한 자본주의나라들에서 녀성들이 아이를 낳는것을 큰 부담으로 여기는것이 바로 그 대표적실례이다. 

그러므로 어린이들을 키우는 비용을 국가와 사회의 부담으로 보장하는것은 그들을 참다운 사회주의인간으로 키우고 녀성들을 가정의 무거운 부담에서 해방시켜주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창광유치원의 꽃봉오리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어린이보육교양사업에 필요한 비용을 전적으로 국가와 사회의 부담으로 보장하고있다.

 

우선 우리 나라에서는 국가예산과 국가기관, 사회협동단체들에 의하여 어린이들이 있는 모든곳에 훌륭한 보육교양설비와 체육 및 놀이시설을 갖춘 현대적인 탁아소, 유치원을 건설해주고있으며 새로 주택구역을 형성하고 공장, 기업소들을 건설할 때에는 거기에 탁아소, 유치원을 따라짓는것을 하나의 원칙, 법으로 내세운다. 어린이들은 태여나자부터 국가와 사회로부터 식량을 공급받으며 필요한 식료품들도 국가로부터 공급받는다.

 

또한 어린이용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공장과 직장들이 곳곳에 꾸려져 있으며 모든 어린이들은 매우 눅은 값으로 상품을 공급받으며 행복하게 자라나고있다.

 

이외에도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체계적인 의료봉사를 실시하고 어린이를 가진 어머니들에 대하여 국가적, 사회적배려를 돌리고있다. 임신한 녀성들에 대한 의료봉사를 통하여 어린이들은 세상에 태여나기 전부터 국가와 사회의 보호를 받으며 태여난 후에는 해당한 거주지역 병원과 탁아소, 유치원에서 활동하는 전문의사들에 의하여 무료의료봉사를 받고있다.

 

정말 모든 어린이들을 국가와 사회의 부담으로 키운다는것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제도가 아니고서는 생각조차 할수 없는 일이다.

 

△ 우리 나라에 세워진 어린이보육교양제도의 우월성은 다음으로 어린이보육교양에서 나서는 당과 국가의 혜택이 법적으로 담보되여 나날이 더 커지고있으며 더욱 세분화되여가고있는것이다.

어린이보육교양에 대한 문제는 법적으로 확고히 담보될 때에라야 그것이 영원한 사랑으로, 세월이 가도 변함없는 시책으로 공고화될수 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주체65(1976)년 4월에 채택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어린이보육교양법》에 의하여 태여난 때로부터 학교에 가기 전까지의 모든 어린이들을 정신도덕적으로 건전하고 건강한 체력을 가진 참다운 사회주의적인간으로 키우게 되여있다. 

 

또한 주체99(2010)년 12월에 채택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아동권리보장법》에 의하여 사회생활, 교육, 보건, 가정, 사법분야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아동의 권리와 리익을 최대로 보장하도록 되여있다. 

 

아동권리보장법에 의하여 우리 당과 국가는 아동을 중시하고 그들의 권리를 우선적으로 보장하는 원칙에서 아동교육을 위한 학교교육기관과 사회교육기관을 훌륭히 꾸리고 그 운영을 정상화하여 모든 아이들이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과 무상치료제의 혜택속에 마음껏 배우고 치료를 받음으로써 정신도덕적으로 건전하고 튼튼한 육체를 가진 행복한 아이들로 성장하고있다.

 

또한 주체111(2022)년 2월에 열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6차회의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육아법》이 채택되여 젖가루를 비롯한 젖제품으로 계절에 관계없이 탁아소, 유치원어린이들에게 기준대로 보장하며 탁아소와 유치원을 현대적으로 개건하거나 해마다 봄과 가을에 정상적으로 보수해줄데 대한 내용이 규제되여있다.

 

이 세상에 젖제품을 먹으며 좋아하는 아이들은 있지만 온 나라 아이들이 꼭같이 국가가 무상으로 공급하여주는 젖제품을 맛있게 먹으며 행복에 넘쳐있는 모습은 우리 나라에서밖에 찾아볼수 없다.

이처럼 우리 어린이들은 훌륭한 보육교양조건이 갖추어진 탁아소와 유치원에서 젖과 고기, 알, 과일, 남새 등과 당과류를 충분히 보장받으면서 나라의 역군으로 튼튼히 자라나고있다. 

 

하기에 공화국을 방문하여 어린이들의 행복한 모습을 직접 목격한 외국의 벗들은 하나같이 《조선에서는 인민이 하늘이다. 그런데 그 하늘나라의 왕은 아이들이였다. 어린이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만 보아도 조선의 더 밝은 앞날을 그려볼수 있다.》고 말하였다.

 

수백만명의 아이들이 있는것을 우리 당의 자식복으로, 우리 아이들을 키우는데 억만자루의 품이 든다고 하여도 그것은 고생이 아니라 무상의 행복으로 여기시는분이 바로 온 나라 아이들의 자애로운 아버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이시다.

우리 공화국은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장래를 위해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갈것이다.

 

김일성방송대학 백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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