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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기록영화 《백두광명성》

 

주체79(1990)년 조선기록영화촬영소에서 제작한 기록영화.

영화는 항일혁명투쟁시기 혁명투사들이 쓴 혁명적구호문헌을 통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주체의 향도성으로 높이 받들어모신 그날은 오늘에 와서 비로소 이루어진것이 아니라 반세기전에 력사적뿌리를 내리여 세대를 이어 승화되고 간직되여왔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영화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탄생하신 백두산밀영고향집과 정일봉의 숭엄한 모습, 백두의 하늘을 붉게 물들이며 솟아오르는 장쾌한 해돋이, 백두산에 비낀 쌍무지개 등을 보여주면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은 민족의 대통운이며 천세만세 길이 전할 일대 경사이라는것을 형상적으로 강조하고있다.

영화는 이 영광, 이 기쁨을 후세에 길이 전하기 위하여 항일혁명투사들이 나무껍질을 벗기고 정성담아 쓴 구호문헌들을 보여주고있다.

《동포여 보느냐 듣느냐 백두산에 김대장 뜻 이을 광명성 솟았다》, 《조선아 민족아 높이 자랑하라 아침해 밝은 내 나라에 광명성 솟아 너를 반긴다》등의 구호문헌들을 통하여 영화는 주체혁명의 미래가 밝아온 력사적사변을 서사시적화폭으로 보여주고있다.

이어 영화는 혁명적구호문헌을 새기는데 참가하였던 항일혁명투사들이 백두광명성을 높이 칭송한것은 그들 모두의 한결같은 념원이고 확고한 신념이였음을 감명깊게 보여주고있다.

다음으로 영화는 백두광명성을 칭송하는 혁명적구호문헌들이 전국각지의 도처에서 발굴된 사실을 구체적인 사적자료들을 통하여 생동하게 보여주고있다.

영화는 열광적으로 환호하는 군중들에게 답례를 보내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정중히 모시고 대하마냥 도도히 굽이치는 홰불시위대오와 감격과 기쁨의 환호성을 올리는 시위대렬을 보여주는데서 끝난다.

영화는 이처럼 우리 인민이 대를 두고 길이 전할 귀중한 재보인 혁명적구호문헌은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힘차게 전진하는 근로자들을 크게 고무하고있다는것을 힘있게 강조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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