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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삼봉부근전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지휘밑에 조선인민혁명군 주력부대가 고난의 행군시기인 주체28(1939)년 2월과 3월에 중국 장백현 간삼봉부근에서 벌린 전투.
 위대한 수령님께서 친솔하신 조선인민혁명군 주력부대가 장백지구로 진출하게 되자 이에 당황망조한 일제침략자들은 《대소탕전》의 주되는 목표를 조선인민혁명군 사령부를 포위공격하는데 두고 《요점배치》와 《장거리추격전》으로써 집요하게 덤벼들었다. 그러나 적들은 조선인민혁명군의 집중, 분산, 이동으로 하여 혼란에 빠지군 하였으며 유인, 매복, 망원전술에 걸려 무리죽음만 당하였다.

간삼봉부근에서 벌린 전투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령군술과 조선인민혁명군의 위력을 시위한 수많은 전투들중의 일부로서 적들에게 심대한 군사정치적타격을 주고 고난의 행군의 승리를 앞당기는데서 큰 의의를 가지였다.

ㅡ 주체28(1939)년 2월 전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지휘밑에 조선인민혁명군 주력부대가 주체28(1939)년 2월 18일 간삼봉부근에서 진행한 조우전투.

중국 장백현 13도구와 13도만에서 강력한 타격을 받고 막대한 손실을 당한 일제는 그 참패를 만회해보려고 13도구일대에 병력을 집중하였다. 부후물쪽으로 이동하고있던 조선인민혁명군 주력부대는 간삼봉에서 동쪽으로 얼마간 떨어진 계선에 이르러 적의 대부대와 맞다들게 되였다. 이때 후방척후로부터 뒤에서도 적 《토벌대》가 추격해오고있다는 보고를 받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성된 정황을 신속정확히 판단하시고 적들을 소멸하기 위하여 유리한 무명고지릉선에 부대를 배치하시였다. 조선인민혁명군 대원들은 적들을 가까이 접근시킨 다음 앞뒤에서 강력한 불벼락을 들씌웠다. 불의에 타격을 받은 적들이 갈팡질팡하고있을 때 7련대를 선두로 한 조선인민혁명군 주력부대는 일제놈들에게 집중사격을 가하면서 적의 서렬을 돌파하고 부후물쪽으로 행군을 계속하였다. 조선인민혁명군의 전술에 넘어간 적들은 아군부대가 사등방방향으로 이동할 때까지 제놈들끼리 밤새껏 싸워 수많은 주검만 남기였다.

이 전투에서 조선인민혁명군 주력부대는 많은 적을 살상하고 군수물자를 로획하였다.

전투의 승리는 적들에게 심대한 타격을 주고 아군부대의 차후행동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였다.

ㅡ 주체28(1939)년 3월 전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지휘밑에 조선인민혁명군 주력부대가 주체28(1939)년 3월 중국 장백현 간삼봉부근 1 100릉선에서 벌린 매복전투.
 주체28(1939)년 초 일제는 조선인민혁명군 부대들의 압록강연안국경일대와 국내에로의 진출을 막기 위하여 대부대의 력량으로 련일 《토벌》에 미쳐날뛰였다. 간삼봉일대를 돌아치던 적들은 5호강에서 반일부대를 발견하자 그들을 《포로》할 기도밑에 배낭까지 벗어던지고 추격속도를 높이고있었다. 정찰소조로부터 정황을 보고 받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위험에 처한 반일부대를 구원하며 일제의 《토벌》기도를 파탄시킬것을 결심하시고 7련대는 1 100릉선북쪽에, 경위중대는 1 100릉선남쪽에 각각 매복을 조직하시였다. 그리고 지휘처는 7련대가 차지한 후면 돌출부에 정하시였다. 1 100릉선은 간삼봉으로부터 북쪽으로 얼마간 떨어진 산악수림지대였다. 정신없이 반일부대를 따르고있던 적들이 아군매복구역에 완전히 들어섰을 때 신호총소리와 함께 적장교놈이 쓰러지자 7련대의 집중사격이 시작되였다. 전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불의에 타격을 받은 적들은 대오를 수습하고 저항해나섰으나 사령부호위 기관총소대의 기관총사격과 척탄통수들의 명중탄에 많은 시체를 남기고 5호강방향으로 도망치기 시작했다. 전투임무에 따라 1 100릉선남쪽에 매복하고있던 경위중대 대원들은 적의 퇴각종대가 매복권안에 들어섰을 때 강력한 기관총사격과 집중사격으로 적을 무리로 쓸어눕혔다. 살아남은 놈들은 《황군정신》을 보인다고 필사적으로 발악했지만 7련대의 배후타격과 경위중대의 정면돌격에 소탕되고말았다.

이 전투에서 조선인민혁명군대원들은 반일부대를 구원하고 많은 적을 살상포로하였다. 전투후 위대한 수령님을 찾아온 반일부대두령은 일제와 끝까지 싸울 결의를 다지면서 깊은 사의를 표시하였다.

간삼봉부근전투의 빛나는 승리는 적들에게 군사정치적타격을 주었으며 일제를 반대하는 투쟁에로 반일부대를 힘있게 고무하고 그들과의 반일공동전선을 더욱 강화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ㅡ 주체28(1939)년 3월 전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지휘밑에 조선인민혁명군 주력부대가 주체28(1939)년 3월 하순 중국 장백현 간삼봉부근에서 벌린 매복전투.
 장백일대에서 련속타격을 받은 적들은 밀정을 통하여 조선인민혁명군이 소금난을 겪고있다는 정보를 받고 독약을 친 소금을 민간에 팔게 한 다음 《토벌대》를 동원하여 은밀히 숙영지로 접근하였다. 유격대원들과 로인들이 지고 온 소금을 검사해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적들의 음흉한 기도를 통찰하시고 공격하는 적을 사령부직속 구분대들이 매복전투로 소멸하며 이미 전투에 나간 7련대와 8련대를 위기에서 구원하실것을 결심하시였다. 그리하여 사령부호위 기관총소대와 경위중대가 매복기습에 유리한 오솔길 옆릉선과 그로부터 동쪽으로 수백m 떨어진 릉선에 배치되였다. 한편 반일부대를 위기에서 구원하고 사령부로 돌아오던 7련대와 8련대 대원들은 독약을 친 소금국을 먹은것으로 하여 하나둘 쓰러지기 시작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부대성원들을 안전한 곳에 이동시키도록 하신 다음 위만군과 경찰대, 자위단이 지나가고 일제침략군대렬이 매복권안에 들어섰을 때 사격명령을 내리시였다. 조선인민혁명군 대원들은 적들에게 복수의 불벼락을 안겼다. 그러나 적들은 시체뒤에 숨어서 미친듯이 저항하였다. 혁명군대원들은 매복위치를 옮겨가며 적들을 무리로 쓸어눕혔다. 위만군과 경찰대, 자위단은 조선인민혁명군의 함화공세에 기가 질려 북쪽으로 도망쳤다. 적들은 다음날에도 공격을 시도했지만 많은 병력만 잃고 도망치고말았다.

간삼봉부근전투는 조선인민혁명군을 독살시키려는 적들의 음흉한 기도를 짓부시고 사령부의 안전을 보위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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