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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사회​

 

여러 계급으로 분화되여있는 사회.

노예소유자사회로부터 사회주의가 완전히 승리하기 전까지의 사회이다. 계급사회는 사회의 기본계급들사이의 관계에 따라 적대적성격을 띠는 계급사회와 적대적성격을 띠지 않는 계급사회로 갈라진다.

적대적성격을 띤 계급사회에서는 사회의 기본계급들사이의 적대적인 대립관계가 사회관계의 기본을 이루며 인민대중의 자주성은 유린된다. 적대적성격을 띠지 않는 계급사회에서는 사회의 기본계급들사이의 동지적협조와 단결이 사회관계의 기본을 이루며 인민대중의 자주성은 높아진다.

적대적계급사회는 노예소유자사회, 봉건사회, 자본주의사회를 포괄하고있다.

적대적계급사회는 착취계급이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을 틀어쥐고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유린하며 온갖 특권을 가지고 주인행세를 하는 사회이다. 이 사회에서는 모든것이 반동적착취계급의 리익을 위하여 복무하며 물질정신적재부의 창조자인 인민대중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지위를 차지하지 못한탓으로 하여 정치, 경제, 문화 등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극도의 무권리와 예속을 강요당한다. 마지막 적대적계급사회인 자본주의사회에 이르러 계급적지배와 예속은 보다 더 교활하고 악랄해지며 《부익부, 빈익빈》의 모순된 현상은 더욱더 참을수 없는것으로 된다.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 착취계급을 반대하는 피착취계급의 비타협적인 투쟁에 의하여 낡은 사회제도는 청산되고 새로운 진보적사회제도가 서게 된다.

적대적성격을 띠지 않는 계급사회는 착취제도를 청산하고 세운 무계급사회에로의 과도기에 놓여있는 사회주의사회이다.

이 사회는 생산수단에 대한 사회적소유가 지배하고 인민대중이 국가주권의 주인으로 되여있는 사회이다. 이 사회에서는 생산수단에 대한 전인민적소유를 대표하는 로동계급과 협동적소유를 대표하는 협동농민이 존재하며 그들사이의 계급적차이는 도시에 비한 농촌의 락후성, 로동계급에 비한 농민의 사상, 기술, 문화적락후성이 극복되는데 따라 점차 없어지며 완전히 승리한 사회주의사회에서 종국적으로 소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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