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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과학원에 새겨진 령도의 자욱

 

우리 국가의 부강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의 자욱은 국가과학원에도 뜨겁게 새겨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4년전인 주체107(2018)년 1월 11일 국가과학원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과학전시관을 돌아보시면서 우리의 과학자들의 두뇌에서 나온 창조물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이곳은 자력자강의 보물고, 국가과학원은 자력자강의 고향집이라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날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고 인민생활을 개선향상시키기 위한 지름길은 과학기술을 앞세우는데 있다고 강조하시였다. 과학연구사업에서 종자를 바로잡고 력량을 집중하여 훌륭한 과학연구성과들을 이룩하며 그것을 현실에 제때에 도입할데 대하여서와 과학기술을 중시하는 기풍이 온 사회에 차넘치게 하여 누구나 과학기술의 주인, 과학기술발전의 담당자가 되도록 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지말씀을 높이 받들고 국가과학원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두뇌전, 실력전을 벌려 가치있는 과학연구성과들을 이룩하였다.

화력발전소 보이라들에 산소-무연미분탄착화 및 연소안정화기술을 연구도입하고 초고전력전기로용 천연흑연전극점결제를 개발하여 전력생산의 정상화와 전극생산의 국산화에 이바지하였다.

지난해에만도 공업사물인터네트용 정보기술제품들을 우리식으로 만들어내고 그라펜제조공정을 확립하기 위한 연구와 추위견딜성논벼품종의 육종과 도입에서 성과를 거두었으며 여러종의 경질합금절삭공구를 개발도입하는 등 첨단과학기술부문의 연구과제들을 결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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