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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마행군길에서 새겨주신 신념

 

3년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백두대지에 새기신 군마행군의 불멸의 화폭은 오늘도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격정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잊지 못할 그 나날 백두산군마행군길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뜨거운 어조로 말씀하시였다.

자신께서 이번에 시간을 따로 내여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들을 돌아본것은 전당, 전군, 전민이 제국주의자들의 전대미문의 봉쇄압박책동속에서 우리 당이 제시한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로선을 생명으로 틀어쥐고 자력갱생의 불굴의 정신력으로 사회주의부강조국건설에 총매진해나가고있는 우리 혁명의 현정세와 환경, 혁명의 간고성과 장기성에 따르는 필수적인 요구에 맞게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군인들과 청소년학생들속에 백두의 굴함없는 혁명정신을 심어주기 위한 혁명전통교양을 더욱 강화하는 사회적분위기를 세우기 위해서이라고.

백두산지구의 혁명전적지들과 사적지들마다에 맥박치고있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 불굴의 공격정신이야말로 혁명의 난국을 타개하고 개척로를 열어제낄수 있게 하는 귀중한 사상정신적재보이기에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 흰눈덮인 백두대지에 숭고한 자욱을 새기시며 백두의 칼바람정신이 온 나라에 나래치도록 하신것 아니랴.

오늘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군마행군길을 마음속으로 따르며 인민은 심장의 맹세를 다지고다진다.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억척의 신념으로 체질화하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가리키시는 승리의 진로를 따라 굴함없이 공격해나가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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