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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로동신문》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이다.

주체34(1945)년 11월 1일 평양에서 창간되였다. 로동신문사에서 대형판 6면 일간으로 발행되고있다.

신문은 처음에 《정로》(바른길이라는 뜻)라는 제호로 정로사에서 소형판 2면 주간으로 발행되다가 주체35(1946)년초부터는 5일간, 격일간 등으로, 그해 1월 26일부터는 일간으로, 3월 14일부터는 소형판 4면으로, 5월 28일부터는 대형판 2면으로 발간되였다.

《정로》는 우리 당이 대중적정당, 조선로동당으로 강화발전됨에 따라 주체35(1946)년 9월 1일부터 제호를 《로동신문》으로 바꾸었으며 그해 11월 5일부터는 대형판 4면으로, 주체63(1974)년부터는 6면으로 그 지면을 늘이였다.

《로동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항일혁명투쟁의 불길속에서 몸소 마련하신 혁명적출판물의 빛나는 전통을 이어받고 불멸의 주체사상과 그 구현인 주체적출판보도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해나가는데 적극 이바지하는것을 자기의 숭고한 사명으로 하고있다.

오늘 《로동신문》은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의 요구대로 자연과 사회, 인간을 개조하고 전당과 전체 인민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철석같이 묶어세우며 당대렬의 정치사상적통일을 보장하기 위하여 투쟁하는것을 기본임무로 삼고있다.

신문은 인민들속에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로작들과 말씀, 그 구현인 당의 로선과 정책, 당의 결정을 제때에 정확히 해설침투시키며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로 그들을 적극 조직동원한다.

《로동신문》은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수행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과 공업, 농촌경리, 건설, 교육문화를 비롯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이룩되고있는 성과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비롯한 대중운동에 관한 문제들을 취급한다.

신문은 또한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인 당건설사상과 방침들을 해설한 글들을 실으며 당조직들과 일군들의 사업경험을 소개선전한다.

신문은 또한 우리 당의 자주적평화통일방침을 널리 해설선전하고 제국주의자들의 민족분렬책동을 폭로단죄하며 남조선인민들의 자주화투쟁,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을 지지성원하는 기사, 편집물들을 싣는다. 《로동신문》은 우리 당 대외정책의 기본리념을 적극 해설선전하며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저지파탄시키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이룩하며 자주화된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세계인민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하는 글들을 싣는다.

《로동신문》은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기 발전의 자랑찬 길을 걸어왔으며 우리 당의 강유력한 사상적무기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여왔다.

신문은 대중과의 련계를 강화하기 위하여 당, 국가 및 경제기관 일군들과 학자들을 열성필자로 인입하며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교육문화기관 등에 수많은 로농통신원을 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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