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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 또다시 자랑찬 승리를 쟁취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 ​

 

오늘 우리 인민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 올해에도 자랑찬 승리를 이룩할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올해 우리가 수행해야 할 투쟁과업은 방대하고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시련과 난관 또한 만만치 않다. 그러나 우리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5개년계획수행의 탄탄대로, 기초를 닦아놓기 위한 투쟁에서 또다시 위대한 승리를 안아오게 될것이다. 그것은 우리에게 자랑찬 승리를 이룩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있기때문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첫째 의정토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결론에서 2022년의 투쟁은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하여, 위대한 우리 인민, 사랑하는 후대들을 위하여 조금도 지체함이 없이 과감하게 전개하고 반드시 성공해야 할 일대 결사전이라고 하시면서 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뭉쳐 그 어떤 만난시련도 뚫고나갈 굳은 신념과 억센 힘을 지닌 위대한 인민이 있고 올해와 같이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자력으로 커다란 성과들을 이루어낸 귀중한 경험이 있기에 우리 당과 인민은 또다시 자랑찬 승리를 쟁취하게 될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 무엇보다도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그 어떤 만난시련도 뚫고나갈 굳은 신념과 억센 힘을 지닌 위대한 인민이 있기에 올해의 자랑찬 승리는 확고히 담보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의 력사는 곧 인민이 걸어온 길이고, 우리 당의 힘은 곧 인민의 힘이며 우리 당의 위대함은 곧 인민의 위대함이고 우리 당이 이룩한 승리는 위대한 우리 인민의 승리입니다.

인민은 사회주의국가의 뿌리이고 지반이며 그 발전의 담당자이다. 기초가 든든한 집이 세찬 폭풍에도 흔들리지 않듯이 국가 역시 뿌리가 든든하여야 어떤 풍파속에서도 끄떡하지 않고 줄기찬 번영을 이룩해나갈수 있다. 오늘까지 우리 당이 수십년세월 그 어떤 광풍에도 끄떡없이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기며 사회주의건설을 전진시켜올수 있은것은 우리 조국을 떠받들고 국가발전을 위한 투쟁에 자신의 애국의 땀과 헌신을 다 바쳐온 위대한 인민이 있기때문이다.

사회주의에로의 길은 새롭게 개척해나가야 하는 전대미문의 길이며 제국주의와의 첨예한 대립과 투쟁속에서 전진해야 하는 준엄한 혁명의 길이다. 우리 인민은 혁명의 준엄한 년대기마다에서 당의 사상과 로선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혁명적대고조로 당을 견결히 옹호보위하였으며 강의한 의지로 력사의 온갖 도전과 난관을 쳐갈기며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을 힘차게 전진시켜왔다.

특히 지난 10년간 어려움속에서도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당의 중대한 결단을 내릴 때마다 산악같이 일떠서 호응하였고 가사보다 국사를 앞에 놓고 국가가 겪는 곤난을 열가지든 백가지든 함께 걸머지며 성실한 애국의 땀과 노력으로 자존과 번영의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놓았다.

하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몇해전 8월 삼지연군(당시)안의 건설장을 돌아보시며 일군들에게 우리는 정말 좋은 인민과 위대한 시대를 앞당겨가고있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은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우리 인민에게 의거하여 우리식, 위대한 장군님식으로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 천하제일강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울것이라고 엄숙히 천명하시였다.

당의 령도에 무한히 충직한 우리 인민이 있기에 사회주의전면적건설을 위한 올해의 투쟁에서 자랑찬 승리를 이룩하리라는것은 너무나도 명백하다.

― 다음으로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자력으로 커다란 성과들을 이루어낸 귀중한 경험이 있기에 올해의 자랑찬 승리는 확고히 담보되고있다.

자력갱생은 자기 운명을 자체의 힘으로 개척해나가는 자주적인간의 혁명정신이다. 력사는 남에게 의존하면 망하게 되고 자기 힘을 믿으면 강자가 되고 승자가 된다는 교훈을 새겨주고있다.

시대와 력사가 전진하는데 따라 혁명의 환경과 조건은 달라질수 있지만 제힘을 믿고 자력으로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야 한다는 혁명의 원리는 변할수 없다.

오늘까지 우리 당과 인민이 그 어떤 풍파속에서도 끄떡없이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올수 있은것은 자력갱생을 보검으로 틀어쥐고 그 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해왔기때문이다.

만일 우리 당이 외세의 압력과 혁명의 시련앞에서 겁을 먹고 자력의 원칙을 포기하였더라면 주체의 사회주의는 승승장구의 길을 걸을수 없었을뿐 아니라 우리의 국호도 그 찬연한 빛을 온 세상에 과시하지 못하였을것이다.

자력갱생의 궤도우에서 전화의 군자리혁명정신이 창조되여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위대한 승리를 안아왔고 전후 페허우에서 천리마가 날아올라 우리 조국을 자주, 자립, 자위로 빛나는 사회주의국가로 전변시켰다. 일부 사회주의나라들에서 혁명의 붉은기가 내리워지고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이 극도에 달하였던 90년대 고난의 시기 우리 당은 모든것이 부족한속에서도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발전되였다는 나라들에서만 만들수 있다던 첨단과학기술의 종합체인 인공지구위성을 우리의 힘으로 쏴올리고 자체의 힘과 기술로 CNC공작기계를 생산하여 이 땅우에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을 지펴올렸다. 

우리 당은 혁명의 전진도상에 시련과 난관이 조성될 때마다 자력갱생의 보검을 억세게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 기존상식으로는 20년, 30년이 걸려도 해내지 못할 국방력강화에서의 력사적대업을 짧은 기간에 완성하고 우리 국가를 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워 놓았다.

특히 지난해에 우리 당과 인민은 지속되는 세계적인 대재앙과 자연의 광란속에서도 자력의 기치높이 조국의 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의미있고 소중한 성과들을 련이어 안아왔고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의 새 승리를 예고하는 승전소식들로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로의 거창한 변화의 서막을 열어놓았다. 

하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언제인가 우리 로동계급이 만든 지하전동차를 보아주시며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은 지하전동차를 만드는 과정을 통하여 주체혁명의 핵심력량, 영웅적로동계급의 본태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믿고 그에 의거한 우리 당의 결심이 정당하였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었다고 하시였다.

 이처럼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자력으로 커다란 성과들을 이루어낸 귀중한 경험이 있기에 올해에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5개년계획수행의 탄탄대로, 기초를 닦아놓기 위한 투쟁에서도 자랑찬 승리를 이룩하게 될것이다.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고 혁명의 전성기를 대번영기로 이어나가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고있는 우리인민의 사상정신적특질이며 투쟁기풍이다.

 

김일성방송대학 박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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