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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의 심부름군당으로​

 

인민의 심부름군당!

이 부름속에 인민대중제일주의의 화원을 아름답게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위인세계가 집약되여있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일군들에게 하신 말씀이 커다란 진폭으로 메아리쳐온다.

지금 우리 인민들은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변함없이 우리 당을 어머니당이라 부르며 따르고있다고 하시면서 당을 어머니라 스스럼없이 불러주는 인민의 크나큰 믿음에 보답하자면 우리 당이 진정한 인민의 심부름군당으로 되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깊은 그 말씀.

우리 당을 인민을 위하여 궂은일, 마른일 가리지 않고 헌신하는 심부름군당으로 만드는것은 경애하는 그이의 당건설사상, 당건설리념이며 확고한 의지이다.

하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의 높은 연단에서도 이제 우리 당은 어머니라 스스럼없이 불러주는 자기 인민의 위대한 믿음에 목숨걸고 기어이 보답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러자면 우리 당이 진정한 인민의 심부름군당이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해 참답게 복무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것 아니랴.

진정한 인민의 심부름군당,

이 부름과 더불어 천만인민은 확신하고있다.

인민의 꿈과 리상이 빛나는 현실로 꽃펴날 사회주의락원의 찬란한 래일을.

주체111(2022)년 1월 5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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