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등록 |  학생가입 
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당중앙위원회청사에서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영광스러운 우리 당기발이 창공에 펄펄 휘날리는 당중앙위원회청사.

지난해에만도 우리 혁명의 최고참모부인 당중앙위원회청사에서는 가슴뜨거운 화폭들이 얼마나 수많이 펼쳐졌던가.

지난해 3월 어느날이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를 지도하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평양시민들의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결정적대책을 세울 원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수도교통망발전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협의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날 당중앙위원회청사에서 려객뻐스시제품을 보아주시였다.

려객뻐스에 오르시여 기술적특성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당에서 적극 밀어주겠으니 도시미화에 어울리며 인민들이 리용하기에도 편리한 려객뻐스를 대량생산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력사의 그 어느 갈피에 이런 감동깊은 화폭이 펼쳐진적 있었던가.

이렇듯 오직 인민만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기에 인민들을 충심으로 받들고 그들과 고락을 같이하는 참다운 당일군, 진정한 혁명가가 될데 대한 믿음과 기대를 담아 제1차 시, 군당책임비서강습회에 참가한 도, 시, 군당책임비서들과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기념사진도 찍으시였다.

가사보다 국사를 먼저 생각하고 궂은일, 마른일 가림없이 한몸을 내대며 조국의 큰짐을 하나라도 덜기 위해 헌신분투하는 애국자들이 많은것은 우리 당과 국가에 있어서 커다란 힘과 고무로 된다고 하시면서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당중앙위원회뜨락에서 공화국창건 73돐 경축행사에 참가한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는 뜻깊은 화폭도 남기시였다.

진정 당중앙위원회의 뜨락이야말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에 대한 지극한 정이 차넘치는 사랑의 뜨락, 혼연일체의 뜨락이 아니랴.

주체111(2022)년 1월 5일 《로동신문》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