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등록 |  학생가입 
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교육사업에서 대혁명을 일으켜나가기 위한 불멸의 령도업적 (4)​

2.4. 본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교육사업을 발전시켜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의 나라로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교육사업에서 대혁명을 일으켜나가기 위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에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교육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우도록 하신것이다.

교육사업이 빨리 발전하는데 따라 교육부문에서 제기되는 물질적수요는 방대한 규모로 늘어나고있으며 교육조건에 대한 요구수준도 더욱 높아지고있다.

교육사업에 대한 국가적투자를 늘이고 교육의 현대화를 실현하며 중등일반교육수준을 결정적으로 높이고 대학교육을 강화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떠메고나갈 세계적수준의 재능있는 과학기술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내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선 국가적으로 교육을 중시하고 교육부문에 대한 투자를 체계적으로 늘이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대학과 각급 학교들에 전자도서관과 현대적인 과학연구기지, 실험실습기지들을 잘 꾸리고 활발히 운영하도록 하며 특히 김일성종합대학을 비롯한 우리 나라의 주요대학들을 세계적인 일류급대학들과 당당히 겨룰수 있는 교육과 과학연구의 중심기지, 국제학술교류의 거점으로 만들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을 교육과 과학연구, 생산이 하나로 밀착된 세계적인 과학기술연구기지로 꾸리는데 커다란 관심을 돌리시고 내각과 해당기관들에서 현대적인 실험실습설비와 인쇄설비, 교구비품들을 최우선 보장해주고 실습기지들과 후방기지들을 튼튼히 꾸리도록 잘 도와주어 대학의 교육조건과 환경을 세계적인 높이에 올려세우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중등교육부문의 교육조건과 환경을 근본적으로 일신시키기 위한 결정적인 대책도 세우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5(2016)년 7월 새로 건설된 평양중등학원에 나오시여 학원의 모든 교육조건과 환경이 최고의 수준이라고 하시면서 앞으로 우리 나라의 모든 초급중학교와 고급중학교들을 평양중등학원수준으로 꾸려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교사와 야외운동장, 체육관, 기숙사 등 평양중등학원은 원아들의 학습과 생활에 편리하게, 교육학적요구에 맞게 건설되였다. 모든 교실들을 다기능화, 정보화하였으며 교실들마다에 보기에도 좋고 쓰기에도 편리한 각종 교구비품들을 그쯘히 갖추어놓았을뿐만아니라 원아들이 배운 지식과 원리적기초를 공고히 다져나갈수 있도록 실험실들과 실습실들도 잘 꾸려놓았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최근 몇해사이에 평양시와 각 도들에 육아원,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고있는데 이것은 우리 당의 교육중시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되고있는 자랑찬 성과이라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밖에도 학생들의 교복과 학용품문제에도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모든 학생들에게 우리가 만든 교복과 민들레학습장, 소나무책가방을 원만히 생산공급하도록 국가적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사랑속에 주체105(2016)년에 전국의 혁명학원, 초등학원, 중등학원의 원아들과 장재도와 무도를 비롯한 섬초소학교 학생들에게까지 공장에서 처음으로 생산한 멋진 민들레학습장들이 가슴가득 안겨졌으며 그해 9월에는 뜻밖의 큰물피해를 입은 함북도 북부피해지역에 세멘트, 강재보다 먼저 민들레학습장을 비롯한 학용품들이 가닿게 되는 전설같은 현실이 펼쳐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또한 전사회적으로 교육부문을 적극 도와주도록 하시였다.

과학이 경제발전을 견인하는 기관차라면 과학의 어머니는 교육이다.

교육의 발전이자 과학기술의 발전이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추동하는 지름길인것만큼 전당, 전국, 전민이 떨쳐나 교육부문 사업을 적극 도와주어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6(2017)년에 이어 주체107(2018)년을 또다시 과학교육의 해로 정해주시고 전국가적, 전사회적으로 과학교육시설과 환경을 일신시키기 위한 된바람을 일으켜나가도록 하시였으며 과학교육발전의 발판을 튼튼히 다지고 교육의 질을 비약적으로 높이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모든 부문에서 교육사업을 자기 사업의 한 부분으로 여기고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며 교육부문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책임적으로 도와주도록 하시고 특히 학교를 맡은 후원단체들이 자기의 책임을 다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 제5차전원회의들에서도 교육사업을 발전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시며 전사회적으로 교육부문을 적극 도와주어 교육혁명의 시대에 맞게 나라의 교육을 근본적으로 개선해나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전국각지에서 교육지원열의가 고조되여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 적극 추진되였다.

그리하여 나라의 교육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토대가 더욱 튼튼히 다져지고 새세기 교육혁명수행에서 획기적인 전진이 이룩되게 되였다.

3.     결론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이후 사회주의강국건설이 보다 높은 단계에 올라선 우리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교육사업에서 대혁명을 일으켜나가기 위한 나날에 교육에 대한 사회적관심이 높아지고 교육체계와 내용,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는데서 커다란 성과가 이룩되였다.

우리의 새세대들이 정치사상적으로 준비되고 높은 창조적능력과 고상한 도덕풍모, 건장한 체력을 지닌 다방면적으로 발전된 인재로 준비되여갔으며 특히 원격교육체계를 통한 전민과학기술인재화실현에서 새로운 전진이 이룩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을 비롯한 우리 나라의 주요대학들을 세계적인 일류급대학들과 당당히 겨룰수 있는 교육과 과학연구의 중심기지, 국제학술교류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한 사업도 목적지향성있게 내밀어 국제학술토론회들이 조직진행되였으며 다른 나라의 대학, 연구기관들과의 공동연구도 확대강화되였다.

우리 당은 교육이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되게 하는것을 교육의 총적목표로 내세우고있다.

교육사업이 자기의 뚜렷한 목적과 발전전략을 가지고 승승장구할수 있는 활로를 열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나라는 가까운 앞날에 반드시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으로 존엄떨칠것이다.

 

김일성종합대학 지봉철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