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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사업에서 대혁명을 일으켜나가기 위한 불멸의 령도업적 (3)​

 

2.3. 본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교육사업을 발전시켜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의 나라로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교육사업에서 대혁명을 일으켜나가기 위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에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교육사업의 직접적담당자인 교원진영을 강화해나가도록 하신것이다.

교육혁명은 교원혁명이며 교원진영을 강화하는것은 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의 중요한 담보이다.

교원들은 교육사업의 직접적담당자들이며 후대들을 혁명의 계승자로 키워내는 영예로운 임무를 수행하는 직업적인 혁명가들이다. 교육사업의 성과와 조국의 미래인 새 세대들의 질적상태는 교원들의 수준이 어떤가 하는데 크게 달려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교원진영을 강화하는데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창립 70돐에 즈음하여 교직원, 학생들에게 보내주신 서한에서 교원, 연구사들은 당의 혁명사상과 리론을 확고한 신념으로 간직하며 숭고한 후대관과 고상한 정신도덕적품성, 깨끗한 교육자적량심을 지녀야 한다고 하시면서 신념의 기둥이 없는 교원, 연구사들은 아무리 높은 실력을 지녔다고 하여도 당과 혁명에 참답게 이바지할수 없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교원, 연구사들의 자질이자 학생들의 실력이며 과학연구성과이라고, 교원, 연구사들은 자질향상열풍, 실력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모두가 모범교수자가 되고 전공분야에서 누구도 따를수 없는 권위자, 세계적인 학자가 되여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요대학 교육학부의 역할을 강화하여 교원들이 높은 교육학적자질을 지니도록 하며 교원재교육사업에도 힘을 넣어 교원들의 수준을 끊임없이 높여나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8(2019)년 8월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에서 교원진영을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을 밝혀주시였다.

사람의 성장에서 초등 및 중등교육을 받는 시기가 매우 중요한 시기인것만큼 소학교, 중학교단계의 교육을 맡아하는 교원들을 질적으로 양성하여야 한다.

중학교졸업생들가운데서 공부도 잘하고 품성도 좋은 학생들을 선발하여 교원대학, 사범대학들에 추천하며 대학들에서는 전망이 있는 대상자들을 받아들여 수준있는 교양원, 교원으로 키워야 한다.

부족되는 소학교, 중학교 교원들을 시급히 보충하며 현직교원들에 대한 재교육사업을 짜고들어 지식과 기능의 로화를 막고 그들의 자질을 시대의 요구에 맞게 부단히 높여 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대학들에서 박사원교육을 받은 대상들가운데서 실력이 높고 교육자로서의 전망이 좋은 대상들로 교원진영을 꾸리며 대학교원들이 현실을 잘 알고 그에 맞게 교육사업을 할수 있게 해당한 대책을 세울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나라에서 많은 품을 들여 다른 나라에 보내여 공부를 시킨 학생들을 대학교육부문에도 배치하여 한명이 열명, 열명이 백명의 인재를 키워내도록 하시였다.

그리하여 교원진영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 적극 추진되였으며 주체108(2019)년에 수십개의 대학과 직업기술대학, 공장대학의 교원대렬구성에서는 질량적변화가 일어나게 되였다. 한편 교원들속에서 학위학직소유자와 모범교수자가 늘어났으며 현대과학과 기술을 도입한 교육방법창조열풍이 세차게 일어났다.

교원, 연구사들이 전공분야에서 누구도 따를수 없는 권위자, 세계적인 학자가 될 결심을 안고 자질향상열풍, 실력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가는 속에 주체108(2019)년에 많은 학생들이 세계와 경쟁하며 조국의 영예를 떨치였다.

김일성종합대학의 학생들이 국제학술잡지들에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김책공업종합대학 학생들이 제43차 국제대학생프로그람 세계결승경연에서 훌륭한 성과를 거둔데 이어 리과대학 학생들이 제44차 국제대학생프로그람 세계결승경연참가자격을 획득하였으며 여러 대학의 학생들이 제28차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에 참가하여 나라별종합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교육사업에 헌신하고있는 교원들을 애국자로 내세워주시고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학생들을 강성조선의 유능한 인재로 준비시키기 위한 교육사업에 헌신하고있는 교원들의 소행을 높이 평가해주시였으며 주체106(2017)년 9월에는 섬분교와 최전연지대, 산골학교들에 자원진출한 교원들과 영광의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을 받들고 섬분교와 최전연지대, 산골학교들에 자원진출하여 조국의 미래를 가꾸고 키우는 애국사업에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고있는 교원들의 아름다운 소행을 널리 소개선전하도록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후대교육사업과 과학연구사업에 한생을 바쳐가고있는 교원들의 생활을 잘 돌봐주도록 하시고 주체106(2017)년 3월 북방의 현지에서 연구사업을 하고있던 김책공업종합대학의 나이많은 원사가 중태에 빠졌을 때에는 강력한 의료진을 무어 현지에 파견해주시고 직승기까지 동원시켜 그를 소생시키도록 대책을 세워주시였다.

현대건축거리의 본보기로 일떠선 려명거리의 살림집을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에게 안겨주신 사실만 놓고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교육자들에게 베풀어주시는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잘 알수 있다.

하기에 주체조선의 교육자들에 대한 부러움과 경탄의 목소리가 세계각국에서 끊임없이 울려나오고있으며 우리 교육자들의 행복넘친 모습에서 우리 조국의 밝은 앞날을 확신하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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