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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을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불멸의 업적​ (3) ​

 

2.3. 본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당입니다.》

조선로동당을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에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우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옹호고수하고 더욱 튼튼히 다져놓으신것이다.

당은 인민을 하늘처럼 존대하고 스승으로 여기며 인민은 당을 어머니와 같이 무한히 신뢰하고 따르는 일심단결이야말로 조선의 참모습이며 주체혁명의 천하지대본이다.

전체 인민이 수령을 중심으로 철통같이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은 오늘 우리 국가와 사회의 정치적안정과 공고성을 확고히 담보하고있으며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하고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 위력한 추동력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선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믿음으로 전체 인민이 당중앙과 운명의 피줄을 잇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혁명 그자체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으로 보시고 한평생 인민중시, 인민사랑, 인민복무의 길을 걸으시며 일심단결의 대화원을 가꾸어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그대로 우리 인민들을 사랑과 믿음으로 품어주고 따뜻이 보살펴주시며 당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우시였다.

만경대혁명학원 원아들이 만경대의 혈통, 백두의 혈통을 굳건히 이어가도록 거듭되는 사랑과 은정을 안겨주시고 조국해방전쟁에 참가하여 영웅적위훈을 세운 전쟁로병들을 적극 내세워주시며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은정속에 혁명전사들은 영생하는 삶을 받아안았으며 주체혁명의 대는 굳건히 어어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특히 청년들에게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고 청년들을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들로, 우리 당의 익측부대로 억세게 키워주시였으며 근로단체조직들의 기능과 역할을 높여 광범한 군중을 당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우도록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우리 당만을 굳게 믿고 따르려는 인민들의 마음을 값높이 헤아리시고 따뜻이 품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인민사랑은 이 땅의 천만자식들의 마음을 당중앙위원회 뜨락에 한피줄로 이어지게 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또한 당조직들이 민심을 틀어쥐고 모든 사업을 일심단결을 강화하는데로 복종시켜나가도록 하시였다.

민심을 떠난 일심단결이란 있을수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조직들은 군중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군중속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며 민심을 소홀히 하거나 외면하는 현상들과 강한 투쟁을 벌려나가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당조직들이 무슨 사업을 하나 조직하거나 사람들의 운명과 관련되는 문제를 처리하는데서 그것이 일심단결에 도움이 되는가 되지 않는가 하는것을 따져보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일심단결을 강화하는 원칙에서 심중히 대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가르치심을 받들고 전당의 당조직들은 군중속에 들어가 그들의 마음의 문을 열어나가면서 진정으로 도와주고 참되게 이끌어주기 위한 사업을 적극 벌려 우리 사회를 하나의 대가정으로 단합시켜나가는데서 소중한 성과들을 이룩하였다.

병든 자식, 상처입은 자식을 탓하지 않고 더 마음을 쓰며 사랑과 정으로 품어주고 아픈 상처를 감싸주며 일으켜 내세워주는 품이 바로 어머니 우리 당의 품이다.

이 땅에 생을 둔 사람이라면 차별없이 품에 안아 참다운 혁명가로, 위훈의 창조자로 키워주고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정과 믿음을 심장으로 받아안으며 온 나라 인민모두가 원수님께 절대적으로 매혹되고 온넋을 바쳐 따르는 혼연일체의 참모습이 펼쳐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한편 사법검찰, 사회안전기관들의 사업을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강화하는 원칙에서 진행해나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또한 당과 인민대중의 일심단결을 해치려는 적들의 책동을 단호히 분쇄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적들의 온갖 이색적이고 퇴페적인 사상문화를 혁명적인 사상문화로 쓸어버리기 위한 혁명적인 사상공세를 강도높이 전개하여 우리의 건전하고 혁명적인 문학예술작품들과 기사, 편집물들을 더 많이 창작보급하도록 하시였다. 특히 당조직들과 근로단체조직들에서 반제계급교양과 도덕교양을 사상교양의 주요내용으로 틀어쥐고나가도록 혁명적인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그리하여 적대세력들의 제재압박책동이 극도에 이르렀지만 우리 인민은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막아서는 시련과 난관을 뚫고 사회주의강국건설투쟁에서 기적적인 성과를 이룩할수 있었으며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은 새로운 높이에서 더욱 공고화되게 되였다.

세계는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 사랑과 믿음의 정치로 조선로동당을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당으로 더욱 공고발전시키시고 부닥치는 온갖 도전과 난관을 맞받아 뚫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현명하게 이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매혹과 흠모심으로 차넘치고있다.

《최근 조선에서 이룩되고있는 경이적인 성과들은 조선로동당을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어머니당,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당으로 더욱 발전시키신 김정은각하의 탁월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조선에서 인민대중제일주의는 국가활동의 기준으로 되고있다. 김정은위원장의 인민사랑의 정치가 있어 조선은 인민의 나라, 일심단결의 나라로 더욱 빛을 뿌릴것이다.》, 이것은 국제사회계의 한결같은 찬탄의 목소리이다.

3. 결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로부터 5년간은 한나라, 한민족에게 있어서 순간이라고도 할수 있는 기간이지만 이 나날에 우리 당이 인민의 존엄과 영광, 행복을 위해 이룩한 승리들, 이루어놓은 결실들은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거대한것이다.

믿음과 헌신, 보답과 의리로 충만된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에 의하여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진지가 튼튼히 다져지고 어떤 장애와 도전도 뚫고나갈수 있는 불가항력적힘이 축적되였으며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부각되였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있기에 승리는 영원히 우리의것이며 이 땅에는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꽃펴나는 그날이 찬연히 밝아오리라는것이 당 제8차대회와 더불어 더욱 뜨겁게 굽이치는 이 나라의 민심이다.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성스러운 붉은 기폭에 인민의 운명을 간직한 조선로동당은 영원히 백전백승하는 당으로 빛을 뿌릴것이다.

 

김일성종합대학 최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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