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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놓으신 탁월한 령도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는 우리 당이 력사의 온갖 도전을 과감히 맞받아 인민을 위함에 일심전력하고 자체의 힘을 완강히 증대시킨 결과로써, 국가의 존엄과 지위를 높이기 위한 결사적인 투쟁의 결과로써 탄생한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입니다.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가장 영광스러운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펼쳐지게 된것은 전적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비범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불멸의 사상리론적지침을 마련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존함으로 빛나는 우리 조국을 세계적인 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고 우리 인민에게 최고의 존엄과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을 안겨주시려는것이 다름아닌 경애하는 원수님의 구상이고 리상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국가의 전략적지위와 국력이 비상히 강화되고있는 현실발전의 요구를 깊이 통찰하시고 주체107(2018)년 9월 공화국창건 70돐에 즈음하여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들고나갈데 대하여》에서 우리 국가제일주의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을 제시하시였으며 주체108(2019)년 4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 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국가건설사상을 전면적으로 체계화하시고 국가건설과 활동, 사람들의 사상정신생활에서 일대 변혁을 일으키기 위한 불멸의 지침을 마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국가제일주의가 본질에 있어서 사회주의조국의 위대성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이며 나라의 전반적국력을 최고의 높이에 올려세우려는 강렬한 의지이라는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과 김정일애국주의를 우리 국가제일주의의 사상적기초로 규정해주시였다.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은 우리 국가제일주의의 사상정신적기초의 하나이다.

강력한 국가건설위업은 철저히 자기 나라의 구체적실정과 자기 인민의 요구에 맞게 자체의 힘으로 실현하여야 한다. 그러자면 국가건설의 옳바른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는 지도사상, 국가정치철학이 있어야 한다.

우리 공화국의 력사는 인류사상사에서 최고봉을 이루는 위대한 주체사상을 국가정치리념으로 삼고 자주의 불변궤도를 따라 굴함없이 전진해온 력사이다. 우리 공화국은 주체사상교양에 선차적인 힘을 넣고 전체 인민을 자주적인 사상의식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사업을 순간도 멈춤없이 벌려왔으며 국가건설의 전행정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자기의 독자적인 판단과 결심에 따라 풀어나가는 자주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하여왔다. 남들이 경제만능주의를 내세울 때에도 정치사상적위력을 강국의 제일국력으로 삼고 세상에 둘도 없는 일심단결을 실현하였으며 세계적인 경제파동에도 끄떡없는 자립경제와 자위적국방력을 튼튼히 다져놓았다. 사대와 교조로 얼룩지고 대국들의 각축전장으로 되였던 우리 나라가 자주의 성새,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세계정치구도의 중심에 우뚝 솟아오르게 된것은 위대한 주체사상, 자주정치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우리 국가제일주의의 사상정신적기초이다.

어느 나라나 국가의 존엄과 위용을 떨치는데서 애국심을 높이 발양시키는것을 중요시하고있다. 

우리 인민이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개척하고 전진시켜온 부강조국건설은 력사상 처음으로 국가와 사회의 참다운 주인이 되여 벌려온 가장 영광스러운 투쟁이였고 위대한 기적과 승리를 이룩하여온 가장 영웅적인 투쟁이였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조국과 인민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사상정신적량식이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투쟁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용기를 안겨주고 활력을 부어주는 사상정신적원천이다. 김일성민족의 영원한 넋이고 숨결이며 부강조국건설의 원동력인 김정일애국주의는 우리 인민들을 참된 애국자로 키워주는 밝은 등대로, 투쟁과 생활의 라침판으로 되고있다. 전체 인민이 김정일애국주의를 피끓는 가슴마다에 소중히 간직하고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애국적열의와 헌신성을 높이 발휘해나가고있기에 우리 공화국은 평화수호의 강력한 보검을 억세게 틀어쥐고 사회주의강국에로 질풍노도쳐 나아가고있으며 이 땅에서는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들이 끊임없이 창조되고있는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에서 전체 인민이 당의 두리게 더욱 굳게 뭉쳐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으로 당을 받들고 조국을 빛내여나가는것,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우리의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더욱 강화하여 경제건설과 문명건설에서 획기적진진을 이룩하고 나라의 전반적국력을 최고의 높이에 올려세우는것, 우리 국가의 전략적지위에 상응하게 자주적대를 확고히 견지하면서 대외관계를 전면적으로 확대발전시켜나가는것을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빛내이는데서 나서는 요구로 제시하시였다.

이처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국가제일주의의 본질과 사상적기초,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높이 들고나가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탁월한 령도로 이 땅우에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선 우리 당이 력사의 온갖 도전을 과감히 맞받아 인민을 위함에 일심전력하고 자체의 힘을 완강히 증대시켜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주체101(2012)년의 첫 진군길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는 인민들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말아야 하며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하여 장군님을 모시듯이 우리 인민들을 받들어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며 위민헌신의 불멸의 자욱을 아로새기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혁명적구호를 제시하시고 당사업전반에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을 사랑하며 인민에게 의거하는 기풍이 차넘치게 하시고 당사업의 주되는 힘이 인민생활향상에 돌려지게 하시였다. 그리고 당과 국가활동전반을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일관시키시고 모든 생산과 건설을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첫자리에 놓고 진행해나가도록 하시여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우리 국가의 공고한 정치풍토, 당풍, 국풍으로 고착되게 하여주시였다.

지난 10년간 쪽잠에 드시였다가도 인민들생각에 다시 일어나시여 새로운 구상을 펼치시고 조국땅을 주름잡는 야전차의 속도마저 더딘것 같아 만리창공의 하늘길에도 오르신분, 수많은 당회의들에서도 인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재난을 당한 인민들에게 보다 큰 행복을 안겨줄데 대하여 강조하시고 자연재해가 휩쓴 지역들을 제일먼저 찾아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신분이 우리 원수님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의 자욱을 따라 우리 조국의 이르는 곳마다에 행복의 별천지, 사회주의선경들이 솟아올라 사회주의만세소리, 로동당만세소리 높이 울려퍼졌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력갱생을 주체조선의 국풍으로, 전체 인민의 유일무이한 투쟁정신으로 내세워 거창한 변혁의 시대를 안아오도록 하시였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혁명앞에 새로운 난관이 겹쌓이던 때 일군들에게 《자존》이라는 말과 《의존》이라는 말은 비록 한글자가 차이나지만 그 내용은 완전히 서로 다르다는 뜻깊은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민족자존은 우리의 생명이며 우리 혁명의 근본초석으로, 기초로 된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받아안으며 우리 인민은 굶어죽고 얼어죽을지언정 절대로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으며 버릴수 없는것이 민족자존이라는것을 삶과 투쟁의 진리로 새겨안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문수물놀이장, 려명거리, 양덕온천문화휴양지, 삼지연시를 비롯하여 하나의 건축물을 일떠세워도 세계적인것을 일떠세우고 강국의 자존심이 당당히 빛발치도록 하시기 위해 형성안의 점 하나, 선 하나에까지 끝없는 심혈을 기울이시며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렇듯 다심한 손길이 있기에 우리 인민은 자력자강의 기치높이 자체의 힘을 최대로 증대시키며 사회주의건설의 비약적전진을 안아올수 있었다.

우리의 자립적경제의 무궁무진한 발전잠재력,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투쟁전통의 위대한 힘이 남김없이 과시되는 속에 하늘에서는 우리가 만든 비행기가 날고 땅우에서는 우리가 만든 무궤도전차와 궤도전차가, 땅속에서는 우리가 만든 지하전동차가 달리는 자랑찬 현실이 펼쳐졌고 나라의 곳곳에 지식경제시대의 본보기공장, 표준공장들이 일떠섰으며 세인을 놀래우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올랐다.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새 력사가 펼쳐져 사회주의강국의 밝은 래일을 눈앞에 그려보게 해주는 과정을 통해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우리 국가의 공고한 정치풍토, 당풍, 국풍으로 고착되고 민족자존의 기상이 나래치는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또한 전체 인민이 당중앙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우리 국가의 존엄과 지위를 높이기 위한 결사적인 투쟁을 벌려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그 누구도 넘볼수 없는 강력한 힘이자 곧 국가의 존엄이고 지위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내 나라를 빛내이고 내 조국을 강대하게 만들겠다는 철석의 의지를 지니시고 사생결단의 길을 헤치시며 우리 국가의 전략적지위와 세계정치구도를 전면적으로 변화시키는 미증유의 력사적대업을 이룩하시였다.

국방력강화를 위해 바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헌신과 로고속에 기존상식으로는 20년, 30년이 걸려도 해내지 못할 자위적국방력강화의 민족사적대업을 단 몇해사이에 빛나게 실현하는 기적이 창조되였다. 인민군대를 최정예화, 강군화하기 위한 사업에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여 우리 나라가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게 되였다.

전세계를 한꺼번에 조선의 강군충격으로 뒤번지게 한 《심야열병식》, 지난해 9월의 특색있는 열병식, 10월의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 등을 통해서도 그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우리 공화국의 막강한 국력을 충분히 엿볼수 있다.

이처럼 이 땅우에 펼쳐진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영광넘친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는 영원무궁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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