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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령아래 사과바다》

 

불러만 봐도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발자취가 어려와 눈굽젖게 하는 철령, 바로 그아래에 펼쳐진 사과바다라고 하여 노래도 《철령아래 사과바다》,

누구나 이 노래를 부를 때면 몇해전 7월의 무더운 날 고산과수농장(당시)을 찾으시였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다시금 뜨겁게 그려보군 한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세계굴지의 청춘과원으로 일신된 고산과수농장의 력사의 첫 페지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쓰시였다고 하시면서 고산과수농장을 세계적인 과일생산기지로, 무릉도원으로 꾸리고 더 많은 과일을 생산하여 인민들에게 안겨주는것으로써 농장력사의 갈피갈피를 세세년년 빛나게 기록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농장의 모든 과수원에 사과가 땅이 꺼지도록 달리게 하여 철령아래 사과바다에서 과일향기가 넘쳐나고 과일파도가 세차게 일어나게 해야 한다고, 과수에서 세계적인 패권을 쥐겠다는 야심을 가지고 투쟁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가까운 년간에 도달해야 할 목표를 정해주시고 과일생산을 늘일수 있는 방도도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철령아래 펼쳐진 사과바다,

이것은 한평생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념원을 현실로 활짝 꽃피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펼치신 인민사랑의 대화폭이거니.

사회주의만복이 꽃펴나는 이 땅우에 노래가 울린다.

어버이 그 사랑을 길이 전하며.

주체110(2021)년 11월 24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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