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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창성》

 

창성이라고 하면 사람들은 아마도 노래 《오늘의 창성》을 먼저 떠올릴것이다.

주체59(1970)년에 창작된 때로부터 50여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우리 인민들속에 널리 불리워지는 잊지 못할 노래,

구절구절 새겨볼수록 주체102(2013)년 6월 어느날 이곳을 찾으시였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모습이 우렷이 안겨온다.

군이 더 잘살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고 찾으시는 곳마다에서 달려와 안기는 산골사람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기념사진도 찍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영광의 그날을 못잊어 창성사람들은 한없는 고마움의 마음을 담아 경애하는 그이께 삼가 편지를 올리였다.

그들의 편지를 받아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사랑을 담아, 정을 담아 믿음어린 친필을 보내주시였다.

《노래에도 있듯이 창성은 앞으로도 영원히 지난해와 또 달라지는 땅,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이 넘쳐나는 락원의 땅이 되여야 합니다.

김        정        은

2013 7 11》

앞으로도 영원히 지난해와 또 달라지는 땅!

정녕 그것은 창성뿐이 아니라 온 나라를 인민의 꿈과 리상이 꽃피는 땅, 행복의 무릉도원으로 전변시키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웅지와 확고한 결심의 선언이 아니였던가.

하기에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같은 인민사랑속에 휘황히 밝아올 조국의 래일을 그려보며 행복의 노래, 전변의 노래를 더 높이 부른다.

주체110(2021)년 11월 24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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