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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철학은 가장 인민적인 철학 (2)

 

2. 1. 주체철학은 사람, 인민대중을 중심에 놓는 철학

 

주체철학은 력사상 처음으로 사람, 인민대중을 중심에 놓고 인간의 운명개척의 옳바른 길을 과학적으로 밝혀주는 가장 인민적인 철학이다.

철학이 인민적인 철학으로 되자면 무엇보다도 철학전개의 중심에 사람, 인민대중을 놓고 인민대중의 운명개척의 앞길을 과학적으로 밝혀주는 철학으로 되여야 한다.

주체철학은 력사상 처음으로 사람, 인민대중을 중심에 놓고 그들의 운명개척의 요구와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의 실천적경험을 일반화하여 모든 철학적원리와 내용들을 전개하고 체계화함으로써 사람의 운명개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옳바른 대답을 주었다.

주체철학이 사람의 운명개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옳바른 대답을 주는 철학이라는것은 주체철학이 밝힌 모든 철학적원리와 내용들이 인민대중의 운명개척과 관련되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옳바른 해답을 주는것으로 전개되여있으며 그 실현을 위한 방도들이 과학적으로 반영되여있는데서 찾아볼수 있다.

주체의 철학적세계관과 사회력사관, 주체의 혁명관과 인생관은 모두 인민대중의 운명개척을 위한 투쟁에 가장 옳바른 지침을 주고 그 실현을 위한 방향과 방도, 전략과 전술을 과학적으로 밝혀주고 있다. 바로 이런것으로 하여 사람중심의 철학적세계관과 인민대중중심의 사회력사관, 주체의 혁명관과 인생관을 구성체계로 하여 철학적내용들을 전개하고있는 주체철학은  철두철미 사람,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는 길을 가장 과학적으로 밝혀주는 인민적인 철학으로 되는것이다.

주체철학은 우선 철학적세계관의 기초원리인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원리를 독창적으로 밝힘으로써 력사상 처음으로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 가장 인민적인 철학이다.

철학의 기초원리는 철학의 전체계와 내용들에 관통되여있는 근본원리로서 그 내용은 해당 철학의 성격을 규제하는 기본요인으로 된다. 그러므로 철학이 인민적인 철학으로 되자면 그 기초원리의 내용에서부터 인민적인 성격이 충분히 반영되여야 한다.

사람의 존엄과 가치는 세계에서 사람이 차지하는 지위와 세계의 개조발전에서 노는 사람의 역할에 의하여 담보된다. 사람은 자주성, 창조성, 의식성을 가지고있는 유일한 사회적존재인것으로 하여 모든것의 주인으로 될뿐만아니라 모든것을 결정하며 이에 기초하여 세계를 자기의 리익실현에 철저히 복종시키고 그것을 자기의 요구에 맞게 적극적으로 개조변혁해나간다.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라는것은 사람이 세계를 지배하는 주인의 지위에 있다는것을 의미한다.

사람은 세계속에서 살면서 그 영향을 받지만 다른 물질적존재와 같이 세계에 종속되여 사는것이 아니라 세계를 지배하는 특출한 존재이다. 세계는 오직 사람에 의하여 지배된다. 사람은 물질세계발전의 합법칙성을 주동적으로 인식하고 그것을 적극 리용하여 세계를 자기를 위하여 복무하도록 만든다. 물론 력사발전의 일정한 단계에서 사람에 의한 세계의 지배령역은 제한되여있지만 사람의 지위와 역할이 높아짐에 따라 사람에 의한 세계의 지배령역은 날을 따라 끊임없이 증대되는것은 합법칙적이다.

사람이 모든것을 결정한다는것은 사람이 세계를 개조하고 발전시키는데서 결정적역할을 한다는것이다.

사람은 세계의 변화발전에 맹목적으로 추종하는것이 아니라 그것을 목적의식적으로 대한다. 사람의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에 의하여 세계가 사람을 위한 세계로 개변되여나간다. 세계에는 사람에 의하여 개조될수 없는 사물현상이란 없다. 물론 세계의 개조발전에는 사람과 함께 여러가지 물질기술적수단도 참가하며 그것들은 세계를 개조하는데서 일정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물질기술적수단들은 어디까지나 사람에 의하여 만들어지는것이며 사람에 의하여 움직여지는것이다. 세계의 개조가 어떻게 진행되고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사람에게 달려있다.

세계에서 사람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에 대한 과학적해명은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웠다.

사람이 세계의 주인인것만큼 세계의 모든것은 사람을 위한것으로, 사람에게 복무하는것으로 되여야 하며 그 무엇보다도 사람을 중시하고 존중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 무엇도 사람보다 우위에 놓을수 없고 사람앞에 내세울수도 없다. 세상에서 값있고 귀중한것은 어느것이나 다 사람을 위한것이고 사람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생활을 위하여 필요한것이다.

그 어떤 사물현상도 사람에게 리용되고 복무하는 한에서만 가치를 가지게 된다. 이런 의미에서 세상에는 사람보다 더 귀중하고 값있는것이란 있을수 없다.

주체사상에 의하여 세계의 유일한 지배자, 개조자로서의 사람의 지위와 역할이 과학적으로 밝혀짐으로써 사람을 지배하고 억압착취하는 온갖 행위의 비과학적, 반동적본질이 낱낱이 폭로되고 그것을 철저히 극복, 청산하는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릴수 있게 되였다.

뿐만아니라 사람을 《피의 과잉오작품》이니 《생존경쟁에 나선 야수》이니 하면서 인간을 멸시하고 모독하거나 사람의 가치를 돈이나 물건을 가지고 평가하는 현상, 사람을 《말하는 도구》로, 기계의 부속물로 여기면서 인격을 무참히 유린하는 온갖 행위를 철저히 배격하고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게 되였다.

주체철학이 력사상 처음으로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철학의 기초원리를 밝힘으로써 인민대중은 수난많던 수천년력사를 끝장내고 처음으로 자기의 존엄과 가치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울수 있게 되였으며 자기 운명개척을 위한 투쟁에서 언제나 주동적작용과 역할을 하면서 자기 운명을 성과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게 되였다. 바로 이런것으로 하여 주체철학을 인류철학발전사에서 처음으로 발견된 인민적인 철학이라고 하는것이다.

주체철학은 또한 력사상 처음으로 인민대중이 력사의 주체라는 원리를 천명함으로써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는 길을 과학적으로 밝혀주고있는 가장 인민적인 철학이다.

주체철학의 인민적성격은 인민대중을 력사의 주체로 내세움으로써 천대받고 버림받던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는 길을 과학적으로 밝혀주고있는데서도 나타나고있다.

인민대중이 력사의 주체인것으로 하여 사회력사적운동은 인민대중의 작용과 역할에 의하여 일어나고 힘있게 추동되며 인민대중의 주동적인 작용과 결정적역할이 강화되는데 맞게 사회력사가 끊임없이 발전하게 된다. 그것은 력사의 주체인 인민대중만이 사회적재부를 창조하고 사회관계를 발전시키는것을 비롯하여 사회발전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자기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에 맞게 그리고 자기 힘으로 풀어나가면서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 창조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는 위력한 힘을 가지고있기때문이다.

주체철학은 력사상 처음으로 인민대중을 력사의 주체로 내세움으로써 인민대중이 자기운명을 개척하기 위한 투쟁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자기의 자주적요구와 지향에 맞게 그리고 자기의 힘과 지혜에 의거하여 풀어나갈수 있는 길을 과학적으로 밝혀주고있다.

주체철학은 특히 력사의 자주적 주체에 대한 사상을 독창적으로 밝힘으로써 인민대중이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수령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기운명을 성과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는 옳바른 길을 열어준 가장 인민적인 철학으로 되고있다.

력사의 자주적주체에 대한 주체철학의 과학적인 해명은 인민대중이 력사상 처음으로 진정으로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되여 자기 운명을 자기의 요구에 맞게 자기의 힘으로 개척해나가는 참다운 인민으로서의 지위를 차지하고 역할을 다하게 하는데서 거대한 사변으로 된다.

인민은 력사의 어느 시대에나 있었고 또 어느 시기나 력사의 주체였지만 언제나 주인의 지위를 차지하고 주인으로서의 역할을 해온것은 아니였다.

주체철학은 바로 인민대중은 탁월한 수령을 높이 모시고 수령에 의하여 의식화, 조직화되여야 자지 운명을 자기가 틀어쥔 자주적주체로 될수 있다는것을 과학적으로 해명하였다.

력사의 자주적인 주체는 수령을 중심으로 당과 대중이 하나의 운명으로 결합된 운명의 공동체이다. 인민대중은 력사의 자주적인 주체로 됨으로써 자기의 자주성을 자체로 완전히 실현할수 있는 위력한 힘을 가지게 되며 시대가 발전하고 혁명이 전진하는데 따라 언제나 더 높은 자주적요구를 제기하고 그것을 성과적으로 실현하면서 자기의 운명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해나가게 된다.

주체철학에 의하여 인민대중이 력사의 주체라는것이 독창적으로 해명됨으로써 인민대중은 운명개척을 위한 투쟁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독자적인 판단과 결심에 따라 자기의 요구와 리익에 맞게 처리하며 제기된 문제를 자기의 힘으로 풀어나가면서 자기 운명을 성과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는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를 받아안게 되였다. 바로 여기에 주체철학이 가장 인민적인 철학으로 되는 또 하나의 근거가 있다.

주체철학은 또한 력사상 처음으로 인민대중을 중심에 놓고 혁명의 근본원리를 밝힘으로써 인민대중에게 혁명과  건설에서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할수있는 옳바른 지침을 안겨주는 가장 인민적인 철학이다.

주체철학은 혁명리론과 전략전술작성의 기초와 출발점으로 되는 기초원리는 반드시 인민대중을 중심으로 하여 해명하여야 한다는 주체적인 관점과 립장을 과학적으로 밝히고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 혁명의 근본원리를 독창적으로 천명하였다.

혁명과 건설은 옳바른 혁명리론과 전략전술에 기초하여 조직전개하여야 성과적으로 수행해나갈수 있다. 그러나 혁명리론과 전략전술이 혁명투쟁에서 주요한 작용을 한다고 하여 옳바른 리론과 전략전술이 저절로 나오는것은 아니다. 인민대중의 혁명투쟁의 앞길을 밝히고 옳바른 방법론을 주는 혁명리론과 전략전술은 그 작성과 전개의 출발적기초를 이루는 근본원리가 인민적이며 과학적인것이여야 정확히 세워지고 인민대중의 투쟁의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로 확고히 전환될수 있다.

주체철학이 밝힌 혁명리론과 전략전술의 작성과 발전에 작용하는 원리들중에서 가장 과학적인 기초로 되며 그 전개의 출발점으로 되는 근본원리는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 원리이다.

혁명과 건설의 주인이 인민대중이라는것은 인민대중이 혁명과 건설을 맡아 수행할 권리와 책임을 지닌 직접적담당자라는것이다.

인민대중이 혁명과 건설의 주인이라는 원리는 혁명과 건설은 인민대중자신을 위한 사업이고 인민대중자신이 책임지고 자기 힘으로 수행해야 할 사업이라는것을 밝힌 원리로서 인민대중이 혁명투쟁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자기가 책임지고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려는 자주적요구와 의사를 철저히 구현하고있다.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이 인민대중에게 있다는것은 혁명과 건설에서 인민대중의 힘이 기본이며 결정적작용을 한다는것이다.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이 인민대중에게 있다는 원리는 인민대중으로 하여금 혁명과 건설에서 주도적이고 결정적작용을 하는것은 바로 자신의 힘이라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자기의 무궁무진한 창조적힘을 최대로 발양해나가면서 자기 운명을 성과적으로 개척해나가야 한다는 심오한 진리를 반영하고있다.

주체철학은 인민대중이 혁명과 건설에서 결정적역할을 하게 되는것은 바로 그들에게 혁명과 건설을 떠밀고나갈수 있는 혁명적능력, 무궁무진한 창조적힘이 있기때문이며 따라서 인민대중이 오직 자기의 힘을 믿고 그것을 적극 발동하는것은 자기 운명을 성과적으로 개척해나가기 위한 가장 옳바른 방도로 된다는것을 밝히였다.

주체철학에 의하여 혁명의 근본원리가 밝혀짐으로써 혁명의 가장 옳바른  투쟁리론과 전략전술, 투쟁방향과 그 수행방도 등을 인민대중을 중심으로 하여 과학적으로 밝힐수있게 되였으며 인민대중은 혁명과 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주인다운 자각을 가지고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면서 자기의 운명을 성과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게 되였다. 뿐만아니라 혁명이라고 하면 낡은것을 없애고 새것을 창조하기 위한 투쟁이라고만 보던 지난 시기의 혁명에 대한 견해의 제한성이 완전히 극복되게 되였으며 혁명 그자체를 인민대중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과학적으로 정립하고 혁명은 인민대중을 절대적으로 믿고 그들의 무궁무진한 힘을 발동할 때 반드시 승리를 이룩할수 있다는 진리를 뚜렷이 확증할수 있게 되였다. 바로 여기에 주체철학이 가장 인민적인 철학으로 되는 또 하나의 근거가 있다.

주체철학은 또한 력사상 처음으로 사람의 삶에 대한 견해와 관점과 립장을 과학적으로 밝힘으로써 사람들이 참된 삶을 창조하고 향유해나갈수 있는 옳바른 길을 천명한 가장 인민적인 철학이다.

사람들이 자기 삶의 목적과 지향을 옳바로 세우며 그 실현을 위한 옳바른 방도를 가지고 투쟁하는것은 인생에서 그 성과를 담보하는 중요한 문제로 된다. 그것은 사람들이 삶의 목적을 어떻게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어떻게 벌려나가는가 하는데 따라 그 인생이 빛날수도 있고 또 그렇지 못할수도 있기때문이다.

사람들의 생의 시작은 같지만 종착점에서 현저한 차이가 있게 되는것은 바로 사람들마다 내세운 삶의 목적이 다르고 그 실현방도가 같지 않은것과 중요하게 관련된다. 때문에 사람들이 일생을 바로 살자면 삶의 목적을 옳바로 세울뿐만아니라 그 실현을 위한 정확한 방법론이 있어야 한다.

사람들이 삶의 목적을 옳바로 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확한 방법론에 의거하여 벌려나갈수 있는 길을 과학적으로 밝혀주는것이 바로 주체의 인생관이다.

주체의 인생관은 사람의 삶에 대한 견해를 과학적으로 밝혔다.

사람의 고유한 생명은 사회정치적생명이며 그것은 영생하는 생명이다. 사람들에게 참다운 사회정치적생명을 안겨주고 빛내여주는 사회적집단은 사회정치적생명체이며 그것은 영생하는 자주적인 생명력을 가지고있는것으로 하여 력사와 더불어 영원히 존재하면서 사람들의 사회정치적생명을 지켜주고 끝없이 빛내여준다. 그리하여 사람들의 사회정치적생명은 사회정치적생명체와 더불어 영생하게 된다.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귀중한 생명이 사회정치적생명인것큼 사람의 고유한 생활은 사회정치적생명을 지니고 그것을 빛내이며 사는 생활이다.

사람의 고유한 생활은 우선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이다.

자주적인 생활은 말그대로 자주적권리를 행사하면서 사는 생활이다. 사람은 자주성을 철저히 옹호하는 사회와  집단안에서만 자주적인간으로서의 요구를 제기하고 실현할수 있는 담보를 보장받으면서 살게 된다. 사람이 사회와 집단안에서 자주적요구를 제기하고 실현할수 있는 담보를 보장받으면 사회와 집단의 평등한 성원이 되며 자주적요구를 충분히 제기하고 주인이 되여 관철해나갈수 있는 권리, 자주적권리를 행사해나가게 된다. 사람이 사회와 집단의 평등한 성원이 되여 자주적권리를 행사하면서 사는 생활이 바로 자주적인 생활이다.

창조적인 생활은 사람이 세계의 개조자로서 창조적역할을 다하면서 사는 생활이다. 사람은 창조성을 철저히 옹호하는 사회와 집단안에서 세계의 개조자로서 창조적역할을 다하면서 살수 있는 담보를 보장받으며 살게 된다. 사람은 사회와 집단안에서 세계의 개조자로서의 창조적역할을 다하면서 살수 있는 담보가 보장되여야 끊임없이 발전하려는 요구를 제기하고 그 실현을 위한 창조적지혜와 재능을 원만히 발휘해나가게 된다. 사람이 사회와 집단의 평등한 성원이 되여 창조적요구를 내세우고 주동적으로 자기의 창조적능력을 발휘하면서 사는 생활이 바로 창조적인 생활이다.

사람의 고유한 생활은 또한 집단주의적생활이다.

집단주의적생활이란 한마디로 말하여 집단을 위하여 기여하면서 사는 생활이다. 집단을 위하여 기여하면서 사는 생활은 개인의 운명을 집단의 운명과 결합시키고 집단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면서 사는 생활이다. 집단을 위하여 기여하면서 사는 생활은 개인의 운명을 집단의 운명과 결합시키고 사는 생활이며 집단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면서 사는 생활이다.

주체의 인생관은 사람의 삶에 대한 과학적인 견해에 기초하여 사회정치적생명을 가장 귀중한 생명으로,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기여하는 생활을 가장 값높은 생활로 여기고 대하는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관점과 립장을 확립하였다.

주체철학에 의하여 주체의 인생관이 확립됨으로써 인민대중은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기여하는 참된 삶과 아름다운 생활을 창조하는것을 통하여 집단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받으며 사회적인간의 제일생명인 사회정치적생명을 지니고 더욱 빛내여나가려는 생활관점과 태도를 확고히 세울수 있게 되였다. 뿐만아니라 사회정치적집단의 최고뇌수인 수령에게 충성을 다하고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는것이 가장 값높은 삶으로 된다는 고귀한 철리를 심장마다에 새겨안게 되였다.

사람들에게 가장 과학적인 인생관을 안겨주어 자기 삶을 참답고 보람있게 살수 있는 가장 정확한 길을 밝혀주고있는 바로 여기에 주체철학이 가장 인민적인 철학으로 되는 주되는 근거의 하나가 있다.

이처럼 주체철학은 철학사상발전사에서 처음으로 사람, 인민대중을 중심에 놓고 모든 철학사상과 리론들을 전개함으로써 인민대중이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해나가는데서 반드시 의거하여야 할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로 되며 바로 이것으로 하여 가장 인민적인 철학으로서의 자기 성격을 뚜렷이 과시하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 박사 부교수 김룡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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